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나라 위해 다시 뛴다"… 투르크전·대표팀 등 총평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토트넘)이 팀 동료 해리 케인의 향후 거취, 월드컵 아시아지역 예선, 파울루 벤투 감독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폭넓게 언급했다.손흥민은 3일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경기 파주트레이닝센터(NFC)에서 비대면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그는 케인의 거취에 대해 "내가 이야기하긴 어렵다"며 "지금은 대표팀에만 집중할 것"이라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한국 대표팀은 오는 5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투르크메니스탄과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