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이어 KT·LGU+도 생성형AI 시장 '출사표'
[소박스]◆기사 게재 순서① "탈통신" 속도 내는 이통 3사, 한국형 AI 힘준다② 글로벌 AI 컴퍼니 도약... SKT의 AI 청사진③ SKT 이어 KT·LGU+도 생성형AI 시장 "출사표"④통신 AI 주도권 잡은 SK텔레콤… 배경엔 B2C 선도[소박스]SK텔레콤이 인공지능(AI) 컴퍼니로의 대전환을 시작한 데 이어 KT, LG유플러스도 대열에 합류하고 있다. 포화 상태인 통신 시장에서 벗어나 초거대 AI 사업을 미래 먹거리로 삼았다. 통신사로서 갖춘 역량과 비통신 사업을 영위한 경험을 바탕으로 제조, 금융, 공공, 교육, 글로벌 등 다양한 영역에 AI를 접목해 성장 동력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통신 3사, 생성형 AI 시장 본격 진출━ SK텔레콤은 지난 9월 자사 AI 서비스 "에이닷"을 고도화해 생성형AI 서비스로 선보였다. 한국어 서비스를 바탕으로 고객 커뮤니케이션 경험을 확장, AI개인비서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것이다.협력 관계도 강화한다. 규모는 작지만 장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