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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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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어연선)은 광명전통무형유산전수관 개관 1주년 기념 "풍류향연"을 오는 9월 6일 오후 7시 30분 광명전통무형유산전수관 공연장에서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국립국악원 무용단 정기공연 "신(新)궁중나례", 파리올림픽 "2024 코리아 시즌"에 초청된 "긴: 연희해체프로젝트Ⅰ" 연출을 맡은 이인보 연출가가 명인과 함께 광명전통무형유산전수관에서 개관 1주년의 이야기를 풀어간다.어연선 광명문화재단 대표는 "이번 공연을 통해 명인의 지나온 소리 속에서 광명전통무형유산전수관 개관 1주년을 축하하며 전통의 멋을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철산1동 주민자치회, 초등생 대상 "탄소중립" 여름방학 특강광명시 철산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일 초등학생 4~6학년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특강 "알려줄게 탄소중립"의 첫 번째 수업을 했다고 7일 밝혔다. 주민자치회 마을사업인 이번 수업은 총 3회차에 걸쳐 여름방학 동안 아이들이 탄소중립 이론교육을 듣
시흥도시공사(사장 정동선, 이하 공사)가 행정안전부 주관 전국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한 경영평가 결과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가"등급을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파주시는 지난 6일 "6시 내고향" 출연진으로 널리 알려진 배우 임대호를 파주시 홍보대사로 신규 위촉했다고 7일 밝혔다.앞으로 2년간 홍보대사를 맡게 된 임대호는 1989년 엠비시(MBC) 1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주몽, 장사의 신, 장영실 등 여러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현재 6시 내 고향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활력 넘치는 도시 파주와 닮은 임대호 배우와 이렇게 인연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파주의 이미지와 인지도를 높이는 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오는 9월 5일 개최되는"2024 고양시 특성화고-청년 취업박람회"에 참여할 기업을 이달 23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고양 꽃 전시관에서 개최되며 기존 박람회와 차별화된 "네트워킹 존"을 운영해 취업한 선배들과 자유롭게 소통하고, 중학교 학생 및 학부모들이 특성화고 취학 컨설팅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했다.◇ 고양어울림누리, 개관 20주년 기념 페스티벌 추진고양특례시는 수도권 북부 최대 복합문화예술센터로 개관한 "고양어울림누리"가 개관 2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7일부터 "고양어울림누리 개관 20주년 페스티벌" 공연예술 축제를 성대하게 준비한다고 7일 전했다. 축제는 6주간 총 8가지 작품을 어울림극장과 별모래극장에서 매주 공연하며 장르도 서커스, 뮤지컬, 연극, 국악, 대중음악 등 다채롭게 구성했다. ◇ 고양산업진흥원, 신규입주기업 모집고양산업진흥원(원장 한동균)이 운영하는 기업입주시설에서 방송·영상, 콘텐츠, 바이오, ICT
광명시의 저출생 대응 정책이 우수성을 인정받았다.시는 경기도 저출생 대응 우수시책 경진대회에서 "아이조아 첫돌 축하금, 아이조아 붕붕카, 아빠 육아 휴직 장려금 지원사업"으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광명시는 전국적인 저출생 문제와 재개발 재건축으로 인한 일시적 인구 감소로 최근 5년간 출생 등록 수가 20% 이상 줄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시는 양육 지원과 일 가정 양립 정책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아이조아 첫돌 축하금은 첫돌을 맞은 대상 자녀의 부모에게 50만 원의 지역화폐를 지원하는 정책으로 광명시가 수도권 최초로 지난 4월 1일부터 시행하고 있다. 아이조아 붕붕카는 임산부와 36개월 미만 자녀 가정을 대상으로 병원이나 관공서 방문 시에 1인당 연 15회 전용 차량을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아빠 육아 휴직 장려금은 시에 1년 이상 거주한 남성 육아 휴직자에게 육아휴직 대상 자녀 1인당 월 30만 원을 3개월 동안 지급하는 사업이다.박승원 광명시장은 "
파주시는 올여름 집중호우 피해 복구비로 144억 3,0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지난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쏟아진 집중호우 피해에 대한 중앙합동조사단의 조사 결과 파주시의 호우 피해는 69억 2,000만 원으로 최종 집계됐다. 특히 법원읍, 적성면, 장단면의 경우 집계된 피해 규모가 특별재난지역 선포 기준인 11억 원을 넘어서며 6억 4,000만 원의 국비를 추가로 지원받게 됐다. 시는 이번 국비 추가지원금을 포함해 57억 5,000만 원의 국비를 지원받았으며 여기에 도비 23억 원, 시비 63억 8,000만 원을 더해 총 144억 3,000만 원의 복구비를 확보하게 됐다. 시는 신속한 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재난목적 예비비로 복구비 9억 6,400만 원을 확보했으며 추석 명절 전까지 사유시설에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공공시설 피해는 총 212건으로 시는 확보한 재난예비비와 재난관리기금으로 신속한 복구를 추진할 계획이다.김경일 파주시장은 "이번 호우
시원한 바람과 일상의 행복이 가득한 시흥 은계호수공원. 무더위가 한창인 8월 은계호수공원은 파란하늘과 뭉게구름이 시원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은계호수공원은 시민들의 쉼터이고다양한 공연들이 펼쳐지는 공공문화공간이다. 호수공원 풍경을 감상하며 잠사나마 일상의 여유와 행복을 느껴본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산하 (재)고양문화재단 고양영상미디어센터가 가족, 친구와 함께 즐기는 "고양돗자리영화제"를 오는 30일, 31일 이틀간 고양어울림누리 광장에서 개최한다. 올해는 "장화신은 고양이: 끝내주는 모험(30일)"과 "씽2게더(31일)"가 어울림누리 야외광장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을 통해 상영된다. 돗자리영화제는 돗자리만 준비하면 고양시민 누구나 다채로운 문화와 예술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깊어가는 여름밤의 정취와 영화의 감동을 함께 느끼는 행복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 화정도서관, "아는 만큼 보이는 식물수업" 운영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화정도서관이 꽃에 대해 알아보는 특성화 프로그램 "아는 만큼 보이는 식물수업"을 오는 21일부터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에 화정도서관 지하 1층 꽃마루에서 운영한다."아는 만큼 보이는 식물수업"에서는 꽃에 대한 인문학 이야기와 식물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방법을 들어볼 수 있다. 프로그램은 식물 관련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오는 23일까지 "제36회 광명시민대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광명시민대상은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근면·성실한 자세로 봉사하며 시 발전과 명예를 위해 헌신한 시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추천 대상은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봉사활동으로 광명시 지역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노력하는 사람 또는 단체이다. 추천을 원하는 시민은 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추천서를 내려받아 작성하여 구비서류와 함께 시청 총무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오는 9월까지 대상자를 선정해 10월 "시 개청 제43주년 광명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계획이다.◇"2024 희망이웃 기부릴레이" 진행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상재)는 6일 오전 광명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광명희망나기운동사업의 "2024 희망이웃 기부릴레이"를 진행했다.이번 전달식에는 ㈜이안파트너스이앤씨(대표 장은영), 주식회사 데미샘(대표 김연주), ㈜신영에스씨엠(대표 이관배)가 각각 희망성금 200만 원을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이마트와 손잡고 물가안정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는 시민의 밥상물가 부담을 덜기 위해 이마트 일산점, 풍산점, 화정점에서 사용이 가능한 "꿀쿠폰"과 "말복 할인 쿠폰팩"을 고양시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제공한다. "꿀쿠폰"은 전 품목 8만 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할인을 제공하며 오는 7일 정오부터 시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선착순으로 내려 받을 수 있다. 꿀쿠폰은 오는 9일부터 31일까지 사용가능하다. "말복 할인 쿠폰팩"또한 꿀쿠폰과 동일한 방식으로 오는 9일 정오부터 시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선착순으로 내려 받을 수 있다. 말복 할인 쿠폰팩은 수박, 생닭, 전복의 가격을 10% 할인해 주는 쿠폰이다. 특히 행사 상품인 경우에도 추가로 1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말복할인 쿠폰 사용기간은 오는 9일부터 말복 하루 전인 13일까지로 꿀쿠폰에 비해 기간이 짧으므로 해당 지점 방문 시 유의해야 한다. 꿀쿠폰과 말복할인 쿠폰팩은 이마트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4개 일본 콘텐츠 기업과 투자유치·교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일본을 방문중인 이동환 시장은 지난 5일 일본 디지털 콘텐츠 기업 파낙스재팬과 첨단 정보기술(IT) 솔루션 기업 도쿄시스템하우스, 일본 대표 법률사무소 베리베스트, 게임 제작·유통사 주식회사 어콰이어를 방문하고 MOU를 체결했다. 아르테니카 계열사인 파낙스재팬은 컨설팅과 디지털콘텐츠 유통사로 게임 분야에서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고 있는 인터랙티브 게임 특화 기업이다. 지난 6월 고양시를 방문해 100억 원 규모의 투자의향서를 제출하고 고양시 콘텐츠 기업과의 교류에 적극 협력하기로 한 바 있다. 오카와 타쯔노리 파낙스재팬 대표는 "파낙스재팬은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글로벌 게임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향후 일본 본사를 고양시로 이전해 고양 e-스포츠 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싶다"는 의향을 밝혔다.IT솔루션·서비스 기업인 도쿄시스템하우스와는 향후 소프트웨어협동조합연합
파주시는 법원읍 대능 공동묘지 내 무연고 분묘 약 700기를 대상으로 오는 9월 중순 추석 연휴 기간 전후로 일제 정비에 나선다. 연고자 없이 장기간 방치된 무연고 분묘에 대한 정비가 마무리되면 주변 경관이 크게 개선될 뿐 아니라 법원 문화공원 조성사업 부지도 확보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본격적인 정비에 착수하기에 앞서 시는 2023년부터 지금까지 4차례에 걸친 "대능리 공동묘지 분묘 개장" 공고와 함께 홍보 현수막 게시, 일간지 공고 등 연고자 파악을 위한 절차를 이행해 왔다. 이번 정비 대상에 오른 700기의 분묘는 현재까지 연고자나 관리자가 나타나지 않은 경우로, 시는 관련법에 근거해 무연고 분묘 개장을 진행하고 개장 이후 파주시 무연고 장사시설에 5년간 봉안할 계획이다. 또 연고자가 확인된 분묘는 현재까지 130기를 이전 완료하고 잔여 70여 기에 대해서는 연고자와 협의해 연말까지는 이전을 완료할 예정이다. ◇ 폭염기간 맞아 삼계탕 등 식중독 예방강화 당부파주시는
"이렇게 자주 와서 내가 어떻게 사는지 들여다보고 궁금해하는 사람은 처음이에요." (학온동 주민)"주변에 말 못 할 사정으로 어려운 사람들이 많은데 온동네 복지관이 주민들을 도와준다고 하니 너무 감사하죠. 내가 사는 시에서 좋은 복지정책을 하는 것 같아 뿌듯해요." (철산1동 주민)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지난 3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온(ON)동네 복지관 사업"이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온동네 복지관은 종합사회복지관 조직을 기능 중심에서 지역 중심으로 개편해 지역 밀착형 복지서비스를 강화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관내 3개 종합사회복지관(광명·철산·하안)과 18개 동 행정복지센터 간 1동 1복지관 네트워크를 갖추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역 조직화를 활성화해 주민 복지 욕구에 즉시 대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동별 전담 복지사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까지 맡아 주민과 밀접하게 소통하고 이들의 욕구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해결하는 "동네 복지 마스터
파주시는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3기 청년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청년위원회는 파주시 청년정책 수립 시 의견 수렴과 심의·자문 등을 하는 청년 관련 정책을 위한 주요 소통 창구다. 제3기 청년위원회는 파주시장을 위원장으로 당연직 위원 5명, 위촉위원 35명 총 40명으로 구성됐다.지난 6월 청년 기본 조례가 개정됨에 따라 청년 나이가 34세에서 39세로 확대됐으며 이를 반영하면 제3기 청년위원회 위촉직의 71%가 청년이다. 제3기 청년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박신성 시의원이, 부위원장으로는 박슬기 청년위원이 선정됐다. 이에 따라 소통·참여, 취창업, 복지·문화 분과의 분과장을 포함해 위촉직의 모든 임원도 청년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이 직면한 문제의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직접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하여 실질적인 청년 주도의 청년정책을 강화할 예정이다. 시는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자문 기능을 신설하고 일자리, 주거, 문화·예술 등 분야별 전문가를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지하철 3호선 지축역과 삼송지구 지식산업센터를 연결하는 창릉천 통일교의 경관 보행교 설치를 위한 설계공모작을 6일 공개했다.이번 설계 공모작에는 "인피니티 웨이브 (Infinity Wave: 무한한 연결의 길)"를 주제로 응모한 ㈜동해종합기술공사·(주)누리플랜의 작품이 선정됐다.1등 당선자에게는 기본설계와 실시설계권이 주어지며 올해 말까지 설계를 마무리하고 내년 초에 착공한 뒤 2026년 준공할 예정이다. 교량은 새롭고 안전한 통일교로 거듭나기 위해 길이 86m, 폭 6m의 이면 아치형 교량으로 설치될 예정이다. 특히 시는 창릉천의 부활을 기원하며 자연과 이어지고 선형과 빛이 움직이는 고보 이벤트 조명등을 설치해 시민들에게 휴식과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새로 태어날 창릉천 통일교가 하천을 횡단하는 다리로서 역할뿐만 아니라 시민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 "제8회 전국 따오기 동요제"를 빛낼 실력 있는 독창자, 중창팀을 모집한다. 시흥시가 주최하고 시흥예술단이 주관하는 전국 따오기동요제는 아동문학가 고(故) 한정동 시인의 "아동 사랑, 민족 사랑, 우리말 사랑" 정신을 기리고 아동들의 문화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참가 자격이 주어지며 신청은 참가 신청서와 참가곡 동영상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본선에서는 예선을 통과한 8팀이 겨룬다. 본선 진출팀에는 대상인 경기도지사상(장학금 150만 원)을 비롯해 최우수상 시흥시장상(장학금 100만 원), 금상 시흥시의장상(장학금 70만 원), 은상 국회의원상(장학금 50만원), 동상 시흥예총회장상(장학금 30만 원)이 수여된다. "제8회 따오기동요제" 본선 경연은 10월 12일 오후 3시에 시흥ABC행복학습타운 ABC홀에서 열린다. ◇ "방산지구" 564필지 지적재조사 완료시흥시가
고양시의회 민주당 의원 17명이 고양시장을 상대로 제기한 "고양시 일부 부서 백석업무빌딩 이전 집행정지 신청"에 대해 법원이 각하 결정을 내렸다.5일 의정부지법 결정문에 따르면 "집행정지는 본안에서 원고가 승소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전제로 한 권리보호 수단인데 시의회 민주당 의원이 제기한 본안소송 자체가 부적법하므로 신청인이 제기한 집행정지신청 또한 부적법하다"고 각하 결정했다.또 일부 부서를 백석업무빌딩으로 이전하는 것이 지방자치법 제47조에 보장된 지방의회의 조례 개정에 관한 의결권과 예산안 심의·확정권을 침해해 위법한 처분이라는 주장에 대해 "고양시장의 백석 업무빌딩 이전 결정이 처분에 해당한다고 보기 어렵고 설령 그 결정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신청인의 권리·의무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공권력의 행사에 따른 행정작용으로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이에 따라 고양시는 "집행정지 각하 결정과 더불어 행정소송 역시 부적법하다고 나온 만큼 시가 추진하는 시청사 일부 부서 백석 별관 이
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인 "공동주택 ERP 사무원 교육 과정"을 수료한 5명이 취업에 성공했다.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58일 동안 직업교육훈련 "공동주택 ERP 사무원 과정"을 진행해 XP-ERP 이론과 실무, 현장훈련, ERP 운영사 1급 필기·실기 자격 검정 수업을 포함한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교육을 실시한 결과 교육생 20명 전원이 수료하는 성과를 보였다.과정 수료 후 진행된 일자리 협력망 회의에서는 관내 관리사무소 5개소가 참석해 취업 지원을 약속했다. ◇"청소년 e스포츠 대회" 참가자 모집광명시는 오는 9월 7일 열리는 "2024 광명 청소년 e스포츠 대회" 참가자를 9월 3일까지 모집한다. 대회 종목은 라이엇게임즈의 "발로란트"로 학교 대항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광명시 거주 또는 재학 중인 중·고등학생 5명이 한 팀으로 참여할 수 있고 32개 팀 총 160명을 모집한다. "2024 광명 청소년 e스포츠 대회" 내용은 하안도서관에서 확인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일산서구보건소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치매안심마을 우수 선도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일산서구보건소는 공모 선정으로 국도비 1,992만원을 지원받아 "어르신 돌봄 스마트 주거 매니저 사업"을 일산서구 치매안심마을(일산2동, 송포동)에 거주하는 치매 고위험군 65개 가구를 선정해 8월 초부터 올해 말까지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이 사업은 인공지능 스피커의 말벗 기능, 인지능력향상 프로그램, 가구 내 낙상 등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안전물품 제공 등 일상생활 속 안심할 수 있는 스마트한 주거 매니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청년심신 치유하는 "몸의 학교" 운영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오는 22일부터 5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청년들의 심신을 치유해 주는 "두둠칫! 몸의 학교"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사회진입 단계에 있는 고양시 거주 청년들이 겪는 정서적 어려움과 부담감을 문화예술로 해소하는데 도움을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도시재생사업으로 새롭게 태어난 일본 시부야 사쿠라 스테이지를 방문해 콘텐츠 복합문화클러스터 운영 접목방안을 모색했다. 이동환 시장은 지난 4일 복합문화공간 "시부야 사쿠라 스테이지"를 둘러보고 시부야 복합문화컴플렉스 사업과의 접목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방문에는 일본IP제작위원회 관계자 아키나리 이토상이 함께했다.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사례로 꼽히는 시부야구는 도쿄도 23개 특별구 중 하나로 일본 문화·IT산업 중심지다. 2000년대 초반 구글, 아마존재팬 등 글로벌 IT기업과 넷이어그룹 등 일본 유명 벤처기업들이 몰려들며 미국 실리콘밸리를 본떠"비트밸리"로 불렸다. 2000년대 중반 이후 IT버블이 꺼지며 침체기를 겪었지만 2012년부터 도큐 그룹 산하의 도큐 부동산이 도시재생사업에 나서며 되살아났다. 지난해 도큐 부동산이 문을 연 "시부야 사쿠라 스테이지"는 시부야역과 연결돼 디자인 스쿨, 주거지역, 상업지역, 기업입주공간인 오피스지역으로 구성돼 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