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안녕하세요! 시대 미래산업부 전민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총 13,808 건
코스피, 12.15포인트(0.43%) 오른 2869.15 출발
한국투자신탁운용 베트남법인(KIMVN)이 한화생명 베트남법인과 손 잡고 베트남 변액보험 시장에 진출한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달 3일 KIMVN은 한화생명 베트남법인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KIMVN은 한화생명 베트남법인의 위탁운용사로 이날(15일) 변액보험 신상품을 출시한다. 한국 운용사가 베트남에서 변액보험 상품을 위탁운용하는 것은 KIMVN이 최초다. 해당 상품의 주요 투자처는 고배당·성장주식형 펀드다. 편입 펀드는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성장을 목표로 ▲유동성이 우수하고 ▲배당수익률이 시장수익률을 상회하며 ▲성장성이 높은 중대형주에 투자한다. 이번 출시를 통해 한화생명 베트남법인은 기존 주식형 변액보험 상품에 이어 두 번째 상품을 선보이게 된다. 신규 상품을 시작으로 KIMVN과 한화생명 베트남법인은 한화생명 변액보험 고객에게 다양한 투자 포트폴리오를 제공할 계획이다. 상품 출시 이후 한화생명 베트남법인은 KIMVN과 함께 베트남 9개 대도시에서 전국 단위 대
국내 자산운용사들이 포스트 차이나로 불리는 인도시장을 겨낭한 상장지수펀드(ETF)를 속속 준비하고 있다. 13일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최근 키움자산운용은 인도시장에 ETF 신상품을 출시하는 걸 논의하고 있다. 키움자산운용은 인도 증시가 활황을 보이면서 관련 ETF 상품을 출시하면 고객을 대거 유입시킬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 현재 키움자산운용은 인도 관련 ETF상품으로 KOSEF 인도Nifity(합성)를 판매하는 중이다. KOSEF 인도Nifty50(합성)은 지난 2014년 6월 국내 최초로 출시된 인도 ETF다. 인도국립증권거래소(NSE)에 상장된 주요 종목 50개로 구성된 "Nifty50 지수"를 추종한다. 올해 2월 기준으로 해당상품의 자산규모는 2000억원을 돌파했다. 키움자산운용의 인도 신상품 출시가 현실화 할 경우 10여년 만에 상품 라인업이 2개로 확대되는 것이다. 키움자산운용 관계자는 "인도 ETF 신상품 출시하는 것을 논의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한화자산운
꿈의 삼천피에 대한 기대를 높였던 코스피지수가 2850선마저 내줬다. 간밤 미국 증시가 대형 기술주들의 부진으로 하락한 가운데 국내 증시에도 한파가 이어지고 있다. 12일 오후 2시50분 기준으로 코스피는 전 거래일 보다 44.37포인트(-1.53%) 떨어진 2846.98에서 거래 중이다. 투자자별로 개인은 5515억원, 기관은 424억원을 각각 순매수 한 가운데 외국인은 5954억원을 순매도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가 약세를 보이는 건 미국 기술주가 일제히 약세를 보인게 큰 영향을 미쳤다. 간밤 뉴욕 증시는 미국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의 하락 속 9월 금리 인하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나스닥이 2%대 하락 하는 등 혼조 마감했다. 지난 11일 동안 연속 상승했던 테슬라가 8%대 하락하는 등 올해 시장을 견인했던 주요 기술주들이 일제히 약세를 보였다. 이날 오후 2시55분 기준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3.64포인트(-0.43%) 떨어진 848.78에 거래되고 있다.
올 들어 인도 증시가 사상 최고치인 5조달러를 기록하는 등 강세를 나타내면서 국내 자산운용사들의 시선이 인도로 쏠리고 있다. 올 하반기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인도시장을 겨냥한 테마형 ETF 출시를 예고한 가운데 키움자산운용과 한화자산운용도 상품 출시를 검토하기 시작했다. 12일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최근 키움자산운용은 인도시장에 ETF 신상품을 출시하는 걸 논의하고 있다. 키움자산운용은 인도 증시가 활황을 보이면서 관련 ETF 상품을 출시하면 고객을 대거 유입시킬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 현재 키움자산운용은 인도 관련 ETF상품으로 KOSEF 인도Nifity(합성)를 판매하는 중이다. KOSEF 인도Nifty50(합성)은 지난 2014년 6월 국내 최초로 출시된 인도 ETF다. 인도국립증권거래소(NSE)에 상장된 주요 종목 50개로 구성된 "Nifty50 지수"를 추종한다. 올해 2월 기준으로 해당상품의 자산규모는 2000억원을 돌파했다. 키움자산운용의 인도 신상품 출시가 현실
원·달러 환율, 6.8원 내린 1372.0원 출발
코스닥, 4.38포인트(0.51%) 떨어진 848.04 출발
코스피, 23.60포인트(0.82%) 떨어진 2867.75 출발
홍콩H지수(HSCEI) 연계 주가연계증권(ELS) 대규모 손실 사태 여파로 올 1분기 파생결합증권 발행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조9000억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1분기 중 파생결합증권 발행액은 13조원으로 전년 동기(14조9000억원) 대비 1조9000억원 감소했다. 상환액은 17조7000억원으로 전년 동기(17조4000억원) 대비 3000억원 늘었다. 1분기 중 상환액이 발행액을 상회하면서 분기 말 잔액은 88조1000억 원으로 전년 말(94조 3000억원) 대비 6조2000억원 감소했다.1분기 ELS 발행액은 8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5% 줄었다.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74.2% 줄었다. 원금지급형 ELS 발행액은 4조원으로 지난해 1~3분기 분기별 평균 발행액인 2조9000억원 대비 1조1000억원 늘었다. 금감원은 원금지급형 ELS 발행액이 직전 분기 대비 현저히 감소한 것은 직전 분기에 연말 퇴직연금 편입 차환수요가 집중됐
그동안 부진한 주가 흐름을 보였던 게임주가 하반기 신작 효과에 힘입어 대부분 상승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온다. 크래프톤과 넥슨게임즈, 넷마블 주가는 오르고 엔씨소프트는 실적 부진에 부침을 겪을 것이라는 게 증권가 전망이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내 증시에서 게임 대장주인 전날 크래프톤(시가총액 13조원)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1000원(0.35%) 오른 28만4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달 28일 종가 대비 2500원(0.9%) 상승이다. 또 넥슨 주가는 3320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48원(1.47%) 올랐으며 넷마블도 6만1300원으로 3100원(5.33%) 상승했다. 반면 엔씨소프트는 19만1200원으로 600원(0.31%) 떨어지는 등 개별 종목별로 차별화가 나타났다. 최근 증권가는 게임업종에 대한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는 것으로 보는 분위기다. 신작 출시로 게임 시장 자체가 회복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크래프톤은 익스트랙션 RPG "다크앤다커
코스닥, 6.13포인트(0.71%) 내린 852.42 마감
코스피, 23.36포인트(0.81%) 오른 2891.35 마감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코스닥 기업들의 기업가치제고(밸류업) 분위기 확산을 재차 강조했다. 올해 4월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과 관련해 성장기업의 의견을 모으기 위해 코스닥 상장사들과 만난 지 3개월여 만이다. 한국거래소가 11일 정은보 이사장 주재로 "기업 밸류업을 위한 코스닥 글로벌 세그먼트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글로벌 세그먼트 10곳의 재무담당 임원을 대상으로 기업 의견을 청취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한 코스닥시장 상장사는 골프존, 더블유씨피, 서울반도체, 스튜디오드래곤, 심텍,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컴투스, 휴젤, HPSP, JYP엔터테인먼트 등 10개사다. 이날 정 이사장은 "기업가치 제고는 주주환원 뿐만 아니라 성장을 위한 투자 등 기업 상황에 맞는 계획을 수립·이행하고 주주와 적극 소통하는 것"이라며 "코스닥시장에도 밸류업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의 필요성에 공
코스피 지수가 장 초반 2890선을 돌파하며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기업의 호실적과 금리인하 기대감이 맞물리면서 "꿈의 삼천피" 달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11일 오전 10시6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2.13포인트(0.77%) 오른 2890.12에서 거래 중이다. 투자자별로 개인이 753억원 순매도 한 가운데 외국인은 1689억원, 기관은 9억원을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셀트리온(-0.38%)을 제외한 삼성전자(0.91%), SK하이닉스(3.35%), LG에너지솔루션(0.14%), 현대차(1.46%), 삼성전자우(0.57%), 삼성바이오로직스(0.12%), 기아(0.49%), KB금융(2.15%), POSCO홀딩스(0.68%) 등 대다수 종목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파월 미 연준 의장이 "9월 기준금리 인하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파월 의장은 10일(현지시간) 연방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반기
원/달러 환율, 2.8원 내린 1381.9원 출발
코스피, 20.77포인트(0.72%) 오른 2888.76 출발
코스닥, 3.18포인트(0.37%↑)오른 861.73 출발
올해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늘어나면서 여행주 주가가 상승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타나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 숫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전 수준으로 회복한 가운데 단체에서 개인으로 관광 패턴도 달라지면서 수익성도 높아지는 추세다. 이 같은 분위기에 롯데관광개발 주가도 상승하기 시작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8분 기준으로 롯데관광개발 주가는 전거래일 보다 100원(1.02%) 오른 986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장중 롯데관광개발 주가는 992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롯데관광개발 주가가 오르기 시작한 건 여름 성수기 외국인 관광객들의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됐기 때문이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5개월 동안 누적 방한객은 628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81.1% 늘었다. 이는 2019년 같은 기간의 90% 수준이다. 특히 제주도는 올 상반기 6개월 연속 외국인 입도객 10만명을 넘겼
신한투자증권 신사옥 공간이 점차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올해 6월말부터 시작한 본사 사옥 이전을 8월 초 마무리 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신사옥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TP타워다. 사무공간은 TP타워 30층부터 41층이며 영업부는 41층에 위치해 한강과 여의도공원이 내려다보이는 쾌적한 환경에서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영업부 신사옥 오픈일은 이달 29일이다. 새로운 업무환경 조성을 위해 신한투자증권은 직원들의 업무 패턴을 파악하고 임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를 통해 효율성과 유연성이라는 신사옥 업무환경 방향성을 도출하고 이를 구현했다. 워크카페 등 다양한 규모의 미팅 공간을 만들어 협업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교육장, 계단식 강의장 등 다양한 규모의 교육 인프라를 조성하고 시스템을 투자해 자본시장 전문가로서의 역량강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오피스 공간 외에도 최근 사무환경의 핵심 트렌드인 워크라운지를 3
금융당국이 페라리, 롤렉스, 한우 등 다양한 투자 자산들에 쪼개기 투자를 하는 이른바 조각투자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모범 규준을 마련했다. 조각투자는 투자 자산을 다수의 개인이 공동구매해 추후 발생하는 저작권료, 렌털료, 처분이익 등을 나눠 갖는 신종 투자 방식이다. 소액으로도 고가의 자산에 투자할 수 있어 최근 MZ세대(밀레니얼+Z세대)들 사이에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10일 이른바 "조각투자"로 불리는 투자계약증권 관련 투자자 보호 모범규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투자계약증권 신고서 작성을 어려워하는 업계 관계자들이 보고 참고할 수 있도록 항목별 모범 사례를 담았고, 일반 투자자들의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기초자산의 특징과 리스크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모범규준은 2022년 4월 발표된 "조각투자 등 신종증권 사업 관련 가이드라인"을 구체화한 투자계약증권 투자자 보호의 모범 사례집으로, 금감원 홈페이지 및 전자공시시스템에 게시된다. ▲기초자산 ▲내부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