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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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자산운용에 이어 한화자산운용이 올 하반기 ETF(상장지수펀드) 브랜드명을 교체한다. ETF가 개인투자자들의 대표 투자 상품으로 떠오르면서 보다 고객에게 이미지를 강하게 각인시킬 수 있는 브랜드로 승기를 잡겠다는 것이다. 20일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올 7월 한화자산운용은 ETF 브랜드 이름인 "아리랑"을 새 브랜드 이름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현재 한화자산운용은 "한화"라는 이미지를 부각시킬 수 있는 다양한 브랜드 이름을 후보군에 두고 검토 중이다. 앞서 KB자산운용은 올해 3월부터 ETF 브랜드명인 KBSTAR에 대해 리뉴얼 작업을 시작했다. KB자산운용도 내달 새로운 브랜드명을 공개할 예정이다. 현재 키움자산운용도 패시브 ETF와 액티브 ETF로 구분된 두 개의 브랜드를 일원화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중위권 자산운용사들이 ETF 브랜드명을 바꾸는 건 투자자들에게 상품을 각인시켜 ETF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서다. 최근 ETF시장은 지속적인 신상품 공급과
코스닥 역사상 예비 심사를 통과한 기업에 대한 최초의 상장 취소 사태가 발생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18일 코스닥시장위원회는 이노그리드의 상장 예심 결과 효력을 불인정하기로 결정했다. 이번에 문제가 된 "최대주주 분쟁"은 지난달 27일 제출한 6차 정정 신고서가 돼서야 기재됐다. 정정신고서에는 "과거 최대주주였던 법인과 해당 법인의 최대주주 간에 이노그리드 주식 양수도 및 금융회사의 압류 결정 등과 관련해 분쟁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기입했다. 2019년까지 이노그리드 최대주주는 에스앤알코퍼레이션이다. 2019년 12월25일 유상증자를 통해 김명진 대표가 대주주가 됐다. 정정신고서에 따르면 이노그리드의 이전 최대주주였던 에스앤알코퍼레이션의 최대주주인 박모씨가 주주로서 권리를 행사하지 못했고 2021년 지분 매각도 동의없이 이뤄졌다고 주장한다. 이노그리드는 "현재 구체적인 법적 분쟁이 발생하지는 않았다"며 "OOO증권이 2020년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부터 채무자를
한국거래소가 전산 장애 예방체계를 전면 재점검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전산장애 프로세스 개선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 2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전날(19일) 한국거래소는 전산장애 프로세스 개선 TF를 꾸리고 전산장애를 막기 위한 대책을 구상하기로 했다. 이는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전산장애 발생을 반면교사 삼아 비상 상황을 대비하기 위한 조치다.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에서는 상장 일부 종목이 90% 이상 낮은 가격으로 표시되는 전산 오류가 발생, 1시간가량 거래가 중단됐다. 이번 TF 운영을 통해 시장에서 발생 가능한 다양한 형태의 전산장애를 예방하고, 장애 발생 시 적시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운영체계를 확립하려는 취지다. TF에는 유가, 코스닥, 파생시장, 청산결제, IT 등 다양한 부서의 임직원이 포함됐다. 거래소는 TF 운영을 통해 전산장애 발생 시 시장참가자들의 손실을 최소화하고 시장 운영을 신속히
"신한투자증권이 창사 이후 최초로 은행·증권 WM(자산관리)총괄조직을 만든 건 WM부문에서 승부하겠다는 강한 의지가 반영된 것입니다." 최근 기자와 만난 증권업계 고위 관계자는 이달 초 이뤄진 신한투자증권의 조직개편과 관련해서 이같이 평가했다. 그는 "(WM 수수료 수익 부문 기준으로) 3위권 진입은 가능할 것"이라며 잠재력에 대해 높게 평가했다. 최근 증권업계에서는 신한투자증권의 WM부문 사업 전략이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이달 1일 신한투자증권은 자산관리 사업모델 고도화를 위해 자산관리총괄조직을 신설, 증권·은행의 WM 기능을 통합했다. One(원) WM 전략으로 증권 자산관리 비즈니스 역량을 하나로 집중해 증권 고객과 은행 고객에게도 차별화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의도다. 자산관리총괄대표에는 신한은행 PWM압구정중앙센터 센터장과 영업부 커뮤니티장, 영업추진2부 본부장, 부행장 등을 거친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WM그룹장을 선임했다. 정 대표는 통합조직 수장
SK하이닉스 주가가 23만원선을 돌파했다. SK하이닉스 주가가 23만원선을 넘어선 것은 처음으로 올해 신고가 경신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다.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에서 주도권을 쥐고 있는 SK하이닉스가 2분기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낼 것이란 기대가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는 것이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18일) SK하이닉스 주가는 전 거래일(17일)보다 1만1500원(5.16%) 오른 23만4500원에 거래가 마감됐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올 2분기 매출액은 15조6953억원, 영업이익은 4조687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전망치대로라면 매출액 경우 전년 대비 114.83% 증가한 수준이며 영업이익은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되는 것이다. 증권가 일각에서는 SK하이닉스의 2분기 영업이익이 23개 분기 만에 최대 실적을 거둘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KB증권은 SK하이닉스가 2분기 D램(DRAM) 영업이익 4조2000억원, 낸드(NAND)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글로벌온디바이스AI ETF" 순자산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7일 종가 기준 "TIGER 글로벌온디바이스AI ETF" 순자산은 1,150억원이다. 상장일(4월 16일) 이후 2개월여만에 순자산 1000억원을 넘어섰다. 상장일부터 17일까지 개인 누적 순매수 규모는 527억원에 달한다. "TIGER 글로벌온디바이스AI ETF"는 온디바이스AI 기술 관련 기업에 주로 투자하는 국내 유일 ETF다. 온디바이스AI란 사용자의 기기(디바이스)에서 인공지능 연산이 바로 수행되는 것이다. 해당 ETF는 기기에서 AI를 연산하기 위한 NPU 관련 기업에 집중 투자한다. 주요 투자 종목으로는 17일 기준 "ARM"과 "퀄컴"이 각각 17%, "애플"이 9%의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최근 애플을 중심으로 "온디바이스AI" 기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며 "TIGER 글로벌온디바이스AI ETF"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KB자산운용이 18일 네 번째 만기매칭 채권형 상장지수펀드(ETF)를 출시했다. 이날 KB자산운용이 내놓은 "KBSTAR 25-06은행채(AA+이상)액티브 ETF"는 2025년 6월 만기인 신용등급 "AA+" 이상 국내 은행채에 분산 투자하는 ETF다. KB자산운용 측은 출시일 기준으로 연 3.57% 수준의 만기 보유 수익률을 예상하고 있다. 최근 높아진 금리 상황에 따라 정기예금을 초과하는 성과를 기대하는 것이다. 만기 채권형 ETF는 기존 채권 ETF와 달리 상품별로 만기가 정해진 것이 특징이다. 금리가 상승하더라도 만기까지 보유하면 최초 투자시점에 예상한 성과(만기 보유 수익률)를 낼 수 있고, 반대로 금리가 하락하면 매매를 통해 자본차익을 얻을 수 있다. KB자산운용은 지난해 11월 업계 최초로 만기 매칭형 ETF의 만기 상환을 진행한 바 있다. 5만146원으로 상장한 "KBSTAR 23-11회사채(AA-이상)액티브 ETF"는 월 분배금(총 825원)과 만기 해지
SK하이닉스 주가가 18일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39분 기준으로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보다 6500원(2.91%) 오른 22만950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이날 오전 9시23분에는 전 거래일 보다 3.5% 오른 23만1000원에 거래되는 등 역대 최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SK하이닉스 주가가 강세를 보이는 것은 전날(17일) 뉴욕증시에서 AI(인공지능)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인 게 일부 영향을 미쳤다. AI 반도체주인 브로드컴(5.41%), 마이크론(4.58%), TMSC(2.74%), 퀄컴(3.20%), 암(Arm)(1.52%) 등은 강세로 마감했다. SK하이닉스는 4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 HBM3를 양산하는 중이다. HBM3는 엔비디아의 차세대그래픽처리장치(GPU)인 "H100"에 탑재된다. SK하이닉스는 초고성능 AI용 메모리 신제품인 HBM3E를 세계 최초로 생산하기도 했다.
이달 13일부터 17일까지 진행한 개인투자용 국채 청약에 총 4261억원의 자금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 평균 852억원씩 몰린 셈이다. 18일 개인투자용 국채 단독 판매 대행사인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개인투자용 국채 청약 접수 결과 10년 만기의 "개인투자용국채 03540-3406"에 3493억원이 몰리면서 경쟁률이 3.49대 1을 기록했다. 20년 만기인 "개인투자용국채 03425-4406"에는 768억원이 들어오면서 국채 청약이 시작된 지난 13일부터 사흘 간 총 4261억원이 들어왔다. 앞서 10년물은 청약 첫 날부터 1대 1의 경쟁률을 넘어서며 발행 한도 금액을 넘어서며 흥행했지만, 20년물은 경쟁률이 0.76대1로 발행 예정 규모에 미달했다. 20년물 청약 규모가 발행 예정액을 밑돌면서 미달한 금액 231억70만원은 10년물로 전환 발행된다. 따라서 최종 청약 경쟁률은 10년물의 경우 2.83대 1로 낮아지며 20년물은 1대 1을 채우게 됐다. 이달 처음 발행
올해 7월1일부터 원·달러 외환거래를 새벽 2시까지 할 수 있다. 기존에 오후 3시에 마감했던 것을 11시간 늘리는 것이다. 이에 따라 밤 늦은 시간까지 해외주식을 매매하는 서학 개미 투자자 경우 시장 환율로 거래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 17일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외시협)에 따르면 이달 14일 열린 총회에선 원·달러 거래시간 연장과 전자거래규약 일부 폐지를 의결했다. 외시협은 서울 외환시장 행동 규범을 개정해 7월 1일부터 중개회사를 거친 원·달러 외환거래 시간을 다음 날 새벽 2시까지로 연장하기로 했다. 이는 "외환시장 구조 개선방안"의 3대 정책과제 중 하나다. 기존 거래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였다. 원화와 이종통화 간 거래시간은 현행대로 유지한다. 이번 제도 변경과 관련해 서학개미들의 기대감도 크다. 그동안 서학개미들은 외환시장 마감 후 해외 주식에 투자하려면 증권사를 통해 시장환율보다 높은 가환율로 환전해야 했다. 증권사는 환율 변동을 고려
신한투자증권이 이달 17일 목표 수익률 5%인 "목표전환형 랩어카운트"를 내놓는다. 신한투자증권은 증시가 박스권에서 등락하는 변동성 장세가 장기화 하는 가운데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서비스로 자산관리 부문에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15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신한투자증권은 이달 17일부터 25일까지 목표전환형 랩어카운트 투자자 모집에 나설 예정이다. 신한투자증권은 5%의 기대수익률을 원하는 고객 위주로 해당 랩어카운트 가입을 유도한다는 것이다. 신한투자증권을 한국 주식을 주요 투자 대상으로 가치투자 방식과 모멘텀 투자방식을 혼합해 포트폴리오를 구성, 해당 수익률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랩어카운트는 증권사가 투자자의 자산을 하나로 묶어 운용해주는 투자일임형 자산관리 서비스다. 고객이 채권·주식 등의 투자를 증권사에 일임하면 증권사가 운용하고 고객 자산 규모에 비례하는 수수료를 받는다. 운용 상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투자자가 운용 지시를 할 수 있어 중위험, 중수익을
코스닥 9.14(1.05%) 내린 862.19 마감
코스피 3.53포인트(0.13%) 오른 2758.42 마감
삼양식품 주가가 불닭 볶음면 인기에 고공 행진하고 있다. 14일 삼양식품 주가는 52주 최고가를 기록하는 등 꾸준히 상승하는 모습이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2시50분 기준으로 삼양식품은 전 거래일 보다 3만8000원(6.21%) 오른 65만원에 거래하고 있다. 삼양식품은 장중 한때 68만8000원을 터치하며 52주 최고가를 기록했다. 삼양식품은 K-푸드의 인기가 뜨거워지는 가운데 불닭볶음면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삼양식품은 주력 브랜드인 불닭볶음면의 수출이 미국과 유럽 시장으로 확대되면서 업종 내에서 차별적인 성장을 보여줄 것으로 전망된다"며 "다음 해 5월 밀양 2공장 완공 이후 판매량 기준 생산능력도 40% 상향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신한투자증권이 이달 17일 목표전환형 랩어카운트를 내놓는다. 증시가 박스권에서 등락하는 변동성 장세가 장기화 하는 가운데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서비스로 자산관리 부문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14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신한투자증권은 이달 17일부터 25일까지 목표전환형 랩어카운트 투자자 모집에 나선다. 신한투자증권은 5%의 기대수익률을 원하는 고객 위주로 해당 랩어카운트 가입을 유도한다는 것이다. 신한투자증권을 한국 주식을 주요 투자 대상으로 가치투자 방식과 모멘텀 투자방식을 혼합해 포트폴리오를 구성, 해당 수익률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랩어카운트는 증권사가 투자자의 자산을 하나로 묶어 운용해주는 투자일임형 자산관리 서비스다. 고객이 채권·주식 등의 투자를 증권사에 일임하면 증권사가 운용하고 고객 자산 규모에 비례하는 수수료를 받는다. 운용 상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투자자가 운용 지시를 할 수 있어 중위험 중수익을 원하는 투자자들이 주목하고
코스닥 1.36포인트(0.16%) 오른 872.69 출발
코스피 4.33포인트(0.16%) 오른 2759.22 출발
개인투자용 국채 청약 첫날인 13일 1260억원의 청약 자금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전날(13일) 오후 3시 30분까지 청약 접수 결과 10년 만기의 "개인투자용국채 03540-3406"의 청약 경쟁률은 1.03대 1로 집계됐다. 청약금액은 총 1032억 3500만원이 몰렸다. 미래에셋증권은 개인투자용 국채 단독 판매대행사다. 20년 만기인 "개인투자용국채 03425-4406"에는 227억590만원의 청약금이 접수돼 경쟁률이 0.23대 1을 기록했다. 이달 처음 발행되는 개인투자용 국채는 국채 투자를 대중화하고 개인 투자자들에게 안정적인 장기 투자처를 제공하기 위해 도입됐다. 만기 보유 시 가산금리, 연 복리, 분리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국채는 10년물과 20년물 두 가지가 있다. 중간 이자를 지급하지 않지만 10년·20년 만기를 채워 보유하면 가산금리와 연 복리가 넉넉히 적용돼 "여유자금 굴리기"에 적합하다. 만기 수익률은 10년
이달 13일 2750선을 돌파한 코스피가 오늘(14일)도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13일 장중 한 때 코스피는 2777까지 오르는 등 미국 금리 인하 가능성과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 둔화에 따른 안도감이 반영된 모습이 나타나기도 했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26.72포인트(0.98%) 상승한 2754.89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미국 금리 불확실성이 해소되며 1조5399억원을 순매수했으며 기관도 1038억원을 사들였다. 개인은 1조4040억원 순매도 했다.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LG에너지솔루션(3.27%), SK하이닉스(3.26%), 삼성전자( 2.75%), KB금융(2.4%), 삼성전자우(2.27%) 등은 상승했다. 셀트리온(-2.67%), 삼성바이오로직스(-0.81%), 기아(-0.65%), POSCO홀딩스(-0.53%), 현대차(-0.37%) 등은 하락했다. 이날 코
미국 금리가 연내 최소 1회 내려갈 가능성이 거론되며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상승 마감했다. 특히 코스피는 장중 한 때 2777까지 오르는 기대감이 그대로 반영된 모습이 나타났다. 13일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26.72포인트(0.98) 상승한 2754.89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미국 금리 불확실성이 해소되며 1조5399억원을 순매수했으며 기관도 1038억원을 사들였다. 개인은 1조4040억원 순매도 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LG에너지솔루션(3.27%), SK하이닉스(3.26%), 삼성전자( 2.75%), KB금융(2.4%), 삼성전자우(2.27%) 등은 상승했다. 셀트리온(-2.67%), 삼성바이오로직스(-0.81%), 기아(-0.65%), POSCO홀딩스(-0.53%), 현대차(-0.37%) 등은 하락했다. 코스닥은 전거래일 대비 0.66포인트(0.08%) 상승한 871.33에 마감했다. 개인은 181억원, 외국인은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