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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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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12일 무더위 쉼터로 운영 중인 소개울 경로당을 방문,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여름철 폭염 기간 중에는 더위에 취약한 노인뿐 만아니라 주민 누구나 이용이 가능함을 안내하고 쉼터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아람누리 마티네 콘서트" 29일 선봬고양문화재단(이사장 이동환)은 "2024 아람누리 마티네 콘서트-모닝 플레이스트" 주제로 <지휘자 지중배의 "사랑의 슬픔과 기쁨">을 오는 8월 29일 오전 11시,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선보인다.◇ 꽃박람회재단, 가을꽃씨 나눔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이사장 이동환)는 "2024 고양꽃도시 시민꽃정원 조성사업"에 지원한 14개 고양시민단체를 대상으로 4천여 평의 꽃밭을 조성할 수 있는 가을 꽃씨 약 100kg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12일 독일 바이에른주 뮌헨 바이오클러스터 전담 관리 기관인 바이오엠(BioM)을 방문해 고양시와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고 13일 전했다. 바이오엠(BioM)은 독일 바이에른주 경제부의 위임을 받아 운영하는 바이오 클러스터 관리 기관으로, 현재 520개가 넘는 생명공학·제약 회사 등이 포함돼 있으며, 혁신적인 진단과 치료법, 개인 맞춤형 의료 개발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동환 시장은 바이오엠(BioM)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고양시는 바이오특화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우수 기업 유치와 다양한 협력 체계 마련에 힘쓰고 있다"며 "바이오엠(BioM)과의 협업을 통해 생명공학, 바이오테크 등 분야의 기술 혁신을 함께 이끌어 나가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바이오엠(BioM) 대표인 랄프 후스(Ralf Huss) 박사는 "더 나은 미래로 도약하기 위하여 해외 진출과 실질적인 투자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고양시와 뮌헨이 미래지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화호 30주년을 맞아 오는 23일 오후 2시 안산 경기테크노파크에서 두 번째 포럼이 열린다고 13일 밝혔다. 첫 번째 포럼은 지난 7월 25일 "생물다양성" 주제로 시흥시 거북섬 일원에서 시작됐다. 두 번째 포럼의 주제는 "협력적 거버넌스와 시민사회 역할"로, 시화지구지속가능발접협의회가 주최하고 시흥시, 안산시, 시화호지속가능파트너십이 공동 주관해 진행된다. 이번 포럼에서는 시화호가 죽음의 호수에서 생명의 호수로 재탄생하기까지 민관 협력적 거버넌스의 역량을 재조명할 예정이다.◇ 음식물 종량제봉투 보관 용기 보급시흥시는 단독주택지역의 5~15세대 규모의 단독주택 및 다가구주택 등에 거주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음식물 종량제봉투 보관 용기(25ℓ) 총 500개를 신청 주소지 당 1개씩 무상으로 지급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 명예동물보호관 10명 추가 모집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오는 8월 12일부터 23일까지 시흥시 명예동물보호관 10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13
파주도시관광공사(사장 조동칠. 이하 "공사")가 버려진 폐기물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공연 "싸운드서커스"를 개최하여 ESG 경영을 실천한다.13일 공사에 따르면 경기문화재단의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 공모" 선정으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오는 17일 오후 2시, 5시 파주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2회 개최된다. 공연은 파주시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환경 퍼포먼스 그룹 "유상통 프로젝트"(대표 오동석)가 함께한다."유상통프로젝트"는, 올해 공연장(파주시민회관) 상주단체로서 기후위기, 탄소중립, 자원순환 등 환경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을 펼쳐가고 있다. 의정부음악극축제, 춘천인형극제, 고양호수예술축제 등 100여 개의 공연예술축제에 초청받아 환경문제를 예술의 장르로 인식한 창작 작품을 매년 선보이고 있다."싸운드써커스"는 폐기물처리장에서 발견한 고물들을 업사이클링을 통해 악기로 재활용하는 퍼포먼스 공연이다. 각자 자기주장만 펼치면서 싸우는 5명의 광대가 이색적인 폐기물과 무대
수도권에 거주하는 도시인들이 장거리 여행을 하지 않아도 무더위와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는 휴가지로 파주가 떠오르고 있다. ━첨단과 전통이 조화된 "통일동산관광특구"━지난달 통일동산 관광특구 내 문을 연 "뮤지엄 헤이"가 폭염 속 피서지로 가족단위와 MZ세대들에게 사진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뮤지엄 헤이는 서울, 경기권 최대 규모 미디어아트 전시관으로 10미터에 달하는 높은 층고와 내부를 관통하는 70미터 규모의 광장, 20여 가지의 각종 미디어아트 기술이 집약된 곳이다. 특히 빛과 음악, 분위기에 맞는 조향까지 연출되어 특별함을 느낄 수 있고 어른·아이 모두 만족할 콘텐츠와 "미디어아트"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해줄 것이다. 통일동산관광특구 내 또 다른 숨은 관광지로 "전통건축부재 보존센터"를 추천한다. 2017년 준공된 센터는 지난해부터 일반인들에게 전시공간을 무료로 개방했다. 상설전시관에는 전국의 건축문화유산 수리현장에서 수습한 부재와 숭례문 탄화부재를 활용
파주시는 김경일 파주시장이 지난 12일 김영진 파주경찰서장과 만나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 김 시장은 김영진 서장에게 △국회 "대북전단 대응 및 한반도 평화수호TF" 공동협력 △성매매집결지 폐쇄 △파주운정경찰서 신설 등 주요 현안에 대한 협력 강화를 요청하며 관내 치안 전반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김경일 파주시장은 "파주시가 향후 100만 자족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먼저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며 "파주경찰서와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52만 파주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치안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공릉천물놀이장 등 8곳 관리 실태 점검파주시는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공릉천물놀이장 등 8곳의 수경시설을 대상으로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13일 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1일, 8월 6일, 7일 총 3차례에 걸쳐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은 수질 검사, 저류조 청소, 용수 교체 여부 등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
고양특례시가 보도 정비 필요 구간을 시민이 직접 발굴해 제안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대상지를 공모한다.시는 "고양 라온길 정비사업" 대상지 선정을 위해 14일부터 28일까지 시민 공모를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고양 라온길"은 고양특례시가 내년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대형보도블록을 활용하는 보도 정비사업으로, 지역 특색을 담아 즐겁게 걸을 수 있는 길을 만들겠다는 의미를 담아 "즐겁다"는 뜻의 우리말 단어 "라온"이라는 이름을 붙였다.시는 내년도 사업 추진에 앞서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통해 기존의 획일적인 보도블록 정비에서 벗어나 특색 있는 보행로를 조성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보도 정비사업에는 시가 최근 자체적으로 수립한 "고양특례시 보도 정비 가이드라인"을 적극 활용한다. 시는 해당 가이드라인에 따라 △대형보도블록 설치 △보행 약자의 보행 편익 증대를 위한 턱낮춤 △보도 유효 폭 확대 △주변환경과 조화로운 디자인 패턴 설치 등을 적용해 편안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할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광역교통 수요 분산과 시민의 구일역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추진해 온 구일역 광명 방면 출입구 신설에 청신호가 켜졌다.시는 12일 오전 광명시 인생플러스센터에서 "구일역 광명방면 출입구 및 환승시설 타당성용역 결과보고회"를 발표하며 출입구 신설에 대한 경제성을 검증했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임오경 국회의원, 배천호 코레일 광역운영처장, 홍찬표 자문위원과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시는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코레일 등 관계기관과 협약을 추진하는 동시에 현재 진행 중인 기본설계 용역을 마무리하고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서울 지하철 1호선 구일역은 1995년 개통 당시 구로동 방면 1번 출입구만 지어진 채 운영해 오다가 2016년 서울 고척동 방면 2번 출입구만 신설돼 현재 광명 방면만 출입구가 없는 실정이다. 그간 구일역을 이용하는 광명시민들은 광명 방면 출입구가 없어 같은 요금을 내면서 눈앞에 역을 두고도 최대 630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2024년 경기도 특화 방문건강관리사업 "AI로봇 활용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공모에 선정돼 65세 이상 독거노인에게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인형 형태의 돌봄 로봇은 챗GPT가 탑재돼 양방향 음성 대화가 가능하며, 개인별 식사와 복약 알림, 인지건강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또한 24시간 움직임을 센서로 감지해 위급 상황 시 사업담당자, 관제센터를 연결해 응급상황을 확인한다. ◇오는 9월 4일~6일 "배달라이더" 안전교육 실시광명시(시장 박승원)은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철산동 광명시 이동노동자 쉼터에서 배달기사를 대상으로 이륜차 안전 장비, 자가 점검 및 관리, 산업재해보상보험법 등을 교육한다. 교육 대상은 광명시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배달기사로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이동노동자쉼터에 방문해서 신청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2024년 을지연습 기간을 맞아 을지연습의 인지도를 높이고 시민 안보·안전 의식을 확립하기 위해 "시민 안보·안전체험" 행사를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행사는 시 을지연습이 진행되는 백석업무빌딩 1층과 야외전시장에서 열리며,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대남 오물풍선을 대형모형으로 전시하고 북한의 10차에 걸친 살포현황과 처리과정, 피해 현황, 오물풍선 발견 시 국민행동요령을 알릴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건빵 시식, 안보·안전기원 메시지 달기 체험, 안전교육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도 꾸려진다.◇ 화정동 달빛공원 환경개선사업 완료고양특례시는 덕양구 화정동 859번지에 위치한 "달빛근린공원" 환경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공원 전체 산책로 및 광장 바닥면 포장 재정비를 통해 공원 이용객들의 보행환경을 개선했으며, 테마공간인 수국원을 조성해 공원경관을 향상시켰다. 최근 새로운 건강 트렌
파주시는 인구 50만 명의 도농복합도시. 서울과 인접한 신도시 지역은 거주환경이나 주생활권이 서울 중심의 도시적 성격을 가진 반면, 접경지역과 가까운 농촌지역은 여전히 인구가 줄고 교통이며 교육, 문화 등의 면에서 소외된 전형적인 시골모습을 하고 있다.특히 노인인구가 다수를 차지하는 농촌지역은 어르신들의 대중교통대책이 절실한 상황이었다. 파주시는 시내버스 공공관리제를 통해 버스의 공공성과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문적인 차량운행은 전문업체가, 재정지원과 서비스 및 운영 관리는 시에서 총괄하는 제도를 안착시켰다.12일 시에 따르면 시내버스 공공관리제를 도입한 지 반년 만에 해당 버스노선의 평균 운행률이 98%까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1월1일부터 경기도에서 도입된 "시내버스 공공관리제"는 기본지원금과 성과 이윤으로 운영되는 기존 "준공영제"와 달리 100% 성과 이윤으로 진행되는 "경기도형 준공영제"이다. 시는 지난 1월 1일부터 시내버스 10번과 70-1번 노선을
파주도시관광공사(사장 조동칠)가 12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범국민 실천 캠페인 "바이바이(Bye Bye)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환경부가 주관하는 이 챌린지는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참여 확대를 위해 실천을 다짐하는 사진이나 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후속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파주도시관광공사 조동칠 사장은 양주도시공사 이흥규 사장 지목으로 챌린지에 참여해 캠페인 취지에 적극 공감했다. 다음 릴레이 주자로 고양도시관리공사을 추천했다.조동칠 사장은 "1회용품 Zero 챌린지에 참여해 왔으며, 일상생활에서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플라스틱 사용을 최소화하고 자발적인 환경 보호를 유도하는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돼 뜻 깊다."며 "파주도시관광공사는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이루기 위해 ESG 경영 실천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광명시 자원회수시설 증설사업을 추진할 사업자로 "태영건설"이 선정됐다.시는 자원회수시설 증설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2021년 폐기물처리시설 전문기관인 한국환경공단과 협약을 체결했으며 공단이 지난해 12월 입찰공고와 올해 7월 기본설계 적격 심의, 가격평가를 통해 "태영건설"을 최종 선정했다.이 사업은 광명시 가학동 일대 1만 7천598㎡ 부지에 하루 380톤 규모의 생활폐기물 처리가 가능한 소각시설을 증설하고 전망대와 짚라인, 그린루프, 환경체험관, 암벽 등반장 등 주민편의시설을 건설하는 사업이다.광명시 자원회수시설은 광명시·구로구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을 처리하는 소각시설로 1999년 준공해 25년째 운영하고 있으나 시설 노후화와 생활 쓰레기 발생량 증가, 2026년 수도권매립지 직매립 금지에 따른 대응을 위해 2021년부터 증설이 추진돼 왔다.박승원 광명시장은 "대규모 건설사업에 지역 업체가 선정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대된다"며 "원활하게 사업이 추
파주시는 지난 9일 파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100회 이동시장실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그간 3,400여 명 시민 참가자들이 거쳐 간 이동시장실 소통행보가 청소년 계층으로까지 한 차원 더 넓게 확장돼 주요 청소년 참여기구에서 활동 중인 청소년 40여 명이 청소년 정책분야의 다양한 현안에 대한 건의와 참신한 제안을 쏟아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파주시의 희망이자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과 함께 100번째 이동시장실을 맞이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파주시가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으로 선정된 것과 관련해 청소년들의 참신하고 창의적인 의견을 더 듣도록 하겠다"고 전했다.◇도라산 셔틀열차 DMZ 평화관광 재개파주시는 그동안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2년 6개월동안 운행을 중단한 도라산 셔틀열차가 지난 9일 운행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셔틀열차 운행 재개 소식이 알려지자 이틀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고 100여 명의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운행은 성황리에 마쳤다
고양시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역도 선수 박혜정이 11일 프랑스 파리 올림픽 역도 여자 81kg 이상급 경기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혜정 선수를 응원하기 위해 역도 경기가 열리는 사우스 파리 아레나6을 방문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처음 출전하는 올림픽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값진 성과를 이뤄낸 박혜정 선수의 노력과 끈기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낸다"며 박혜정 선수와 함께 기쁨을 나눴다. 파리올림픽에서 박혜정 선수의 빛나는 활약으로 고양시 역도의 세계적인 위상이 다시 한 번 입증됐다.
상수도관 질소세척 전문업체인 쎄니팡은 현지시각 9일 미국정부 해외원조 기관인 Millennium Challenge Corporation(MCC)가 공고한 몽골 울란바토르 녹물(적수) 해결 지원사업에 대한 국제입찰에 참여한다고 12일 밝혔다.쎄니팡에 따르면 미국 MCC는 몽골정부와 함께 2019년부터 3억 5000만 달러를 투입, 수도인 울란바토르시 주민의 생활 질을 높이기 위해 지속가능한 깨끗한 수돗물 공급사업을 벌이고 있다.현재 MCC와 몽골정부는 울란바토르 시민에게 깨끗한 물 공급을 늘리기 위해 정수장과 물을 재활용 하기 위한 하수종말처리장을 건설 중이다. 하지만 몇 년 전부터 울란바토르시 전역에서 발생하고 있는 녹물로 인한 주민 민원이 잇따르면서 사업의 취지가 빛이 바랬고, 대외적으로 사업의 성과를 홍보하지 못하고 있다.MCC와 몽골정부는 지난 6월 3일 울란바토르시 녹물을 줄이기 위한 장기 계획 및 권장 사항 개발을 위한 "녹물 해결 지원사업"을 확정하고 공식으로 국제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성공적인 3기 신도시 조성위해 대기업·앵커기업 유치 방안을 논의했다.12일 시에 따르면 덕양지역 민간단체인 덕양연합회,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 , 경기주택도시공사, 고양도시관리공사와 고양시 관련부서가 참여해 고양창릉 공공주택지구 내 기업 유치를 위한 민관공 협의체 제5차 회의를 개최했다.지난 8일 열린 회의에서 덕양연합회는 특별계획구역에 대기업 등을 유치할 수 있도록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시가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와 더불어 창릉신도시가 성공적인 자족 도시로 조성될 수 있도록 협의체 구성원 모두가 원팀이 돼 기업을 유치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자고 제안했다. 이에 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은 기업유치 전략에 필요한 사항에 대해 서로 공유하고 민관공 협의체에서 논의된 내용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창릉신도시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일자리 창출과 기업 유치로 자족 도시를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난 9일 시장실에서 "2024 미국 실리콘밸리 국제발명페스티벌"에서 발명품 대상을 수상한 사회적기업 ㈜월드씨엔에스 조성현 대표, 김혜진 씨와 간담회를 가졌다. ㈜월드씨엔에스는 지난 7월 26~28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개최된 "2024 미국 실리콘밸리 국제발명페스티벌"에서 멀티카메라를 이용한 이동경로 추적기술이 적용된 영상감시장치로 발명품 대상을 수상했다.박 시장은 "기술개발을 위한 노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것을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기업들이 지역경제 선순환 역할을 하면서 더 많은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조 대표는 "사회적기업의 영세한 이미지를 탈피하고 기술력을 인정받게 되어 매우 보람있다"며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월드씨엔에스는 일직동 자이타워에 있는 사회적기업으로, 고령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 14명을 고용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며 사회적가치 창출에 앞장서
시흥시(시장 임병택) 일자리총괄과 시흥여성새일지원본부가 경기도 여성일자리기관 평가에서 4년 연속으로 "종합 1위"를 달성했다.경기도는 매년 도내 27개 여성새일센터를 대상으로 여성 일자리 창출 노력과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순위를 매긴다. 평가 항목은 6개 분야 21개 세부 지표로 구성되며, 취·창업실적, 상용직 취업실적, 구직 발굴 목표 달성률, 새일인턴 취업률, 사후 관리사업, 도(道) 특화사업 등을 평가한다. "종합 1위"를 달성한 시흥여성새일지원본부는 지난 2006년 개소 이후 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의 취업을 지원하는 원스톱 여성 취업 전문기관으로, 2021년부터 4년 연속으로 경기도 여성일자리기관 최우수센터로 선정됐다. 본부는 매년 3000명의 여성에게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며, 취업 후에도 고용유지를 위해 재직자 교육, 가사 서비스 지원 등 다양한 사후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전국 최초로 고용서비스 통합네트워크 구축 협약을 체결하고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OECD 대한민국 대표부, 세계한인무역협회 파리지회, 프랑스 한인회 관계자를 잇달아 만나 고양경제자유구역을 소개하고 유럽기업의 투자유치와 경제교류 확대방안을 논의했다. 이 시장은 9일(현지 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주OECD 대한민국 대표부를 방문해 최상대 주OECD 대한민국 대사와 면담을 갖고 세계경제 주요 현안, 기업 유치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시장은 고양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사항과 해외기업 투자유치 전략을 소개하고 첨단산업육성과 혁신성장을 위한 주OECD 대표부의 협력을 당부했다. OECD(경제협력개발기구)는 회원국 간 협력으로 세계경제의 공동발전, 인류의 복지증진을 도모하는 정부간 정책협력기구다. 현재 유럽, 북미, 남미, 아시아 태평양지역 주요 선진국 등 총 38개국이 속해 있다. 주OECD 대한민국 대표부는 OECD 국가와의 경제협력 증진, 세계경제 동향과 변화에 대한 능동적인 정책 대응, 선진국의 경제정책 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