7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지금 디포레’의 청약 접수 결과 총 840실 모집에 2403건의 청약이 접수됐다.
최고 경쟁률은 3군(55㎡C 타입)에서 나온 50.5대1(거주자 우선)이다.
단지는 경의중앙선 도농역까지 걸어서 도보 8분 거리이며 황금산, 황금산 문화공원(약 5만㎡)이 단지 인근에 위치한다.
힐스테이트 지금 디포레의 평균 분양가는 전용면적 기준 3.3㎡당 2200만원대다.
업계 관계자는 “정부의 각종 아파트 규제에 대체 주거상품을 찾는 수요가 몰린 것”이라고 분석했다.
힐스테이트 지금 디포레 당첨자는 오는 12일 발표될 예정이며 같은달 13~19일 정당계약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