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총 3,491 건
광명시가 대중교통 시민 서비스 혁신을 위해 스마트 버스정류장을 대폭 확대한다.시는 최근 "스마트 버스정류장 구축 총합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2025년부터 2028년까지 총 25억 9,000만원을 투입해 스마트 버스정류장 20개소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스마트 버스정류장은 더위나 추위를 피해 안전하고 쾌적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냉·난방기, 공기정화장치 등 환경 기능 △폐쇄회로(CC)TV, 비상벨 등 안전 기능 △유·무선 충전 의자, 실시간 버스 도착 정보 안내 등 편의 기능을 제공하는 최신 정보통신(IT) 기술을 접목한 정류장이다. 시는 현재 9곳에서 스마트정류장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광명동(현진아파트)과 하안동(아파트형공장), 소하동(충현중·광휘고·오리서원), 일직동(이케아·롯데아울렛광명점 양방향), 철산동(현충근린공원) 등 6개소를 순차적으로 설치할 계획이다.시는 종합계획에 따라 연차적 설치를 차질 없이 추진할 예정이며 아울러 재개발·재건축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2024년 시흥시 시민 대상" 후보자 신청을 5일부터 23일까지 받는다. 시흥시 시민 대상은 지역사회 발전을 통해 시흥시민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고 이웃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봉사하는 시민에게 수여하는 시흥시 최고 권위의 명예로운 상이다. 추천대상은 시민복리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한 개인과 단체로, 공고일 기준 3년 이상 계속해 시흥시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직장 포함)을 갖고 있는 사람 또는 시를 관할구역으로 하는 단체다. 추천은 시 소속 부서장 및 동장, 관내 관계기관장이며 20명 이상의 시민 연서로도 가능하다. ◇10일 시흥시청서 디즈니&픽사 OST 콘서트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오는10일 오후 4시 시청 늠내홀에서 "디즈니 & 픽사 OST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4년 시흥시 "문화예술단체 활동지원사업" 지원으로 운영되며 밀레니엄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주관하는 클래식 공연이다. 콘서트는 디즈니와 픽사 애니메이션
파주시가 "용주골 재생프로그램" 연구 용역에 착수한다. 5일 시에 따르면 성매매집결지 폐쇄 이후 공동화·슬럼화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집결지 전체 공간 조성 방안과 사업별·단계별 세부계획을 수립해 성매매집결지를 여성친화적인 공간으로 탈바꿈시킴과 동시에, 성평등한 공간 활용을 도모할 수 있는 정책설정 및 전환 계획을 수립하고자 위함이다.이에 따라 시는 최근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한 실·국·소·본부장 및 관련 부서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매매집결지 여성친화적 공간 조성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를 열고 연구용역 사업수행책임자인 국무조정실 산하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최유진 박사가 과업 수행계획과 구상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시는 본 용역을 통해 △성평등 사업 추진 관련 파주시 지역자원 조사 △국내 성매매집결지 재생사업 심층 분석 △공간 전환 계획 수립 민관협력 전담팀(TF) 구성·운영 △성매매집결지 공간 전환 로드맵 수립 등 시가 성매매집결지 폐쇄 이후 나아가야 할 구체적 방안을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일산호수공원이 산림청의 "아름다운 도시숲 50선"에 선정됐다. 경기도 고양시의 대표적 명소인 일산호수공원은 산림청이 선정한 "아름다운 도시숲 50선"에 이름을 올리며 자연과 도시가 조화를 이루는 모범적인 사례로 인정받았다. 5일 산림청에 따르면 전국 각지의 도시숲 중 생태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고루 갖춘 50곳을 선정했으며, 그 중에서도 일산호수공원은 탁월한 경관과 시민들을 위한 여가 공간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일산호수공원은 1995년 완공된 후, 지역 주민뿐 아니라 전국에서 방문객이 찾는 명소로 자리 잡았다. 약 100만 제곱미터에 달하는 면적에 인공 호수, 산책로, 다양한 식물군이 어우러져 있어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특히 호수 주변의 숲과 나무들은 미세먼지 저감 효과뿐 아니라, 도심 속 휴식처로서 시민들의 건강과 정서적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산림청은 "아름다운 도시숲 50선" 선정을 기념해 일산호수공원 방문을 유도하고 도시숲
최근 코로나19를 비롯해 각종 감염병이 재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광명시가 만 65세 이상, 면역저하자, 기저질환자 등 건강 고위험군 집중 보호에 나선다.4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전국 200병상 이상 병원급 표본감시기관(220곳)의 입원환자 현황을 분석한 결과, 코로나19 감염자는 6월 4주차 기준 63명에서 7월 3주차 225명으로 3주 사이 3.57배 급증했다.이에 따라 시는 급속한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방역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건강 고위험군이 코로나19에 감염될 경우 합병증과 중증화의 위험이 클 것으로 예상해 마스크 착용 및 올바른 손 씻기 등 감염병 예방수칙에 따른 개인위생 관리를 권고하고 있다. 광명보건소는 8월부터 요양병원과 노인요양시설 등 감염 취약 시설 33개소에 마스크, 가운, 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배부할 예정이다. 이어 9월에는 취약 시설 종사자에 대한 교육과 현장 점검을 통해 감염병 확산 방지에 집중할 계획이다.10월 이후에는 하반기 코로나19 예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시민축구단이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남자 일반부 경기도 대표에 선발됐다고 4일 밝혔다.시흥시민축구단은 지난 1일 시흥희망구장에서 열린 2024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남자 일반부 경기도 대표 선발전에서 양평FC를 상대로 1대 1로 무승부의 접전 끝에 승부차기에서 4대 3으로 승리했다. K3리그에서 활동하는 양 팀은 무더위 속에 치러진 경기에서 초반 치열한 접전이 이어 졌다. 전반에는 양평FC의 박영재 선수가 선제골을 넣으며 경기가 기우는 듯했으나, 후반에 시흥시민축구단의 유신 선수의 동점 골을 넣어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갔다.이후 양 팀은 승리를 위해 상대의 골문을 두드렸으나, 결국 승부차기로 이어졌다. 시흥시민축구단은 김덕수 골키퍼의 노련한 선방과 선수들의 침착한 슈팅 덕분에 승부차기에서 4대 3으로 승리를 이뤄냈다.이로써 시흥시민축구단은 오는 10월에 경남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 축구 남자 일반부에 경기도 대표로 출전하게 됐다.2015년에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정원도시 마중물이 될 시민정원사를 적극적으로 육성한다고 2일 밝혔다. 시민정원사는 시가 추진하는 정원, 공원 활성화 정책에 활발히 참여해 지역리더 역할을 한다. 시민정원사가 되려면 시가 운영하는 교육에 참여해 정원 관리, 설계, 디자인에 이르는 심화 교육을 받아야 한다. 기초 3개월과 전문 8개월의 교육과정을 모두 수료해야만 자격을 받을 수 있는데도 올해 상반기 단기 과정에는 25명 모집에 86명이 접수해 3.4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할 정도로 시민 관심이 높다. 2022년 상반기부터 수료생 124명과 2023년 전문과정 1기 수료생 34명 등 158명을 배출했다.시는 오는 14일까지 하반기 광명시 시민정원사 이론 및 실습과정에 참여할 교육생 25명을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이론 및 실습 과정은 식물 분류, 원예와 정원의 정의 등 식물과 정원에 대한 이론부터 식물과 정원 관리 요령, 타지역 수목원 현장 답사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9월 2일부터
고양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김미수)가 관내 사회복지관 관장들과 간담회를 가졌다.2일 문화복지위원회에 따르면 위원회는 지난 1일 의회 영상회의실에서 고양시 관내 종합사회복지관(9개소), 종합복지회관(3개소) 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갖고 각 복지관에서 진행 중인 주요 사업과 문제점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제9대 후반기 상임위원회가 구성됨에 따라 사회복지관협의회의 요청으로 마련됐다. 복지관장들은 지역 내 복지 서비스 향상을 위한 협력 방안을 제안하고 최근 날로 심화하고 있는 관내 고령화 문제에 시의회가 선제적으로 대응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문화복지위원회는 최근 각 동별, 주거 형태별로 서로 다른 유형의 특이 현안들이 발생하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해 개별 복지관의 역할이 날로 커져댜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관내 사회복지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검토할 것을 약속했다.김미수 위원장은 "한정된 예산이지만 시민복지를 위해 효율적으로 예산분배가 되도록 노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지난 7월 30일부터 31일 인제대학교 김해캠퍼스에서 열린 "2024 전국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수익을 창출하는 고양맞춤형 노인일자리 사례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일 전했다.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각 기초자치단체의 우수 공약·정책 사례를 발굴·공유·확산하는 자리로, 지방선거가 없는 해에 매년 개최되고 있다.시는 "수익창출 노인일자리"로 고양맞춤형 시장형 사업 3선으로 꼽히는 △행주농가 사업단 △할머니와 재봉틀 사업단 △GS25 시니어편의점 사례를 소개해 풍요로운 노년을 위한 선도적인 노인일자리 정책이라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지속가능한 노인일자리 시장형 사업에 한 걸음 앞서 노력해 온 것이 이번 대회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시장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행복한 노년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여름철 쾌적한 쇼핑 환경을 위해 원당전통시장과 일산전통시장에 증발냉방장치를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증발냉방장치 설치 공사는 8월 중 완료될 예정이며, 시장 방문객들은 시원하고 청량한 환경에서 쇼핑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시정연구원, "제1회 고양연구원 2.0 혁신포럼" 개최고양연구원은 지난 29일 빛마루방송지원센터에서 "제1회 고양연구원 2.0 혁신포럼"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고양연구원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혁신포럼 개최로 연구원의 발전적인 성장을 이끌어가는 창의적·선도적 아이디어 발굴을 위하여 열린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양시립아람미술관, "플라스틱 파라다이스" 전고양문화재단(이사장 이동환)은 2024년 동시대 예술을 넘어 범지구적 문제인 기후위기 주범인 "플라스틱"을 주제로 한 <플라스틱 파라다이스!?> 전시를 7월 25일부터 11월 3일까지 고양시립 아람미술관에서 선보인다. 아이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2024년 해외 탐방" 참가자를 8월 30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시흥시에 거주하는 초ㆍ중ㆍ고등학생부터 만 24세 청년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해외 탐방 사업은 두 가지로, "시흥꿈나무 세계 속으로! 해외견학체험단"과 "시흥에서 세계로! 청소년기획연수단"이다. 시는 사전 안전교육, 팀별 활동 계획, 상담 등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활동을 위한 철저한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 및 신청 방법은 시흥시 누리집 또는 네이버 카페 "시흥꿈나무 세계 속으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신현동, 아동·청소년 대상 여름방학 특강 개최시흥시 신현동 주민자치회는 8월 6일부터 14일까지 지역주민 커뮤니티 공간인 학미소풍에서 관내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팝아트, 원예, 손바닥 피자 만들기, 실내 컬링 등으로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각 분야의 재능있는 이웃을 우리 동네 선생님으로 모셔 재능기부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파주시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올 연말로 예정된 GTX-A(운정역) 개통을 대비해 환승센터 주변 교통혼잡을 개선한다.시는 지난 1일 LH와 공동으로 추진 중인 "GTX 환승센터 주변 교통혼잡 개선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김경일 파주시장, 김영진 한국토지주택공사 파주사업본부장, 박봉수 파주경찰서 교통과장, 교통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용역에서는 환승센터 주변 교통영향권에 대한 교통 모의실험 분석을 통한 도로 기하구조 개선, 교통안전 시설물 확충, 교통정보 제공 장치 설치, 환승주차장 동선체계 정비 등 이용자 중심의 다양한 교통대책을 마련했다.특히 GTX 운정역 인근에 조성 예정인 환승 주차장의 접근 동선별 최적의 대안을 마련하고 맞춤형 교통편의를 제공함으로써 교통혼잡을 완화하고, 운전자 혼란을 최소화할 계획이다.김경일 파주시장은 ""교통 혁명"이라 불리는 GTX 개통에 앞서 교통문제에 대한 철저한 검토와 선행 조치는 가장 먼저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도시 경쟁력 확보와 자족도시 실현을 위해 진행한 SOC 시설 시민 아이디어 공모에서 지역 사랑 듬뿍 담은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쏟아졌다.시는 2일 시민을 대상으로 시행한 생활SOC 공모전 결과를 발표하고 우수 1명, 장려 3명 등 최종 4건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이 공모전은 시민에게 필요한 SOC 시설을 파악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모으기 위해 지난 6월 한 달간 진행됐다. 시는 접수된 19건의 제안 가운데 실현가능성, 효과성, 창의성, 완결성을 평가 기준으로 평가단 심사를 거쳤다.우수작으로 "광명시민을 위한 자연 힐링 스팟 시민쉼터"가 선정됐으며, 장려작으로 "숲과 함께하는 광명, 그 안에서 건강하게 숨 쉬는 광명시민", "광명시 목재 문화체험장 조성", "노인 놀이 공간 다양성 확대를 통한 노인 삶의 질 개선" 등 3건이 선정됐다.우수작 "자연 힐링 스팟 시민 쉼터"는 관광자원으로서 숲과 정원이 가진 장점을 부각해 접근성이 좋은 관내 공원에 다양한
박승원 광명시장이 다문화가정 시민들과 소통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박 시장은 1일 오후 광명시가족센터에서 다문화가정 구성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지난 6월 19일 진행된 "하안2동 우리동네 시장실"에서 다문화가정 시민이 건의한 내용을 함께 논의하고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박 시장은 이날 광명시가족센터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다문화 사업을 소개하고 다문화가정이 겪는 어려움과 의견을 경청했다.참석한 다문화가정 시민들은 지역사회가 다문화가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다문화가정이 겪는 문제를 함께 해결해달라고 요청했다.박 시장은 "다문화가정의 어려움과 소통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주신 참가자분들에게 감사하다"며 "다문화가정이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참석한 한 시민은 "같은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과 한자리에 모여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기회가 있
최근 들어 고양시 관내에서 말라리아 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시가 긴급 방영활동에 나섰다.시는 관내 전역을 대상으로 보건소별 민간용역반과 지역별 민간자율방역단의 활동을 강화해 말라리아 환자 발생지역에 분무·연무소독을 할 계획이다.1일 시에 따르면 올 들어 고양지역에서 발생한 말라리아 환자 29명 가운데 11명이 7월에 발생했다. 시는 이날 시민들에게 말라리아 감염 주의보를 내리고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말라리아는 매개모기가 사람의 피를 흡혈하는 과정에서 원충이 전파돼 생기는 질환으로 우리나라는 모기가 활발히 활동하는 5~10월에 휴전선 접경지역인 경기, 인천, 강원 등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한다.◇ 이동환 시장, "을지연습" 준비 및 티몬·위메프 사태 점검이동환 고양시장은 1일 고양시청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2024 을지연습" 준비와 티몬·위메프 사태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이 시장은 이날 "최근 동해상에 발사하는 탄도미사일뿐만 아니라 오물 풍선 등 북한의 도발 행위가 계속해
고양시는 1일 고양시청 문예회관에서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을 초청, 직원 월례조회를 개최해 "한국의 미래, 공공부문의 변화에 달려 있다"를 주제로 고양시 공직자를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임 교육감은 강연에서 "학교를 제1섹터로 설정하고 제2섹터인 경기공유학교, 제3섹터인 경기온라인 학교의 유기적 협력으로 공교육 역할을 확대하고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를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광명KTX역 및 석수역 방면으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경기도 공공버스 노선 3401번(정왕·배곧↔광명KTX역·석수역)을 8월 1일 신설 개통했다.신설된 3401번 노선은 정왕동(이마트)을 기점으로 배곧동을 거쳐 광명KTX역과 석수역을 연결하며 총 5대가 하루에 30회 왕복 운행한다.운영시간은 시흥에서 오전 5시 30분에 첫차가 출발하고, 석수역에서 돌아오는 막차는 오후 10시 40분까지 운행한다.이 노선의 운행으로 광명역에서 KTX를 이용하는 시민뿐만 아니라, 지하철 1호선 석수역을 통해 인근의 가산디지털단지와 구로디지털단지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의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그동안 시흥시 남부권역(정왕, 배곧)에서는 광명KTX역 방면 버스가 없어 많은 시민이 불편을 겪어왔다. 시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2019년부터 광역노선 신설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번에 3401번 노선을 개통하게 됐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정왕
시흥시 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세계 모유수유 주간"을 기념해 모바일 챌린지를 8월1일부터 7일까지 운영한다. 매년 8월 1일부터 7일은 세계모유수유연맹(WABA)에서 모유수유를 권장하기 위해 제정한 세계 모유수유 주간이다. 모바일 챌린지는 시흥시에 거주하는 임산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모유수유 다짐을 담은 인증 사진을 본인의 누리소통망(SNS)에 공유하고 모유수유 인식 개선을 위한 퀴즈 정답을 제출하면 된다. 참여를 완료한 임산부 50명에게는 모유수유 관련 상품이 증정될 예정이다.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모유 수유를 장려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해 오고 있다. 임산부를 대상으로 모유수유교실을 운영해 모유 수유의 방법과 자세, 모유 수유의 장점과 중요성에 대해 교육하고 있다. ◇ 시흥푸드뱅크마켓센터, 취약계층 100가구에 친환경 농산물 전달 시흥푸드마켓센터는 지난 7월 31일 "신선한 식탁" 꾸러미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친환경 농산물을 전달했다."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조직 내 부패·비리 예방과 윤리적 경영 실현 능력을 글로벌인증기관인 CPG인증원으로부터 규범준수경영시스템(ISO 37301) 인증을 취득했다고 1일 밝혔다.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제정된 규범준수경영시스템(ISO 37301)은 준법 경영인증이라고도 불리며, 조직이 법률 위험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체계적인 준법 경영 정책과 관리체계를 보유하고 있는지 평가해 부여하는 전세계 표준 인증 제도다. 광명시는 ISO 37301 인증 획득을 위해 외부 컨설팅 업체와 지도, 교육훈련 등 인증 준비 과정을 마치고, CPG인증원이 진행한 엄격한 2주간의 1단계 문서심사, 2단계 현장심사를 거쳐 인증을 획득했다. 박승원 시장은 "ISO 37301 인증 획득은 광명시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을 내딛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광명시는 앞으로도 법적 요구사항을 철저히 준수하고, 윤리적 경영을 실천해 시민을 비롯한 모든 이해관계자로부터 신뢰받는 지자체로 거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1일부터 기후에너지센터를 "탄소중립센터(이하 센터)"로 명칭 변경한다.시는 2050년 탄소중립도시 실현을 위해 보다 명확한 비전과 역할을 강조하며, 센터가 탄소중립에 대한 시민의 관심 증가에 걸맞은 명칭을 갖춰 탄소중립 관련 대시민 소통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아울러 센터가 속한 부서의 명칭이 2023년 10월 기후에너지과에서 탄소중립과로 변경되면서 부서와 센터의 명칭 일치에 따른 연계성 확보라는 이유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