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지난해 영업익 981억·매출 1조9204억… 결제·커머스·클라우드 선전
NHN이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각각 17%, 14.4% 오르면서 소폭 성장했다. 결제 및 광고·커머스·클라우드 사업 부분 성과가 이 같은 성장세를 견인했다. NHN은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17% 증가한 1조9204억원을, 영업이익은 14.4% 늘어난 981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전했다. 당기순이익은 365.1% 오른 1300억원을 기록했다.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2.0%, 전분기 대비 14.8% 증가한 5426억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