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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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은 2021년 정기임원인사를 25일 단행했다. ◆본부장 선임▲GA영업2부문 영업2본부 황문규 ▲방카영업1부문 영업2본부 이정완 ▲법인영업1본부 김병석 ▲VIP영업본부 이진명 ▲고객서비스본부 이후민▲디지털혁신본부 최진혁◆본부장 전보&nb
보험사들이 보험영업보다 건물매각 등 금융자산 처분을 통해 벌어들인 수익이 올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3분기(1~9월) 보험사 당기순이익은 5조574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1%(3195억원) 증가했다. 이 가운
생명보험협회 2차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를 이틀 앞두고 최종 1인 자리에 대한 보험업계 관심이 커지고 있다. 현재 이병찬 전 신한생명 사장과 정희수 보험연수원장, 차남규 전 한화생명 부회장이 거론되고 있다. 24일 보험 업계에 따르면 생보협회
AIA생명이 '(무)AIA Vitality 베스트핏 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이 상품은 모듈형 보험상품이다. 고객이 자신에게 필요한 혜택과 보장 수준에 맞춰 최적의 보장 조합을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모든 보장 조합은
생명·손해보험사를 합한 보험사의 올해 3분기 누적(1~9월) 순이익이 5조5747억원으로 전년 동기 5조2522억원보다 6.1%(3195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사의 3분기 누적순이익이 5조5000억원을 넘어선 건 2016년 이후 처음이다. 업계에선 환율·금리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24일 금융감독원의 공공기관 재지정 관련 "기획재정부에서 의견요청이 온 것은 없다"며 "독립성 차원에서 안 했으면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은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윤창현 국민의 힘 의원
앞으로 보험회사가 고객에게 금리인하요구권을 안내하지 않으면 보험회사 임직원이 아닌 보험회사에 과태료가 부과된다. 금융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의 보험업법 시행령 개정안이 24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보험회사가 금리인하요
보험업계가 코로나19 반사이익을 제대로 누리고 있다. 코로나19로 자동차보험 적자폭이 크게 줄어들며 자동차 보험료를 인상하지 않기로 한 것. 자동차 보험은 매년 1조원 이상의 적자를 안겨주던 골칫덩이다. 23일 금융당국 및 보험업계에 따르면 자동차보험을 판매 중
자동차보험의 손해율이 올해 눈에 띄게 감소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교통량이 줄어들면서 교통사고 빈도가 줄어든 결과다. 업계에선 이 같은 현상이 일시적이며, 보험금 누수를 개선하기 위한 대인배상 제도 개선방안 등의 논의가 필요하다
삼성생명에 대한 금융감독원의 제재심의위원회(이하 제재심)가 오는 26일 열린다. 중징계를 받을 경우 삼성생명은 내년부터 사업에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금감원은 지난달 사전통지문을 통해 삼성생명에 '기관경고' 수준의 징계를 예고한
은행권이 전문가 대신 바람막이를 택했다. 규제가 강한 금융업 특성상 금융당국의 입김을 막아주고 업계의 목소리를 정부에 전달하는 데 관료 출신 협회장이 유리하다고 판단한 것이다. 라임과 옵티머스 등 사모펀드 사태, 코로나19 금융지원으로 정
금융당국이 원금 보장 및 고수익을 약속하며 자금을 모집하는 유사수신 행위에 대한 소비자 경보 주의보를 23일 발령했다. 저금리 시대 고수익 투자처를 찾는 수요를 악용한 일당들에 따른 피해가 다수 접수된데 따른 조치다. 금융당국은 수사당국에 수사도 의뢰했다.금
산업은행(이하 산은)이 한진칼에 8000억원 투자를 결정한 것과 관련 “현 계열주의 경영권 보호를 위한 것이 아니다”고 23일 입장문을 통해 밝혔다. 산은은 "이번 구조 개편 작업은 양대 국적항공사(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의 통합뿐 아니라 양사
배달앱이 전성시대를 맞은 가운데 쿠팡플렉스나 배민커넥터 같은 개인용 유상운송 종사자 대부분은 화물운송 관련 보험 특약에 미가입, 보험 사각지대에 놓인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용 유상운송 종사자는 10만명을 넘어서며 이들의 사고율도 일반 개인용 자동차 대비 2
보험업과 관련 없는 고위 관료 출신들이 업계를 장악해 가고 있다. 한국거래소 이사장 출신인 정지원씨가 손해보험협회장에 선임된데 이어 생명보험협회장도 고위 관료 출신이 꿰찰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관피아 쓰나미에 전문성을 갖춘 민간 출신 수장은 자리를 잃어
보험업계가 ‘관치의 덫’에 걸려들었다. 한국거래소 이사장 출신인 정지원씨가 손해보험협회장에 선임된데 이어 생명보험협회장도 고위 관료 출신이 꿰찰 가능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생명보험협회장 선출 과정에는 정치인
IBK기업은행이 개방형 직위 공개채용을 통해 조민정 홍보·브랜드 본부장을 임용하고 임명장을 20일 수여했다. 올해 1월 취임한 윤종원 회장 체제에서 처음 이뤄진 외부인재 영입은 공채위주의 순혈주의를 타파하고 전문성을 가진 인물을 중용 했다는 게 특징이다.
라이나생명보험은 정확한 치아 건강 정보 전달을 위해 12월 14일까지 건강관리 이벤트인 ‘스마일케어 서비스’ 행사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라이나생명은 공식 홈페이지 내 ‘케어라운지’를 통해 각종 건강 정보를 제공해왔는데, 최근 치아 건강 관련 콘
현대해상이 19일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국립재활원에 현대해상 도서관 ‘마음心터’를 개관했다고 20일 밝혔다. ‘마음心터’는 현대해상이 2015년부터 진행해 온 사회공헌활동으로, 병원내 유휴공간에 도서관을 구축해 병원을 찾는 환자와 보호자에게 책을 통
오렌지라이프가 전국 중·고등학생 4600여명을 대상으로 비대면(언택트) 방식의 '오렌지금융교실'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렌지금융교실'은 아동 및 청소년이 금융에 대해 올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