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정론직필(正論直筆)하는 머니S 대구·경북지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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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양군이 21일 영양읍 감천리 감천보 일원에서 쏘가리 등의 내수면 수산종자 4종 등을 방류했다.군에 따르면 방류한 치어들은 쏘가리, 붕어, 미꾸리, 메기 치어 24만미, 다슬기 치패 80만패이며, 사전 서식실태 조사를 통해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를 마친 건강한 치어들이다.군은 내수면 생태계의 서식 환경 변화와 무분별한 어획 등으로 감소하고, 있는 토종 어종의 자원을 증대하기 위해 업기반 조성을 통해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발판 마련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앞으로도 서식 환경 변화로 자원이 감소되고 있는 쏘가리, 메기, 붕어, 다슬기 등의 어종을 선택해 방류사업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며 "불법어업 지도단속 요원을 운영해 우리 어자원의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북 군위군이 민선 8기 출범 이후 첫 인사로 총 179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고 21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이번 인사는 민선 8기 공약사항과 주요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직원들의 능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일 중심의 인사를 단행하게 됐다.군은 일과 성과 중심으로 공직사회의 혁신과 발전을 준비하고, 주민들의 수요에 부응하는 열린 군정을 펼칠 방침이다.김진열 군위군수는 "앞으로 지속적인 피드백을 통하여 열심히 일하고 노력하는 공직자가 대우받을 수 있는 공직사회를 조성하겠다"며 "나아가 모든 군민들이 대우받고, 존중받을 수 있는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경북 영천시가 오는 23일부터 8월 23일까지 문내·외 2공원(삼산아파트 앞), 망정 3공원(창신아파트 옆) 어린이 물놀이장을 본격적으로 개장한다.21일 시에 따르면 문내·외 2공원 물놀이장은 조합놀이대, 워터드롭 등 물놀이 시설 6개로 구성되어 있고, 공원 내 화장실은 노후화로 화장실과 탈의실을 새롭게 단장했으며, 그늘막 등 부대시설이 조성되어 쾌적한 물놀이장으로 탈바꿈됐다.망정 3공원 물놀이장은 유아용 및 어린이 풀장과 워터슬라이더 등 물놀이 시설 7개로 구성되어 있고 화장실, 탈의실, 샤워실을 갖추고 있으며, 사계절 내내 이용 가능하도록 그늘막을 새롭게 설치하여 어린이들에게 뜨겁게 각광을 받고 있는 장소로 운영시간은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특히 해마다 가장 많은 행락객이 휴가를 즐기기 위해 찾는 임고강변공원과 영천댐공원은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알려졌다.다만 어린이 물놀이장은 시설물 정비와 수질관리를 위해 매주 월요일과
경북 영주시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2년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21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분야에서 "자연염색을 이용한 패션의류제작 및 의류수선(리폼) 전문가 양성사업"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 공로를 인정받았다.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에서도 지역산업맞춤형일자리창출사업, 청년창업 지원사업, 건설기술인력양성 지원사업, 지역실업자 직업 훈련과 같이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역인재 육성 및 일자리 창출에 위해 힘써왔다.그 결과 지난해 일자리공시제 목표 4395개 대비 4890개 일자리 창출로 목표 대비 111.3% 초과 달성했다.김영수 영주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일자리대상 우수상 수상으로 영주시의 일자리 창출 노력과 성과를 알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시는 올해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달러채 발행시장에서 국내 기업의 단일 트랜치 최대 규모인 7억 달러 글로벌 본드(국외 채권, 144A/RegS)를 성공적으로 발행했다고 21일 밝혔다.한수원에 따르면 한수원은 최근 글로벌 본드 발행을 공식화(Announcement)하고, 아시아 시장을 시작으로 5년 만기 고정금리부 채권의 투자자 모집을 시작했다.최초 제시금리(IPG)는 미국 국채 5년물 금리에 150bp를 가산한 수준이었으며, 유럽과 미국 투자자 모집을 거쳐 프라이싱을 진행한 결과 발행 규모를 7억 달러로 확정했다. 가산금리(Spread)는 IPG 대비 27bp 절감한 123bp로 확정했다. 이는 국제 신용등급이 AA급으로 한수원과 유사한 세계 최대 규모 반도체회사 TSMC가 전일 발행한 동일 만기 채권 가산금리 125bp보다 낮은 수준이다.미국 소비자물가지수가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는 등 글로벌 긴축 우려가 심화하는 어려운 시장 상황 속에서도 한수원은 건전한 신용도 및 재무
경북 청송군이 오는 24일 주왕산면 소재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경기장에서 2022년도 "청송 썸머 드라이툴링 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난이도 경기와 스피드 경기로 나눠 치러지며, 정식경기 외 차가운 물줄기를 맞으며 등반하는 이벤트 경기를 비롯해 등반의 묘미와 스릴을 만끽할 수 있는 인공암벽 등반 체험도 즐길 수 있다.대회가 열리는 청송군 주왕산면 얼음골은 한여름에도 얼음이 꽁꽁 어는 유명한 곳으로, 뜨거운 여름을 시원하게 식혀줄 물줄기로 참가선수르르 비롯해 피서객까지 대회를 즐길 것으로 전망된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여름 휴가철 대회를 위해 청송을 찾는 선수와 방문객들이 산소카페 청송군의 멋진 풍광들을 가슴에 담아 돌아갔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각종 스포츠 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주머니 경제"에도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군은 연중 전국 및 도 단위의 축구, 탁구, 검도, 배드민턴, 산악자전거, 모터사이클, 야구, 골프 등 다양한 스포츠 대
경북 봉화군이 일하는 저소득 청년의 자립을 지원하는 자산형성지원사업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올해 신설된 자산형성지원사업으로 가입자가 3년 동안 매월 근로·사업 활동을 통해 10만 원 이상(최대 5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매월 근로소득장려금 10만 원(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는 30만 원)을 추가 적립한다.지원 대상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및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의 만 19세~34세 일하는 청년으로 근로·사업소득이 월 50만 원 초과 200만 원 이하이며, 가구재산이 농어촌기준 1억 7천만 원 이하인 자는 가구 내 청년의 수 제한 없이 가입할 수 있다.가입을 희망하는 청년은 복지로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산형성지원사업 모의계산"을 통해 자가진단이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이 불가능한 경우에 한해 거주지 읍·면사무소에 방문 신청할 수 있다.김경숙 봉화군 주민복지과장은 "올해 새
경북 예천군이 민원인 편의 증대를 위해 "본인 정보 공동이용" 제도 활성화 추진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본인정보 공동이용은 민원인이 구비서류를 발급받아 관공서에 제출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시행한 제도로 본인 정보 제공 요구서를 제출하면 구비서류 발급, 제출 등 번거로움을 해소할 수 있다.민원담당 공무원은 민원인으로부터 구비서류를 제출받지 않아도 시스템을 통해 사회보장급여신청(변경), 기본직접지불급 지급대상자 등록 신청 등 44종 업무 처리가 가능하다.정석기 예천군 종합민원과장은 ""본인 정보 공동이용" 제도가 활성화되면 여러 곳을 방문해 서류를 발급하고, 제출해야 하는 민원인들 불편이 많이 해소될 수 있을 것"이라며 "민원인 편의를 위해 제도가 활성화되고 정착될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문경시가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7일간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제59회 "대통령기 전국 장사씨름대회"를 개최한다.20일 시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경북씨름협회와 문경시체육회 주관으로 초등, 중등, 고등, 대학, 여성, 일반부를 포함해 체급별로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뉘어 진행된다.특히 대회 기간 중 3일간 MBC sports plus를 통해 매일 오후 2시부터 전국에 생방송 중계가 예정되어 있어 우리 고유 민속 문화인 씨름을 즐기며, 전 국민 화합과 문경홍보에도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문경시 관계자는 "스포츠 관광 도시 문경을 찾아 주신 선수단과 임원 여러분들을 환영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평소 선수들이 준비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결과가 있길 바라고 아울러 문경에서 소중한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 안동시가 와룡꿀단호박작목반이 생산한 안동 단호박의 일본 수출을 위한 첫 상차가 이뤄졌다고 20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작목반이 생산한 단호박은 일교차가 크고, 일조량이 높은 와룡면, 도산면 일대 40여 농가에서 생산되어 색이 선명하고, 크기가 일정한 상품이 선별되어 200t이 일본으로 수출된다.안동 단호박은 다른 채소에 비해 가뭄이나 병충해에 강해 농약 사용이 거의 필요 없는 무공해 식품으로, 특히 베타 카로틴이 많이 들어있어 항암효과를 비롯해 감기 예방과 피부미용, 변비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시는 높은 당도와 우수한 품질로 주요 수출국인 일본에서 인기가 높아 여름철 농가의 주요 소득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안동 단호박 수출이 주춤했지만, 이번 단호박 수출을 계기로 안동 농특산물 수출에 활기를 불어넣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북 영주시가 19일 영주문화예술회관에서 풍기인삼엑스포 범시도민지원협의회 출범식을 개최했다.이번 출범식은 박남서 영주시장, 박형수 의원,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도내 주요 인사와 엑스포 조직위 관계자, 범시도민지원협의회 위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출범식은 △엑스포 홍보 동영상 상영 △엑스포 추진경과 보고 △임원 위촉장 수여 △엑스포 입장권 구매약정식 △성공기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범시도민지원협의회는 영주지역을 비롯해 도내 주요 기관·민간 봉사단체장, 주요기업체 대표 등 총 800여명으로 구성됐다.협의회장으로 조관섭 영주상공회의소 회장, 부회장은 최승섭 한국농촌지도자경상북도연합회 회장과 장종숙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북지사협의회 수석부회장이 위촉됐다.범시도민협의회는 앞으로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대국민 참여도를 높이기 위한 엑스포 홍보활동, 소속회원의 엑스포 참여 유도 및 관외 연관단체의 엑스포 참여활동 등을 펼쳐 도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 조성과 역량 결집을 돕게
경북 상주시와 상주중앙로타리클럽, 이노치과의원, 신세계치과의원 등과 "저소득주민 틀니 및 브릿지 무료 시술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에게 지원하는 사업으로 무료 시술을 희망하는 사람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맞춤형 복지팀에서 대상자를 추천한다. 지원 대상자는 150명으로, 1인 70만 원을 지원한다.시술을 담당하는 이노치과의원과 신세계치과의원은 시술을 진행할 예정으로 치아질환에 대한 예방과 관리 교육도 병행해 시술 전후 불편함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김승민 상주중앙로타리클럽 회장은 ""코로나19"으로 힘든 시기이지만 어려운 이웃분들이 치과 진료를 잘 받으시고 건강한 치아로 드시고 싶은 음식 마음껏 드시게 하고, 환환 미소를 찾아드리고 싶다"며 "우리 지역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어려운 이웃에게 웃음을 잃지 않도록 응원해
법원이 만취한 손님을 밀쳐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70대 마트 주인에 대해 집행유예형을 선고했다.대구지방법원 제12형사부(부장판사 조정환)는 만취한 손님을 밀쳐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A(72)씨에게 징역 2년 6월,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고 18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7월 경북 청도군에서 자신의 마트를 찾은 B(73)씨를 손으로 밀쳐 넘어뜨려 숨지게 한 혐의(폭행치사)로 재판에 넘겨졌다.조사 결과 A씨는 같은 마을에 사는 B씨가 평소 술에 취한 채 마트에 술을 사러오면 그를 걱정해 술을 팔지 않고 거부했던 것으로 나타났다.재판부는 "피고인은 유족에게 용서를 받지 못했지만 자신의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는 점, 피해자가 쓰러지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한 점, 동네 주민들이 선처를 바라고 있는 점 등을 종합했다"며 양형 이유를 밝혔다.
경북 의성군이 지난 12일 안계면 소재 이웃사촌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도시청년 살아보기"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이번 성과공유회는 도시청년 합숙프로그램인 "청춘구 행복동"과 "의성샛별탐사대", "예술가일촌맺기"등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청년유입 프로그램의 지난 3년간의 성과공유 및 피드백 그리고 집단토론의 구성으로 진행됐다.군은 2020년부터 3년 동안 도시청년 대상 지역체류 형식의 청년유입 사업을 통해 청년인재 발굴 및 확보와 지역사회 활성화 측면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달성했다.특히 국내 청년정책 흐름 변동을 파악하고, 농촌사회에서의 청년유입 사업에 대한 가능성과 숙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며, 향후 청년 유입 추진방향의 윤곽을 잡아나가는 기회를 마련했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외지 청년들이 지역에서 다양한 역할을 고민할 수 있도록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청년과 유입 청년들이 지역 현안에 대해 협업하고, 공유할 수 있는 장도 마련해 지역의 가능성에 대한 새로운 시선들이 조명
경북 군위군이 농림축산식품부와 2022년도 농촌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농식품부는 이번 협약을 통해 농촌협약 대상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국비를 지원하고, 대상사업 및 연계사업 예산확보 및 공모 신청을 통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군은 농촌협약을 통해 농촌정주여건 개선,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 등에 2026년까지 5년간 246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군의 농촌협약은 지역주민 수요를 반영한 생활서비스 시설을 조성하고, 군위읍에 집중된 서비스공급시설의 전달체계를 강화해 관내 "365생활권" 실현을 목표로 한다.세부사업으로 △의흥면, 우보면, 산성면, 삼국유사면에 기초생활거점조성 1단계 사업(각 40억)이 추진되며, 이미 중심지 활성화 사업이 추진된 △소보면, 효령면, 부계면에는 기초생활거점조성 2단계 사업(각 20억 원)이 추진된다. 연계사업인 △군위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신활력플러스사업, 취약지역개조사업 등을 통해 신규 인구 유입을 촉진할 수 있
경북 청송군이 18일 진보면 진보시장에서 폭염 대비 전통시장 생수 나눔 캠페인을 실시했다.윤경희 청송군수를 비롯해 청송군 공무원, 청송군 자율방재단원, 시장상인회 회원 등 50여 명과 함께 전통시장을 찾은 군민을 대상으로 얼음 생수를 배부했다.군은 무더위에 지친 주민과 상인, 지역 어르신들에게 얼음 생수 1000여 개와 폭염대응요령이 게재된 홍보물을 나눠주면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한 여름나기 실천을 당부했다.윤 군수는 "앞으로도 폭염 취약계층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힘쓰겠다"며 "주민들은 낮 시간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섭취 등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 봉화군이 지역 전반에 대한 현황 파악과 향후 군정의 방향 및 포부를 밝히고 군민과 소통하기 위해 첫 읍·면 순방에 나선다.18일 군에 따르면 박현국 군수는 이날 봉성면과 상운면을 시작으로, 석포면, 소천면, 춘양면과 물야면, 법전면, 재산면과 명호면 그리고 마지막으로 봉화읍을 찾는다.박 군수는 민선8기 봉화군의 비전과 정책방향, 공약사항을 군민들에게 설명하고 1조 원 소득의 봉화 시대를 열기 위해 군민의 역량을 결집하고자 마련됐으며, 현장에서 군민들의 애로사항과 불편 사항을 수렴해 해결방안을 모색한다.이어 군민 간담회에 앞서 희망찬 출발을 군민과 함께하기 위해 읍·면의 노인회와 유관기관 등 주요 민생현장을 방문해 주민들과 소통하고, 간담회 후엔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주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도 갖는다.박현국 봉화군수는 "지역발전을 위해 모든 군민이 하나 되는 화합의 봉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군민의 많은 도움을 부탁드린다"면서 "민선8기 새 군정은 "
경북 예천군이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과 "예천상설시장 특성화 기반조성사업"을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상설시장 위생 청결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시장 내 설치되어 있는 연무분무 시스템 장치 200여 개와 상가 돌출 간판 청소를 진행했다.그동안 먼지가 쌓인 연무분무 시스템을 정비해 본격적으로 가동함으로써 여름에 시장을 방문하는 소비자들에게 위생적이고 편안한 쇼핑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전통시장 상인들의 자발적인 변화를 적극적으로 유도해 소비트렌드 변화와 급변하는 유통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특성화첫걸음시장 육성사업단과 사업 기간 동안 예천상설시장 내 상주하며 시장번영회와 머리를 맞댈 계획이다.전재익 예천군 새마을경제과장은 "예천상설시장 특성화 첫걸음 기반조성사업을 통해 더욱 편리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결제 편의 시스템과 시장 환경 개선 등 소비자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영천시가 18일부터 오는 8월 5일까지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돕기 위해 2022년 상반기 "소상공인 정책 자금" 융자금이자 지원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시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융자를 받은 날부터 사업장과 주민등록 주소를 계속하여 영천시에 두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정책자금 확인서를 발급받아 관내 제1금융권에서 융자 받은 소상공인이 대상이며 휴·폐업이나 정부·경상북도 등 소상공인 지원 자금을 중복으로 받고 있는 경우는 제외된다.지원규 모는 융자일로부터 2년간 업체당 최대 5천만원 융자금에 대해 2.5% 이자율에 해당하는 금액 이내로 지원하며, 현재 올해 상반기 이자 발생분에 대해 신청받고 있다.신청 방법은 지원신청서, 정책자금 대출확인서, 이자 납부 확인서, 사업자등록증, 주소이력 포함된 주민등록 초본, 통장 사본을 준비해 시청 일자리노사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영천시 관계자는 "이자 지원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경영위기 상황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
경북 상주시가 정수처리기준 인증을 취득한 관내 4개 정수장에 대해 사후평가 인증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정수처리기준이란 시민들에게 공급되기 전 수돗물이 병원성 미생물로부터 안전성이 확보되었는지 여러 가지 지표를 확인하는 것으로 매일 엄격한 기준으로 관리되고 있다.현 규정에는 정수처리기준 인증을 취득한 뒤 정수장 사후평가 인증을 위해 1년 동안 원·정수 수질검사 등 수질 모니터링과 환경부가 지정한 상하수도협회의 정수처리기준 인증심의위원의 실사를 거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이에 맞춰 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안전하고 맑은 물을 공급하기 위해 상수도시설에 대한 관리를 철저히 하고, 꾸준한 시설개선에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수도시설 무인시스템 구축으로 생산에서 소비까지 안전하고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24시간 철저한 수질 상황을 실시간 감시하고 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앞으로도 철저한 수질 관리과 정수시설 유지관리를 통해 시민 모두가 신뢰하고 마실 수 있는 안전한 수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