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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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잡기 위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신경전이 본격 시작됐다. 바이든 당선인이 12일 문재인 대통령과 통화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시진핑 국가주석의 방한설이 불거지면서다. 동북아시아에서 주도권을 가져가기 위해선 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폭스뉴스를 겨냥해 언론사 설립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 언론 악시오스는 12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 트럼프 대통령이 측근들에게 디지털 미디어 회사를 설립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가톨릭 신자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12일(현지시간) 프란치스코 교황과 통화했다. 바이든 당선인은 대통령에 취임하면 존 F. 케네디 전 대통령에 이어 미국 역사상 두 번째 가톨릭 신자 대통령이다. 바이든 당선인 인수위원회는 이날 보도자료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문재인 대통령의 첫 회담 내용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현지시간 11일 오후 7시)부터 9시15분까지 청와대 내 관저 접견실에서 바이든 당선인과 전화통화를 했다. 바이든 당선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와 도쿄에서 정상회담을 갖는다. 호주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기원에 관한 독립적 조사 지원을 놓고 중국과 외교적 마찰을 겪고 있다. 시진핑 주석은 올해 하반기 대호주 제재조치를 취하기도 했다. 1
2009년 조 바이든 부통령(현 미 대통령 당선인)은 미국 독립기념일에 맞춰 단거리 미사일 7발을 연쇄 발사한 북한에 대해 “관심끌기용”이라고 말했다. 11년 뒤인 2020년 현재 북한은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관심을 끌려는 목적으로 미사일을 발사할
미국 투자은행 모건스탠리가 11일(현지시간) 중국 규제당국의 인터넷 플랫폼 반독점 규제 강화로 큰 타격을 받을 업체로 알리바바와 텐센트, 판둬둬(전자상거래 플랫폼), 징둥닷컴(JD.COM), 메이퇀(음식 배달업체) 등 5곳을 지목했다. 이날 CNBC에 따
일본 수도 도쿄도에서 10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00명을 넘어선데 이어 11일엔 400명에 육박했다. 아베 신조 전 총리가 정계에 다시 나타날 수도 있다는 현지 언론 보도가 나온 지 하루 만이다. 12일 NHK, 니혼게이자이 신문(코로나19)에 따
지병으로 물러난 아베 신조 전 총리가 최근 활동영역을 넓히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정계 복귀를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 셈이다. 11일 마이니치신문은 아베 전 총리가 이날 자민당의 '포스트 코로나의 경제정책을 생각하는 의원연맹' 회장에
시진핑 국가주석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신경전이 시작되면서 한반도에 긴장의 전운이 감돌기 시작했다. 중국과 미국의 권력 다툼에 낀 한국은 실제적 위기를 누구보다 실감 나게 체감하는 모양새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시 주석은
미국 제약사 화이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미국보다 유럽에 더 싼 값으로 공급된다. 로이터통신은 유럽연합(EU) 관리를 인용, EU가 화이자와 최대 3억회분의 백신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1회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정권 인수에 본격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바이든 당선인은 그의 오른팔 역할을 할 비서실장에 30년 지기 론 클레인을 지명했다. 통상 비서실장은 당선인이 대통령에 취임하기 전 정권 인수인계 작업에서 주도적인 역
이젠 살인말벌떼다. 3월 코로나, 9월 산불 등 올해가 ‘재난의 해’라는 걸 입증이라도 하듯 이젠 말벌까지 중국 공략에 나섰다. 삼재가 겹친 셈이다. 11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지난 10월 24일 미국 워싱턴주 농업부는 시애틀 북부도시 블레인에서 장수말벌 둥지
신생아 17명을 살해한 영국의 한 간호사가 법정에 섰다. 해당 간호사는 2년 전 신생아 8명 살해 혐의로 체포된 이후 경찰 조사에서 9명을 더 살해한 사실이 밝혀졌다. 11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10일 루시 렛비(30)는 2017년부터 3년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북한의 핵활동을 심각하게 우려한다며 북한의 핵무기전파방지조약 복귀를 촉구했다.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라파엘 그로시 IAEA 사무총장은 11일 개최된 유엔 총회 보고에서 사전녹화한 영상을 통해 "북한의 핵 프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12일 오전 전화회담에서 미일 동맹 중요성을 확인했다.12일 NHK에 따르면 스가 총리와 바이든 당선인의 통화는 오전 8시30분부터 약 10여분 간 진행했다. 이 통화에서 스가 총리는 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대북정책에 있어서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전철을 밟지 않을 것이란 외신 보도가 나왔다. 바이든 당선인은 당시 부통령으로 재직하면서 전략적 인내가 실패하는 것을 목격한 바 있다는 이유에서다. 11일(현지시간) 미국의 소
미국 대선 당일 백악관에서 열렸던 개표파티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연이어 나오고 있다. 현재까지 확인된 확진자는 최소 5명이다. 11일(현지시간) CNBC방송에 따르면 이날 추가된 확진자는 브라이언 잭 백악관 정치국장과 힐리 바움가드너 전 백악
가정 불화설에 시달리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떨어진 채 11일(현지시간) 재향군인의 날 행사에 등장해 화제다.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는 최근 심한 갈등을 빚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상황이다. 외신에 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중간개표에서 0.3%포인트(p) 앞서고 있는 미국 조지아주가 대선 표를 모두 수기로 재개표한다. 11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방송 CNBC에 따르면 브래드 라펜스퍼거 조지아 주무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표 차이가 매우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