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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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의료체계 붕괴가 현실화한 가운데 병원 화장실에 시신이 방치돼 있고 환자들이 배설물 사이에 누워 있는 모습이 촬영된 동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상을 촬영한 로사
내달 5일까지 미국에서 하루 최대 2000명이 코로나19로 사망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2일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다음달 5일까지 누적 코로나19 사망자가 26만~28만2000명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루 1000~2000명 정도가 사망한다
중국 허베이성의 한 유치원에서 아이들에게 부패한 음식을 먹였다는 폭로 영상이 확산됐다. 이에 지역 당국은 합동조사반을 꾸려 유치원을 조사한 후 문제가 없다고 발표했지만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13일 신경보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중국에선 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018년 임명한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가 올해를 마지막으로 떠날지 관심이 쏠린다. 한국은 미국의 동북아시아 전초기지로 중요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에 조 바이든 당선인의 심복이 내정될 가능성이 크다. 주일 미국대사
중국으로 수입된 인도산 냉동오징어 포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바이러스가 검출돼 세관 당국이 관련 제품 수입을 일시 중단했다. 13일 중국 펑파이신문 등에 따르면 이날 해관총서는 사이트에 게재한 공고문에서 “인도에서 수입한 냉동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다음 2024년 대선때 신당을 창당해 출마할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3일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에 따르면 댜오다밍 런민대 교수는 "트럼프 대통령이 2024년 대선에 출마할 계획을 언론에 흘린 것은 트럼프와 공화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마윈 알리바바 창업자의 공개 비판에 크게 분노해 직접 앤트그룹의 IPO(기업공개) 중단을 지시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1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중국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시 주석이 지난달 24일 마윈의 중국 금융
중국에서 50대 남성이 30층 건물 옥상에서 투신했다가 20대 택배기사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두 사람은 결국 모두 숨진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중국 홍성신문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 광저우성 동관시 스롱진현에서는 지난 6일 오후 1
"도널드 트럼프는 '백악관의 흑인'에 겁을 먹은 수백만 미국인의 불안감을 해결할 묘약을 약속했다" 12일(현지시간) CNN의 보도에 따르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출간을 앞둔 회고록 '약속의 땅'에서 "백악관에서 나라는 존재는 저 깊은 곳의 공포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재선 계획이 사실상 틀어졌다. 미국 대선의 격전지였던 펜실베이니아 주정부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선거 불복 소송 각하를 요청하면서다. 12일(현지시간)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 등 현지매체에 따르면 펜실베이니아주
미국 디즈니가 또 적자를 기록했다. 1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CNBC에 따르면 디즈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서 적자 행진을 이어간 회계연도 4분기(10월3일 종료) 실적을 공개했다. 매출은 147
프랑스에서 술에 취한 채 제왕절개 수술을 한 알콜중독 의사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12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2014년 9월 26일 벨기에 국적의 마취의 헬가 와우터스(51)는 영국인 28세 산모 신시아 호크의 제왕절개 수술 중 인공호흡기 튜브를 호흡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12일(현지시간) 재향군인의 날을 맞아 찾은 알링턴 국립묘지에서 남편이 아닌 군인의 팔을 잡고 있다고 영국 매체 '더선'이 보도했다. 더선은 이날 여러 장의 사진을 첨부해 "트럼프 대통령이 불
스가 요시히데 정권이 코로나19에 비틀거리고 있다. 일본에선 1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600명을 넘어 일일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정부는 아직 긴급사태 선언을 내릴 상황은 아니라고 밝혔지만 위기감은 계속 커지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 시대에 들어서면 북미 이산가족 상봉이 성사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12일(현지시간)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이규민 재미 이산가족 상봉추진위원회 회장을 인용해 고령이 된 재미 이산가족들이 바이든 행정부에 큰 희망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개발 소식을 들은 앤서니 파우치 미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은 12일(현지시간) “코로나19 대유행이 오래 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파우치 소장은 코로나바이러스는 앞으로 수년간 지속될 수 있다며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
미국 공화당 의원들 사이에서 분열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12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공화당 내에서 영향력 있는 정치인들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승복을 요구하고 있다. 의원들 사이에서도 조 바이든 당선인이 정보 브리핑을 받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 군사 조직이 소유하거나 통제하는 중국 기업에 대한 미국의 투자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12일(현지시간) 백악관은 홈페이지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이 같은 행정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
미국 대선이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의 승리로 결론나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한 공화당 의원들은 결과에 불복하고 있다. 이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할 가능성에 관심이 모인다. 12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지 등 외신은 트럼프 대통령을
백악관이 코로나19 진앙지로 떠오르고 있다. 미국 대선 당일 백악관에서 열렸던 파티에 참석자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또 한명 추가됐다. 현재까지 확인된 확진자는 최소 6명이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