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산업2부에서 유통을 담당하는 황정원 차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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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콘텐츠 기업 위시컴퍼니가 고용노동부 주 "청년친화 강소기업"에 6년 연속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위시컴퍼니는 2010년 한국에서 설립된 커머스 기반의 뷰티 콘텐츠 기업으로 2019년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 청년친화 강소기업에 선정됐다. 지속적인 해외 매출 성장세로 2022년 무역협회 선정 "수출의 탑"을 3년 내리 수상한 데 이어 청년친화 강소기업으로도 6년간 이름을 올려 기업 성장과 내실을 모두 챙긴 모양새다.위시컴퍼니 임직원 평균 연령은 30.9세이며 수평 조직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최연소 리더는 31세로 나이와 관계없이 능력·성과 중심으로 직급을 부여하는 인사 체계를 적용했다. ▲월 1회 4.5일 근무(반일 근무제) ▲명절 연휴 전 단축근무 및 상여금 지급 ▲자기 계발비 지원 등을 통해 "개인의 성장이 곧 조직의 성장"이라는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지난해 11월 위시컴퍼니 13주년 창립기념일을 맞이해 새로운 기업 미션인 "Positive Beauty Everywhe
할리스가 딸기 시즌 2차 메뉴를 오는 5일 새롭게 선보인다. 3일 할리스에 따르면 딸기 시즌 1차에서 딸기 본연의 맛에 집중했다면 이번에는 피스타치오, 유자, 민트 등 이색적인 재료들과 조합해 딸기의 매력을 끌어올렸다. 할리스의 새로운 딸기 메뉴는 음료 2종과 케이크 1종이다. 피스타치오를 활용한 "딸기 피스타쵸 맛있쵸"와 "피스타치오 빅토리아 케이크" "유자 민트 오로라티"로 독특하고 새로운 맛과 비주얼이 특징이다.딸기 피스타쵸 맛있쵸는 100% 피스타치오 페이스트로 만든 스무디에 딸기와 라즈베리 과육이 담긴 베리 퓌레를 더해 만든 음료다. 스무디와 퓌레를 층층이 올리고 마지막으로 생딸기를 꽃처럼 장식해 화사한 정원을 연상케 한다.복고풍 디자인으로 MZ세대에게 사랑받는 영국식 디저트 스펀지케이크는 피스타치오 빅토리아 케이크로 선보인다. 피스타치오 스펀지 시트 사이에 피스타치오 버터크림을 얹고 라즈베리 잼과 생딸기 토핑을 올려 비주얼과 풍미를 끌어올렸다.유자 민트 오로라 티는
하이볼 열풍으로 위스키의 인기가 점점 높아지는 가운데 편의점에서 살 수 있는 가성비 위스키가 늘어날 전망이다. GS리테일은 이달 1일부터 ▲커티삭 ▲커티삭프로히비션 2종을 GS25와 주류 스마트오더 플랫폼 와인25플러스를 통해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노란 라벨에 초록병으로 유명한 커티삭은 40·50세대의 향수를 자극하는 위스키다. 1923년에 세상에서 가장 빠른 범선인 커티삭을 모티프로 세상에 첫 선을 보였으며 국내에서는 20여년 전 위스키 바와 대학가를 중심으로 J&B와 함께 인기를 얻었다. 커티삭프로히비션은 미국에서 가짜 위스키가 판을 치던 금주법 시기에 진짜 위스키를 유통하던 윌리엄 맥코이 선장 헌정 스페셜 에디션이다. 블랜디드 위스키 중에서는 보기 드물게 알코올 도수 50도이며 바닐라 향과 스파이시한 향미가 일품이다. 2022년 11월과 2023년 6월 한정 물량으로 와인25플러스에 7000병 선보인 것이 삽시간에 완판되면서 애호가들 사이에서 "보이면 무조
샘표가 경기도 이천시립박물관에서 "오늘, 요리하는 새미가 있다" 전(展)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샘표는 지난 달 8일 경기도 이천시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이천 지역 기반 기업들을 주제로 이천문화재단이 기획한 "기업열전展" 시리즈 첫 주자로 참여했다. 기업 역사 소개 방식이 아닌 체험형 전시로 아이를 동반한 가족 관람객은 물론 다양한 세대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는 설명이다. "오늘, 요리하는 새미가 있다" 전시는 샘표 새미네부엌 브랜드 캐릭터이자 명예 이천시민인 "새미"의 머릿속으로 들어가 보는 형식이다. "오늘 뭐 먹을까요?" "요리 연구를 기록해요!" "요리를 선물해요!" 등 5개 테마로 구성된 전시 공간을 따라가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법한 요리에 대한 고민들이 자연스럽게 해결된다.샘표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제작한 전시물들은 시각적 즐거움과 정보를 동시에 전한다. 우리 밥상에 자주 올라오는 각종 식재료 고르는 법부터 신선하게 보관하는 법, 건강하게 요리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