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농기구예요"… 김정숙 여사, 빈대학 식물원 연구진에 '호미' 선물한 이유
오스트리아를 국빈 방문하고 있는 김정숙 여사가 지난 14일(현지시각) 오후 도리스 슈미다우어 오스트리아 영부인과 빈대학 식물원을 방문해 간담회를 갖고 멸종위기식물 보호 필요성을 강조했다.김 여사는 미하엘 킨 식물원장 등 연구진과 '기후변화로 인한 멸종위기식물 보호'를 주제로 열린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 발표를 경청한 김 여사는 "우리의 지구, 미래세대, 함께 살아가는 지구의 식물들에 모두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