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정론직필(正論直筆)하는 머니S 대구·경북지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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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시가 오는 7월 15일부터 8월 14일까지 여름철을 맞이해 강변시민공원 어린이물놀이장을 개장한다.6일 시에 따르면 강변시민공원 어린이물놀이장은 운영 방법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2부제로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에는 휴장하고 원활한 물놀이 운영을 위하여 예약제로 운영한다.어린이물놀이장 예약은 11일부터 안동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다.시는 기존에 설치된 수영조 외에 에어바운스와 조립식 수영장을 임차해 이용객들이 다양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제공할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재미있고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용객들은 물놀이장 내에서 반드시 물놀이 신발을 착용하고, 물놀이 중 적절한 휴식을 취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준표 대구시장이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추진에 대해 "조만간 특별법이 곧 국회에 제출될 것"이라고 밝혔다.홍준표 대구시장은 5일 중구 동인동 소재 시청 청사에서 취임 이후 첫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힌 뒤 "전액 국비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홍 시장은 ""대구통합신공항특별법"과 추경호 의원(현 경제부총리)이 발의한 "대구경북신공항건설특별법"을 병합한 새 법안을 대구·경북 의원 이름으로 발의할 것"이라며 "대표 발의자는 주호영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로, 이 법안은 대구 국회의원 전원이 찬성하고 경북 국회의원 일부가 찬성하는 안으로 전날 합의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법안 통과 여부에 대해선 "지난 대선 당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도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국비 건설에 찬성해 민주당도 반대 명분이 없다"고 강조했다.그동안 홍 시장은 군 공항은 기부 대 양여 방식으로, 민간공항은 전액 국비로 건설하는 방안을 추진하며 특별법 발의를 준비해 왔다.그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이만희 (국민의힘, 경북 영천·청도) 의원이 생애 최초 주택 구매자의 취득세 감면을 위한 "지방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5일 이만희 의원실에 따르면 현행 "지방세특례제한법"은 지난 2020년 7월 생애최초 주택 구매에 대한 취득세 감면을 위한 제도 도입을 위해 개정되어 감면 조건으로 수도권 4억 원 이하, 비수도권 3억 원 이하의 주택가격 기준과 부부 합산 7000만 원 이하의 소득 기준 등을 규정하고 있다.그러나 2년이 지난 지금 수도권 지역 주택의 중위가격은 20년 대비 7000만원 상승한 5.1억 원, 아파트의 경우 1.1억 원 상승한 6.3억 원인 것으로 나타나 국민들이 제도 효과를 체감하기 어려워 현행법에 따른 취득세 감면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이어졌다.이에 지난달 21일 정부는 생애최초 주택 구매 시 연 소득, 주택가격 제한 없이 현행 제도에서 최대 감면액인 200만 원의 취득세를 면제해 수혜 대상을 대폭 확대하고 있다.취
대구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지구촌 육상인의 자유와 활력이 넘치는 축제를 위해 "2026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유치를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연맹은 전날 현지 시간 9시부터 열린 핀란드 탐페레 WMA총회에서 166개 회원국, 246표 만장일치로 2026년 대회 개최지를 대구로 확정했다.시는 지난 2017년 12월 유치계획을 수립하고, 2018년 스페인 말라가 대회부터 유치활동을 시작하며, 2년 6개월의 코로나 팬데믹에서도 WMA회장단과 지속적인 유대를 강화해왔다.이후 지난해 세계 최초 외국 현지에서 엘리트 및 마스터즈 참여 비대면 대구국제마라톤대회를 개최하는 등 국제육상 발전을 위한 노력으로 많은 회원국들의 지지를 이끌어냈다.특히 대구 명예시민이자 前 WA 대표였던 세자르 모레노 브라보(Cesar Moreno Bravo, 멕시코)를 유치대표단에 합류시키는 운영의 묘를 살리며, 유치경쟁국이었던 독일이 차기 대회
대구시의회가 5일 남구 대명동 소재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4년간의 공식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이만규 대구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충혼탑 참배를 통해 호국영령의 거룩한 넋을 기리고, 대구의 발전과 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주민 대표로서의 충실한 역할을 다짐했다.이 의장은 "믿고 맡겨 주신 시민의 기대에 어긋남이 없도록 임기 동안 오직 시민의 행복과 대구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열정을 쏟겠다"고 말했다.
경북 의성군이 의성 농산물공판장을 개장하고, 농산물인 자두와 복숭아 등을 본격 출하했다고 5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의성 농산물공판장은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에 경북도지사의 승인을 받은 농산물공판장으로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총 취급 금액이 130억 원이란 실적을 달성했다.군은 적극적인 영업활동과 지속적인 시설 보수를 통한 경매환경 개선을 통해 취급 금액 2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실제 경매 첫날 자두 출하량은 23톤으로 최고 낙찰가는 5만 원이며, 복숭아 출하량은 5톤으로 최고가는 2만 2000원에 낙찰됐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최근 가뭄과 인건비 상승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 우수한 의성 농산물을 생산하신 농가에 감사드린다"며 "의성 농산물공판장 등 군민이 이용하는 농산물 유통시설이 군민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더 나은 농업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영양군이 5일 군청 민원실에서 민원인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발생"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날 모의훈련은 경찰과 합동으로 민원 업무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민원인의 폭언·폭행 상황을 가정해 실제 같은 훈련으로 특이 민원에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됐다.신속한 상황전파, 경찰 출동으로 방문 민원인의 2차 피해 예방에 중점을 두고, 실시되어 민원업무 담당 공무원의 대응 매뉴얼 숙지 및 비상벨 작동 여부 등에 대한 점검으로 진행됐다.오도창 영양군수는 "민원실에서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발생 시 민원담당 공무원의 안전이 최우선적으로 보호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민원실 내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봉화군이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2년 폭염 대비 취약노인 보호 대책을 추진한다.군에 따르면 이번 대책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은 64명의 생활지원사를 재난 도우미로 지정해 독거노인 1020명을 대상으로 폭염 시 신속하게 안전 확인을 실시하고, 무더위 시간대 야외 활동 자제 등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적극적으로 홍보한다.이어 독거노인 200가구에 화재감지기 및 응급호출기 등 댁내장비 설치를 통해 비상 시 응급상황에 따른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며, 경로당 256개소에 냉방비를 지원하고, 노인일자리사업 활동 시간을 조정하는 등 폭염 대비 예방 활동을 병행한다.군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현장점검을 통해 폭염대비 독거노인 보호대책 이행상황 전반을 점검해 취약노인의 사회안전망 강화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박현국 봉화군수는 "폭염에 취약한 독거 어르신에 대한 돌봄을 더욱 강화해 관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적
경북 안동시청에서 공무원이 휘두른 흉기에 여성 공무원이 찔려 숨졌다.5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쯤 안동시청 주차타워 2층에서 공무원 A씨가 공무직 B씨가 휘두른 흉기에 복부를 수차례 찔렸다.A씨는 119구조대에 의해 안동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 B씨는 범행 직후 경찰에 자수했다.앞서 A씨는 사건 몇분 전인 이날 오전 8시 56분께 안동경찰서 112상황실에 전화를 걸어 "B씨가 칼을 들고 있다"며 신고했다.하지만 경찰이 A씨의 전화를 받고 사건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A씨가 흉기에 찔린 뒤였다.현재 경찰은 B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검찰에 신청했으며, 정확한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경북 영천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착한 임대인" 재산세 감면을 추진한다.5일 시에 따르면 최근 영천시의회 제222회 임시회에서 "코로나19 재난 관련 지방세 감면 동의안"이 의결됨에 따라 코로나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임대료를 인하한 "착한 임대인"에게 적극적인 세제 지원을 시행한다.감면 세목은 2022년 7월 재산세 건축물 분(재산세 도시지역분 포함)이고, 감면 대상자는 소상공인에게 건축물 임대료를 인하한 착한 임대인이다.감면 내용을 살펴보면 2022년 1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소상공인에게 건축물 임대료를 1개월 이상 인하한 임대인에게 7월에 과세되는 재산세 감면을, 감면율은 3개월 이상 인하 시 인하액이 높은 3개월 평균에 5% 가산 적용하고, 3개월 미만 시 3개월 환산 인하율로 적용하며, 최대 감면율은 50%이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임대료를 인하한 착한
경북 영주시가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물놀이장 5개소를 본격적으로 개장한다고 5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오는 8일 가흥안뜰공원 물놀이장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문정 야외물놀이장, 부석면 만남의 광장 야외물놀이장, 천지인 전통사상체험관 바닥분수, 삼각지 공원 바닥분수 등을 운영한다.지난해 처음 개장한 가흥안뜰 공원 물놀이장은 유아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원 내 물놀이장으로 도심 속 피서지로 인기가 높으며, 물놀이장 주변에 고정형 그늘막을 폭넓게 설치하는 등 이용객 편의시설을 확충했다.8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가는 가흥안뜰공원 물놀이장은 16일까지 금·토 양일간 △11~13시 △14~16시 2회 운영되며, 운영 기간인 이달 23일부터 내달 21일까지 매주 일요일, 월요일을 제외하고 운영되며, 현장 접수를 통해 선착순 일 최대 100명까지 입장할 수 있다.문정 야외물놀이장은 이달 23일부터 내달 21일까지 30일간 매일 10~18시까지 운영된다. "코로나19"
경북 안동의 한 유흥가에서 술을 마시다 서로 몸싸움을 벌이던 20대가 흉기를 휘둘러 1명이 숨졌다.4일 경북소방본부와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 20분쯤 안동시 옥동 소재 H 빌딩 앞 노상에서 A(22)씨가 휘두른 흉기에 B(24)씨가 목을 찔려 숨졌다.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술을 마시다 시비가 붙어 몸싸움을 하다 A씨가 인근 편의점에서 흉기를 구입해 B씨를 향해 휘두른 것으로 파악됐다.사고 당시 인근에서 술자리를 함께 하던 간호사 C씨가 현장을 목격하고, 119가 올 때까지 B씨에게 지혈과 심폐소생술을 했지만 끝내 숨졌다.경찰은 현장 인근에서 A씨를 긴급체포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북 의성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의 대면 진료 기능을 강화하고, 고위험군의 원스톱 진료시스템 구축을 위해 각 진료 기관의 명칭을 "호흡기환자진료센터로" 통합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호흡기환자진료센터"는 공생병원 등 13개소로 이 중 검사·진료·처방이 모두 가능한 "원스톱 진료기관"은 진연합의원 등 9개소가 운영되고 있다."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거나 진료가 필요한 사람은 "호흡기환자진료센터"를 방문하여 검사와 진료 및 처방을 받을 수 있다.입원이 필요한 중증 환자는 보건소의 배정 절차에 따라 전담치료 병상에 입원하는 체계가 유지되고, 경증 환자는 동네 병·의원 의사의 진단 후 일반 격리 병상으로 자율입원 할 수 있도록 의료기관을 준비하도록 했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군민들이 쉽고, 빠르게 진료와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호흡기환자진료센터와 원스톱진료기관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북 군위군이 소상공인 등의 손실 피해 규모에 비례해 2022년도 1분기 "소상공인 손실 보상"을 시행한다.4일 군에 따르면 이번 손실보상 지급 대상은 영업시간 제한과 시설 인원 제한 조치를 이행하며, 매출이 감소한 "중소기업기본법"상 소기업과 연 매출 30억 원 이하인 중기업이다.보상 금액은 국세청 과세자료를 기반으로 개별업체 손실규모에 비례해 최소 100만 원에서 최대 1억 원까지 맞춤형으로 지급될 예정이다.온라인 신청은 소상공인 손실보상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신청은 군청 경제과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군위군 관계자는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어려움을 겪은 소상공인에게 손실보상금이 신속하고 차질 없이 지급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며 "신속 보상 대상 문자를 못 받으셨더라도 확인요청을 통해 대상이 되는지 꼭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 청송군이 온실가스배출 감축과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3년도 제2차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신청을 받는다.4일 군에 따르면 올해 총 18억 8400만 원을 투입해 123대의 전기자동차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으로, 하반기 2차 사업에선 사업비 14억을 들여 전기 승용차 60대 전기 화물차 37대에 대한 구매 지원을 한다.지원 대상은 청송군에 등록된 개인, 법인 및 기업, 공공기관 및 지방공기업(중앙행정기관 제외)이며, 지원금은 환경부에서 고시한 차량에 대해 차종에 따라 전기차의 경우 최대 1300만 원, 전기 화물차의 경우 소형기준으로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전기자동차 가격에 따라 5500만 원 미만 차량은 최대 1300만 원, 5500만 원 이상 8500만 원 미만 차량은 최대 650만 원으로 보조금이 차등 지원되며, 8500만 원 이상 차량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로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도록 하겠
경북 예천군이 민원 해결에 대한 정확한 정보 파악과 투명한 행정 구현을 위해 모든 행정 전화를 대상으로 "민원 상담 전화 녹취 시스템" 시범사업을 운영한다.4일 군에 따르면 2014년부터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었으나 수동으로 녹취를 하는 방식으로 이뤄져 민원인 응대 과정에서 놓칠 수 있는 민원 내용을 파악하고 원활한 업무 처리를 위해 자동 전수 녹취로 개선했다.군은 법에 정해진 테두리 내에서 녹취 전 민원인 권리와 사생활 보호를 위해 녹취 사전 고지를 하고 공무원과 상담 통화 시 자동으로 녹음된다.녹취된 자료는 개인정보보호법 등 관련 규정에 따라 철저하게 보안·관리 되며, 민원인이 녹취 자료를 요구할 경우 관리자 승인 절차를 거쳐 자료를 공개할 계획이다.박태환 예천군 행정지원실장은 "민원 상담 전화 녹취는 민원인들에게 위화감이나 부담을 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민원인과 공무원이 서로 존중하는 자세로 해결점을 찾아 군민의 인권 보호와 업무 효율 증대와 혹시 모를 분쟁을 조기 해결하기
경북 문경시가 "YES 문경"을 위한 신현국 시장과 직원들의 첫 만남 대화시간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최근 신현국 시장과 공직자 800여 명은 스마트하고, 친절한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한 주제로 진솔한 대화로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신 시장은 소신 행정,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편한 복장 등으로 형식보다는 능률을 중시하는 행정, 소수 의사를 존중하고 소통하는 행정, 유동적이고 탄력적인 근무, 소규모 취미활동 지원 등을 약속하며 새로운 공직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다 같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문경시 관계자는 "시민들을 위한 친절행정 서비스 역량 강화와 현장 중심의 행정서비스 구현에 힘써달라"며 "이번 대화를 시작으로 Yes 발전과 Yes 화합을 위한 공직문화 조성과 내부소통 활성화를 위한 시장과 직원들간의 격의없는 대화시간을 수시로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북 상주시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3년 "축산악취개선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지역 여건에 맞는 지역단위 경축 순환 농업 활성화, 축종별 가축분뇨 처리 방식의 다양화, 축산악취개선을 위해 축산농가 정화처리시설, 가축분뇨 처리 기계장비, 축산악취저감 시설 장비 등의 보조사업을 추진한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축산악취개선 사업을 활용해 지역단위 계획수립, 가축분뇨의 적정 처리를 통한 지속이 가능한 축산환경 기반구축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연도별 집중관리 지역을 선정하여 축산악취개선사업의 효과성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상주시는 농식품부의 축산악취개선 공모 사업 3년 연속 선정되어 총사업비 76억 원을 확보한 바 있다.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LS전선과 "ESG 경영" 공동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한수원에 따르면 양 기관은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ESG 경영혁신과 ESG 경영문화 확산을 위해 상호협력한다.실천사례로,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전선 목재드럼 수거 및 재활용을 위한 "자원 순환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건설중 발생하는 폐기물 저감을 위해 노력하기로 하는 등 친환경 원전건설 사업기반을 구축했다.최일경 한수원 원전건설처장은 "ESG 경영이 전세계적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필수 경영전략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한수원과 LS전선과의 관련 자료 및 정보, 우수사례 상호공유를 통해서 ESG 역량을 더욱 발전시킬 방침"이라고 말했다.
대구시가 민선8기 출범을 위한 첫 조직 개편을 오는 13일 개원이 예정된 시의회의 제294회 임시회에서 "대구광역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에 대한 의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조속히 단행할 예정이다.4일 시에 따르면 이번 조직 개편은 ′대구시장직 인수위원회′에서 발표한 조직개편안에 대한 세부 실행 작업을 최종 완료한 것으로, "대국대과(大局大課)" 원칙에 따라 유사·중복 조직을 통·폐합하고, 부서 간 칸막이를 제거해 상호협력 시너지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작고 효율적인 조직으로 재편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조직 개편의 주요 내용은 시정혁신단 등 시장 직속 기관과 혁신성장실, 미래ICT국 및 감사위원회 등을 신설하고, 경제국-일자리투자국 및 시민안전실-시민건강국의 통합, 건설본부, 시설안전관리사업소 등 14개 사업소를 대상으로 하는 통·폐합한다.시의 조직은 본청 2실·12국·3본부·90과에서 3국·본부 4과가 줄어든 3실·9국·2본부·86과로, 사업소는 19개 사업소에서 11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