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징역 7년 구형' 성유리 근황 포착… 전혜빈은 사진 삭제
배우 전혜빈이 성유리와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가 돌연 삭제한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전혜빈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몇 년을 기다려서 먹을 수 있을까 싶었던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쉐프의 리조또를 맛보았지 뭐예요"라는 글과 함께 배우 성유리, 한지혜와 함께 한 사진을 올렸다.사진에서 이들은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서 우승을 차지한 권성준 셰프와 함께 한 모습이다. 그러나 성유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두고 온라인상에 여러 말들이 오가자 전혜빈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앞서 성유리는 최근 방송과 SNS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남편 프로골퍼 안성현이 암호화폐를 상장해주겠다며 불법 수수료를 챙긴 혐의로 검찰로부터 징역을 구형받는 등 논란에 휩싸였기 때문이다.검찰은 지난 10월 서울남부지방법원 형사합의11부(정도성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안씨에게 징역 7년을 구형한 바 있다. 이와 함께 벌금 20억원, 추징금 15억원, 명품 시계 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