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3세 여아 사망사건' 친언니 4일 선고… 법원의 결정은?
대구지법 김천지원은 4일 오후 1시50분쯤 구미 3세 여아 사망사건의 친언니 김모씨에 대한 선고공판을 진행한다. 검찰이 징역 25년을 구형한 가운데 법원의 판단에 관심이 모인다. 검찰은 지난달 7일 2차 공판에서 살인 및 아동복지법, 아동수당법, 영유아보육법 등 4개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씨에게 징역 25년을 구형했다.아울러 아동관련 취업제한 10년과 전자발찌 20년 부착명령도 요청했다.검찰은 "피해자를 홀로 원룸에 남겨두고 나온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