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안녕하세요! 시대 미래산업부 전민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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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미쓰비시중공업이 한국 법원의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 배상판결과 관련한 대응에 나섰다. 2018년 대법원 확정 판결 후 2년 만이다. NHK에 따르면 미쓰비시중공업은 10일 자사의 한국 내 자산매각에 관한 한국 법원의 심문서 공시송달 효력이 발생하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조 바이든 당선인과 인권보호 등에 협력하겠다고 밝히면서 차후 미국, 영국에 대한 북한의 대처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인권보호를 강하게 주장해 온 존슨 총리와 대북 강경책을 고수하는 중인 바이든 당선인의 대북정책이 일맥상통하기
유럽연합이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에 대응하기 위해 '대테러 선언'을 마련했다. 유럽 정보기관의 권한을 확대해 온라인상에서 이뤄진 극단주의자들의 테러계획을 사전에 막고, 유럽 사회와의 통합을 거부하는 이민자들은 제재하겠다는 구체적인 내용을 담았다.&
북한이 지난 달 29일까지 1만2072명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지만 확진자는 0명이었다고 세계보건기구(WHO)에 밝혔다. 에드윈 살바도르 세계보건기구 평양사무소장은 10일 자유아시아방송(RFA)에 "지난 10월 29일
7년 전 30대 여교사에게 상습 성폭행을 당하던 15세 학생이 당시 심경을 토로, 그 충격이 일파만파로 확산되고 있다. 어린 소년은 교사의 관계 요구에서 벗어나기 위해 자신의 성기를 훼손할 생각까지 했다. 그루밍 성범죄를 저지른 여교사가 결국 2년의 징역살이를 살
골드만삭스가 2021년 1월 미국이 추가 부양안을 실행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골드만삭스는 미국 추가 부양안 등으로 세계 경제회복이 예상보다 강력해지며 V자로 급반등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믿을 만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완성 단계에 진입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진행됐던 백악관 개표 파티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파티에 참석했던 벤 카슨 미국 주택도시개발부 장관(69)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 9일(현지시간) CBS방송에 따르면 카슨 장관은 도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에게 승리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올해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공세 표적이 된 WHO는 바이든이 정권교체에 성공하면서 안도의 한숨을 내쉬게 됐다. 테워드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선불복 과정에 군을 투입할 수도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올해 전국적인 인종차별 항의시위 당시 연방군 투입에 반대했던 에스퍼 장관을 경질했다. 이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이 차후 대선불복 시위에 군 병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퇴치를 위해 칼을 빼 들었다. 바이든 당선인의 코로나19 대응책은 백신 개발과 마스크 착용 강화 두 가지로 우선 시작됐다. 차후 어떤 추가 대책이 나올지 관심이 집중된다.
미얀마 국민은 강한 지도자보다 경험 많은 노련한 지도자를 원했다.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이 이끄는 집권 민주주의민족동맹(NLD)의 5년 동안 성과는 그닥 좋지 않다. 하지만 미얀마 국민은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에게 한 번 더 힘을 실어줬다. 9일 AFP통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멜라니아 여사와 결혼한 지 15년 만에 파경 위기에 몰렸다. 멜라니아 여사의 전 보좌관인 스테파니 월코프는 멜라니아가 트럼프 대통령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배런이 재산의 동등한 몫을 받을 수 있도록 결혼 후 합의안을 협상해 왔다고 전했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2020년 미국 대선에서 승리하면서 그의 반려견인 독일산 셰퍼드 2마리가 '퍼스트 도그'가 될 예정이다. 퍼스트 도그는 백악관에서 대통령 가족과 함께 사는 반려견으로, 언론의 조명을 받으며 한 나라의 상징적 동물 역할을 한다. 8일
중국 정부가 올해 1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맺은 1차 무역협상 백지화를 추진 중이라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9일 홍콩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다수의 중국 정부 자문 소식통을 인용해 중국 정부가 바이든 당선인 취임 후 지난해 1월
일본에서 정리해고 칼바람이 불고 있다. 9일 NHK에 따르면 일본 후생노동성이 실시한 조사 결과 올해 1월부터 이달 6일까지 코로나19 영향으로 실적이 악화된 기업 등에서 해고되거나, 계약이 갱신되지 못하는 '고용 중지' 처분을 받은 사람은 7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우호적 친분관계를 유지해 온 사우디아라비아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에 대한 각국의 축하인사 대열에 뒤늦게 합류했다. 이에 따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행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우디 국영 SPA통신에 따르면 살만
미국에서 호수가 보이는 주택을 노리고 할아버지를 살해한 20대 손녀가 경찰에 체포됐다. 8일(현지시간) 영국 더 선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뉴멕시코 주에 거주하는 캔디 조 웹(27)은 5일 자신의 할아버지 AJ 하든(83)을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nb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혼설이 불거지며 끝내 장녀(이방카)와 백악관 암투에서 승리하지 못한 채 물러나는 모양새다. 9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와 데일리 메일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의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에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축하 인사를 전하면서 정상통화, 정상회담은 언제 이뤄질지 관심이 쏠린다. 9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스가 총리는 앞으로 바이든에 직접 전화로 축하의
대선 불복 선언을 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바이든 당선인의 아들 헌터 바이든을 둘러싼 온갖 비리 의혹을 또다시 물고 늘어질 것이란 관측이 제기된다. 헌터는 바이든 후보 선거 캠프에서도 ‘골칫거리’, ‘아킬레스 건’ 등 평가를 받고 있다. 차후 민주당 정권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