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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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의 3기 체제가 20일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공식 확정됐다. 최대 관심사 중 하나였던 우리사주조합 추천 사외이사 선임은 무산됐다. KB금융은 20일 오전 10시 국민은행 여의도본점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윤 회장의 3연임을 공식
민병두 전 국회의원(전 국무위원장)이 SNS를 통해 출사표를 던졌다. '관피아' '정피아' 논란이 일고 있는 상황에서 도전을 강행한 것. 20일 민 전 의원은 본인의 SNS에 '은행연합회장 선출을 앞두고'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
올해 DB손해보험 보유고객이 1000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정남 DB손해보험 부회장 취임 첫해인 2010년과 비교했을 때 2배 가까이 증가한 것이다. 김 부회장은 그 성과를 인정받아 제46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보험업계 최초로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전동킥보드보험과 반려견보험, 여행자보험 등 소액단기전문 보험이 내년부터 쏟아질 전망이다. 현행 법령상 보험업 영위를 위해서는 리스크 규모와 무관하게 높은 자본금이 요구돼 신규사업자의 진입이 쉽지 않았는데, 리스크가 낮은 소규모·단기보험만을 전문으로 판
삼성화재가 전화 대기 시간 없이 즉시 업무처리가 가능한 디지털 ARS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스마트폰으로 삼성화재 고객 콜센터에 전화하면 음성 안내와 함께 디지털 ARS 화면으로 연결되어 원하는 업무를 즉시 처리할 수 있다.
KDB산업은행(이하 산은)이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을 겨냥해 “통합 국적항공사(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의 경영성과가 미흡할 경우 경영 일선에서 퇴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최대현 산은 부행장은 지난 19일 오후 온라인 기자간담회에
한화생명의 '포인트 플랫폼을 통한 보험금 지급 서비스'가 19일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로 선정됐다.한화생명은 이번 혁신금융서비스 선정을 계기로 '포인트 플랫폼'을 활용한 신상품을 2021년 4월 출시하고 포인트 플랫폼 서비스도 함께 선보일 예정
미래에셋생명이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 화상으로 세무상담을 진행하는 ‘택스줌’ 서비스를 19일 열었다. 이날 미래에셋생명에 따르면 해당 서비스는 언택트 환경에 맞춰 모바일 화상회의 플랫폼 ‘줌’을 활용해 FC가 세무사와 즉석에서 1:1 상담
교보생명이 여성 리더십을 향상시키기 위한 담론의 장을 마련했다. 교보생명은 G20 엠파워 얼라이언스와 함께하는 ‘2020 KWIN x G20 Empower 컨퍼런스’를 19일 온라인 생중계를 통한 웹세미나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
“강성부펀드(KCGI)의 가처분 소송이 인용될 경우 양대 국적항공사 통합이 무산될 것이다. 하지만 법률검토 결과 가처분소송이 인용될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산업은행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성공적인 통합을 자신했다. KCGI의 신주발행금지 가
KDB산업은행(이하 산은)이 한진그룹 지주사인 한진칼 뿐 아니라 대한항공에 대한 사외이사 3인 지명 권한도 갖는다. 이동걸 산은 회장은 19일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통합안에 의하면 앞으로 이 딜이 성사돼서 효력이 발생할 때 한진칼과
이동걸 KDB산업은행 회장은 19일 "우리가 먼저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을 접촉한 것은 맞다"며 "다만 이는 산업재편의 필요성에 따라 한진칼과 접촉하기 위한 것이지, 특정인을 편 든 것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강조했다. 이 회장은 이날 열린 '주요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19일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통해 “국적항공사가 이대로 가면 공멸이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한때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빅2 경쟁이 유리하다고 했지만 환경이 변화했다"며 "양사가 합쳐서 국제경쟁력 높이는 것만이 항공운송업 살아날
신한금융그룹 계열 생명보험사인 오렌지라이프가 무해지 환급형 멋진종신보험과 치매간병보험 판매를 중단했다. 금융당국이 무해지 환급형 보험의 만기 환급금을 낮추는 내용을 골자로 한 보험업감독규정 개정안을 의결한 것에 따른 조치다. 오렌지라
만기시 높은 환급률로 저축성 상품으로 둔갑 판매된다는 지적을 받아왔던 무해지, 저해지환급금 보험의 환급금이 19일부터 대폭 줄어든다. 보험사기로 징계받은 설계사를 조회할 수 있는 시스템도 구축된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18일 정례회
실손의료보험 청구를 간소화 하자는 법안이 이번에는 국회의 문턱을 넘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0년 전부터 발의됐지만 그 때마다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소비자들의 불만은 커지고 있다. 하지만 이번엔 분위기가 다르다. 의료계의 강한 반발에도 여야 모
삼성 서초사옥이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또 뚫렸다. 지난 9월 23일 삼성화재 직원이 확진 판정을 받은데 이어 이달 18일에 삼성자산운용 직원도 양성 판정을 받았다. 삼성전자와 삼성생명, 삼성화재 등 삼성그룹 핵심 계열사 직원 2만여명이 근무하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삼성생명 사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18일 보험업계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A동에서 근무하는 직원 1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가 발생한 층에 대한
대한의사협회 등 의료계 단체들이 실손의료보험 청구 간소화 저지를 위한 대국회 활동을 본격화한 가운데 소비자단체들이 관련 법안의 조속한 입법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소비자와함께·금융소비자연맹·녹색소비자연대·서울YMCA·소비자권리찾기시민연대
AIA생명이 서울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겨울방학 동안 건강 반찬과 신선 채소 및 과일 등 풍성한 식자재를 제공하는 사회공헌 캠페인 ‘쑥쑥도시락’을 17일부터 12주 동안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쑥쑥도시락’ 캠페인은 최근 코로나19의 영향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