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스티켓 무한경쟁'… 자력 4위권 가능한 리버풀, 첼시·레스터는 운명의 맞대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가 주중 37라운드 일정을 앞두고 있다. 이미 우승팀과 강등팀이 모두 가려진 상황에서 남은 관심사는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이 걸린 4위권 경쟁이다.우승을 확정한 맨체스터 시티와 현재 2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이미 확보했다. 하지만 3위 레스터 시티(66점), 4위 첼시(64점), 5위 리버풀(63점), 6위 토트넘, 7위 웨스트햄(이상 59점) 등은 여전히 남은 두 자리를 놓고 경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