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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차상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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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의 소속팀 라이프치히가 다음시즌을 위한 대대적인 보강에 나선다.독일 스포츠매체 슈포르트빌트는 지난 2일(한국시각) 보도를 통해 라이프치히가 다음시즌 전력보강을 위한 선수단 보강을 준비중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약 8000유로(약 1086억2800만원)의 자금을 확보했다.플로리안 숄츠 라이프치히 재무·마케팅 최고책임자는 이날 슈포르트빌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다음시즌 전력 보강 작업은 여전히 진행중"이라며 "다음시즌 우승을 할 수 있는 강한
프로당구협회(PBA)가 2021-22 시즌 PBA-LPBA 투어 일정을 3일 발표했다. 올시즌은 전 시즌보다 2개 대회가 늘어 정규대회가 7번 열린다. 왕중왕전인 월드챔피언십을 포함하면 총 8개 대회다.올시즌 개막전은 오는 14일부터 21일까지 경북 경주 블루원리조트에서 열린다. 타이틀 스폰서는 블루원엔젤스다. 블루원엔젤스는 지난시즌 팀을 창단해 팀리그에 참여하고 있다. 올시즌부터는 PBA 중계환경도 한층 향상될 전망이다. 기존 '골프앤스포츠(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이 최근 인터 밀란과 결별한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영입에 근접한 것으로 보인다.독일 스포츠 매체 슈포X는 3일 오전(한국시각) 보도를 통해 토트넘이 콘테 감독의 영입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양측의 협상은 매우 진전된 상태다.잘 알려진대로 토트넘은 지난 시즌 조세 무리뉴 감독 체제로 시즌을 시작했다. 하지만 시즌 도중 라이언 메이슨 감독대행 체제로 바뀐 채 시즌을 마쳤다. 따라서 다음시즌 팀을 이끌 새로운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2회전 진출한 권순우가 오는 3일(이하 한국시각) 경기를 앞두고 있다.세계랭킹 91위인 권순우는 2일 오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케빈 앤더슨과의 단식 1회전에서 세트스코어 3-1로 승리했다. 3시간을 넘어가는 사투 끝에 얻어낸 승리였다. 권순우의 2회전 상대는 안드레아 세피다. 세계랭킹 98위로 단순 랭킹 비교에서는 권순우가 우위다. 하지만 큰 차이가 없는 만큼 랭킹이 승리를 보장하진 않을 전
최근 선발 등판한 3번의 경기에서 모두 패전투수가 된 김광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오는 5일 오전 9시15분(이하 한국시각) 신시내티 레즈를 연패 끊기에 나선다. 신시내티는 지난해 빅리그에 데뷔한 김광현이 첫 승을 기록한 기분좋은 상대다.마이크 실트 세인트루이스 감독은 2일 화상 인터뷰를 통해 오는 4일부터 열리는 신시내티와의 4연전 초반 선발 투수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4일에는 애덤 웨인라이트, 5일에는 김광현이 각각 나선다. 이번 4
올림픽 개최를 반대하는 여론이 높아지고 있지만 일본 총리관저 내부적으로는 여전히 "취소는 없다"는 입장에 변화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2일 일본 아시히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총리관저 내부는 도쿄올림픽 출전 선수들의 백신 접종이 계속되고 있고 외국 선수들의 입국도 이어지면서 올림픽 취소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관저 내부 한 간부는 아사히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도쿄올림픽 취소는 없다"고 강조했다. 일본에서는 지난 1일부터 올림픽에 출전하
권순우(세계랭킹 91위)가 프랑스오픈 남자 단식 2회전에 진출했다.권순우는 2일(한국시각) 프랑스 파리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남자 단식 1회전에서 케빈 앤더슨(남아공·100위)을 세트스코어 3-1(7-5 6-4 2-6 7-6<7-4>)로 물리쳤다. 권순우가 메이저대회 단식에서 2회전에 오른 것은 이번이 두 번째로 지난해 US오픈이 처음이었다.앤더슨은 비록 메이저대회 우승은 없지만 지난 2017년 US오픈과 2018년
독일 축구 레전드로 꼽히는 로타 마태우스가 펩 과르디올라 맨체스터 시티 감독을 혹평했다.마태우스는 지난 1일(이하 한국시각)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최근 첼시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패한 맨시티를 언급했다. 이와 함께 그는 패인으로 과르디올라 감독의 이해할 수 없는 선수기용과 전술을 꼽았다.첼시를 상대로 한 맨시티의 전술에 대해 마태우스는 "경기중 선수들은 자신이 어디서 뛰어야하는지 전혀 몰랐을 것"이라며 "감
독일축구협회가 유로2020 우승에 선수당 40만유로(약 5억4230만원)의 보너스를 내건 것으로 알려졌다. 역대 메이저대회 최고 수준의 보너스다.독일 일간지 빌트는 지난 1일(한국시각) 보도를 통해 협회가 이번 유로에서 우승할 경우 엔트리에 포함된 26명의 선수 각자에 40만유로를 지급할 것이라고 전했다. 다만 이에 대해 독일축구협회는 공식적인 언급을 하진 않았다.독일은 앞선 메이저대회인 2018 러시아월드컵 당시 35만유로(약 4억7450만원
레알 마드리드가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을 선임했다.레알 마드리드는 2일 오전(한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안첼로티 감독 영입 사실을 발표했다. 레알은 "안첼로티 감독아 향후 3년간 레알을 이끈다"고 전했다.안첼로티 감독으로서는 이번이 두 번째 레알 감독직이다. 지난 2013년부터 2015년까지 한 차례 이끈 바 있다. 당시 2013-14 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끌기도 했다.올시즌에는 에버튼 감독을 맡았다. 이전까지 그는 파르마, 레지
올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은 첼시가 차지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은 지난 시즌 파리 생제르맹(PSG)을 이끌며 준우승에 머문 한을 1년만에 첼시와 함께 풀었다.많은 비하인드 스토리를 남긴 첼시의 우승이었다. 이중 투헬의 '행운의 신발'도 크게 주목을 받았다.맨체스터 시티와의 결승전 당시 투헬 감독이 착용한 신발은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이전에 나세르 알-켈라이피 PSG 구단주가 투헬 감독에게 선물한 것이다. 하지만 하
프로야구 KBO리그 주중시리즈가 1일 오후 일제히 시작된다. 이번 주에도 중상위권 치열한 경쟁은 계속될 전망이다.공교롭게도 이번 주중 시리즈는 1위부터 6위까지의 팀들이 맞대결을 펼치는 일정이다. 어느 한 팀이 스윕에 성공하면 곧바로 선두권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다. 반면 스윕을 당할 경우 하위권으로 처질 수도 있다.5월 31일 기준으로 1위 SSG랜더스부터 7위 키움 히어로즈까지 4경기 차에 불과하다. 따라서 일주일만에 중상위권 순
최근 끝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코뼈 및 안와골절이라는 큰 부상을 당한 케빈 데 브라이너가 유로2020 본선에는 출전할 수 있다는 진단 결과를 받았다.로베르토 마르티네스 벨기에 대표팀 감독은 1일(이하 한국시각) 열린 기자회견에서 데 브라이너가 유로에는 출전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13일에 열리는 러시아와의 조별라운드 첫 경기 출전 여부에 대해서는 확답을 하지 않았다.데 브라이어는 첼시와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당시
개막을 목전에 둔 남미축구선수권대회(이하 코파 아메리카) 개최국이 아르헨티나에서 브라질로 변경됐다.남미축구연맹은 1일(이하 한국시간) "2021 코파 아메리카 개최국 아르헨티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개최국 자격을 박탈 당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브라질에서 대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코파 아메리카는 현지시간으로 오는 14일 개막한다. 당초 지난해 열려야 했지만 코로나 확산 여파로 올해로 연기된 바 있다. 지난해
올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끈 토마스 투헬 첼시 감독의 계약이 자동으로 2년간 연장된 것으로 알려졌다.스카이스포츠는 1일(한국시각) 보도를 통해 투헬 감독의 계약기간이 오는 2024년까지 연장됐다고 전했다. 당초 계약기간은 2022년까지로 한 시즌이 남아있지만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통해 자동으로 2년이 늘어났다. 이 같은 조항은 지난 1월 그가 첼시 감독으로 부임할 당시 계약 내용에 포함됐던 것으로 알려졌다.투헬 감독은 챔피언스리그 우승 이후
홀슈타인 킬이 이재성과의 결별을 공식 발표했다.독일 축구전문지 키커는 지난달 31일 밤(한국시각) 보도를 통해 킬이 다음시즌을 위한 선수단 구성에 돌입했다며 올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나게 되는 선수들을 전했다. 우베 슈퇴퍼 킬 구단주는 키커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재성과 얀니 세라는 팀을 떠날 것"이라고 밝혔다. 슈퇴퍼 구단주는 특히 이재성을 떠나 보내게 된 것에 대해 진한 아쉬움을 나타냈다. 그는 "승격했다면 이재성과 재계약 할 수 있는 일말의
세르히오 아구에로(32)가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 바르셀로나에 입단했다.바르셀로나는 지난달 31일 밤(한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구에로의 영입 소식을 전했다. 아구에로는 맨시티와의 계약이 종료돼 자유계약선수 신분으로 바르셀로나에 합류했다. 입단식을 마친 아구에로는 "행복하다"며 "우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아구에로의 계약기간은 오는 2023년까지다. 바이아웃 1억유로(약 1351억3200만원)도 포함된 것으
오는 7월 개막하는 일본 도쿄올림픽 경기 관람을 위해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결과나 백신 접종 확인이 필요할 전망이다.로이터통신은 31일 일본 요미우리 신문의 보도를 인용해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올림픽 개막을 두 달도 안 남긴 상황에서 코로나 확산세가 지속되면서 이 같은 결정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실제로 외국인의 경우 경기장 출입을 할 수 없다. 자국민에 대한 관람 여부는 다음달 결정할 예정이다. 만약 관람이 가능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수도 있음을 우회적으로 시사했다.레반도프스키는 31일(한국시각) 프랑스 매체 카날+와의 인터뷰를 통해 "지금 현재 바이에른 뮌헨에서 만족감을 느끼고 도시도 매우 마음에 든다"고 밝혔다. 하지만 "나의 미래는 완전히 열려있다"며 미래에 대해서는 이른바 '오픈 마인드'라고 언급했다.레반도프스키는 바이에른 뮌헨과 오는 2023년까지 계약돼 있다. 하지만 최근 다양한 클럽들과 연결되며 이적설이 불거지
제이든 산초(도르트문트)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행이 구체화되고 있다. 아직 맨유는 산초 영입을 위한 구체적인 제안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독일 매체는 사실상 도르트문트와 맨유가 대략적인 합의를 마쳤다고 보도했다.독일 스포츠 전문 방송사 슈포르트1은 지난 30일 밤(한국시각) 보도를 통해 도르트문트와 맨유가 산초의 이적에 대해 큰 틀에서 합의를 했다고 전했다. 이 같은 합의가 이루어진 것은 최근이 아닌 이미 지난해 여름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