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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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가 행정안전부로부터 2024년 1차 특별교부세 25억 원을 확보했다.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 사업은 △금촌택지 보행환경 개선(8억 원) △통일동산 보행환경 개선(8억 원) △장현리 세천 정비(4억 원) △탑골 지하차도 보수·보강(3억 원) △파주시 지하차도 통합관제시스템 구축(2억 원) 등 5건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시민들의 불편함을 해결하고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소중한 재원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면서 "현안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해 시민들이 보다 빠르게 사업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문화·교육·창업시설 등 갖춘 "금촌어울림센터" 개관파주시가 지난 31일 금촌동에 "금촌어울림센터" 문을 열었다. 문화·교육·놀이·창업시설 등이 결합된 "금촌어울림센터"는 지하 2층~지상 4층에 연면적 5,658㎡ 규모로 건립됐다. 1층에는 장난감도서관과 아이사랑놀이터, 여성커뮤니티센터, 주민과 군장병 쉼터가 조성됐고 2층에는 DMZ 야생화체험박물관과 도시재생지원센터,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지식재산(IP) 콘텐츠와 바이오 메디컬 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해외 투자유치에 나선다.1일 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오는 4일부터 15일까지 일본, 프랑스, 독일, 영국을 방문하고 경제자유구역 내에 IP 콘텐츠와 바이오 메디컬 산업을 유치하기 위한 국제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 시장은 4일~6일 일본 도쿄를 방문해 애니메이션과 게임 등 일본 콘텐츠 기업과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2026년 준공 예정인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와 고양경제자유구역의 성공적 운영을 위한 비즈니스 파트너를 확보할 예정이다. 이 시장은 도쿄 시스템 하우스(IT 서비스), 파낙스 재팬(컨설팅, 디지털 콘텐츠 유통), 베리베스트 법률사무소(법률자문), 사이겜즈(Cygames, 게임 제작사), 제노툰(애니매이션) 등의 일본 콘텐츠 기업 관계자를 잇달아 만나 양국 협력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또한 도큐 부동산 주식회사를 방문해 시부야역 도시재생 사례인 복합문화공간 조성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과학고등학교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시는 31일 시청에서 광명교육지원청과 "광명시 과학고 설립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식적인 과학고등학교 유치전 참가를 알렸다. 이날 협약식은 박승원 광명시장과 이용현 광명교육지원청 교육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주요 협약 내용은 광명시 과학고 설립 공모 신청을 위한 양 기관의 자원 공유·협력체계 구축, 행정실무협의체 구성이다.시는 과학고 유치를 위해 "광명시 과학고 설립을 위한 기초연구" 용역을 진행할 예정이다. 용역을 통해 지역의 교육·연구 기반 분석, 산학 협력을 통한 특화 교육 과정 개발 등 "광명 과학고"의 차별성을 도출해 내고자 한다.광명시는 "수도권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시범노선" 개발과 3기 신도시 "모빌리티 특화도시 조성 사업" 등 도시 전체가 인공지능(AI)·모빌리티 실증·연구의 집합체로 살아있는 미래 과학 교육 현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또 시는 기후위기 대응형 강소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지역화폐 카드 결제 수수료 지급을 통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소상공인 지원에 나섰다.시는 지난 30일 광명사랑화폐 카드 결제 수수료를 전액 시비로 지원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2022년 하반기부터 반기마다 지원하는 것으로 이번이 네 번째다.2023년 하반기 기준 연매출 5억 원 이하인 4,820여 개 업체를 대상으로 하반기에 발생한 광명사랑화폐 카드 결제 수수료 약 1억 5,600만원을 지급했다. 지원금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지원 대상 업체의 매출액에 따른 카드사 수수료율로 산정됐고 하나카드 결제 대금 계좌로 자동 지급됐다. 이번 사업은 영세 소상공인의 경제적 안정을 도모하고 광명사랑화폐 유통을 확대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오는 하반기에도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사랑화폐 카드 결제 수수료 지원이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앞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일산서구보건소는 지난 30일 고양시 백석업무빌딩에서 보건소, ㈜네이버 클라우드, ㈜에버영피플 등 관계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공지능 기반 보건사업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1일 전했다.이번 간담회는 인공지능 기반 보건사업 운영과 관련해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고 기존에 진행하던 인공지능(AI) 서비스 개선 사항을 논의함으로써 전반적인 보건사업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최경미 일산서구보건소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보건사업의 발전 가능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더 나은 보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대화동 제1호 "생명존중안심마을" 지정 등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생명 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 예방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생명존중안심마을"에 대화동이 제1호로 지정됐다고 31일 밝혔다.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은 지역 내 다양한 유관기관들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지역생활권 중심공간인 광명시학교복합시설 "어울마당" 건립을 완료했다.시는 31일 광명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어울마당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과 이지석 광명시의회 의장, 임오경 국회의원을 비롯한 시·도의원 및 지역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어울마당"이라는 명칭은 지역사회와 학교가 어우러진 공간이라는 뜻으로 광명동초등학교 운동장 부지를 활용해 학생들은 물론 지역주민에게도 교육·문화·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현안 사항이었던 주차 문제도 해소하고자 건립됐다.총사업비는 203억 원이 투입됐고 지하 2층~지상 1층 연면적 5,948㎡ 규모로 조성됐다. △지하 2층은 104대 수용이 가능한 공영주차장 △지하 1층은 과학전시실, 영유아놀이실 등이 있는 광명시영유아체험센터 △지상 1층은 시청각실, 소공연장, 무용실 등을 갖춘 문화복합시설로 운영된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어울마당이 지역사회와 학교가 협력해 물적·인적자원을 공유하는 공동체가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대화역 중앙버스전용차로를 오는 8월 13일부터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파주운정3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일환으로 설치된 대화역 중앙버스전용차로는 기존 중앙로 버스전용차로와 연계해 일산서구청 앞까지 연장된다.목적지까지 빠른 수송을 위해 운행대수가 많은 광역버스를 우선 투입하며, 정류장 여건 및 노선별 경로를 고려해 일부 노선은 가변 정류장에 배치한다. 대화역 버스전용차로 운영으로 버스 통행속도와 정시성이 향상돼 이용자의 편의가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다양한 개선방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파주시(시장 김경일)가 파주읍에 첫 수소충전소를 완공하고 본격적인 운용에 들어간다.시는 지난 30일 파주읍 봉서리에서 수소충전소 시연회를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기 파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박정 국회의원, 박대성 파주시의회 의장, 이익선 파주시의회 부의장, 손형식·최창호·오창식 파주시의회 의원, 농협경제지주 대표, 김윤석 파주농협 조합장, 이경실 코하이젠(주) 대표 등이 참석했다. 시연회에서 참석자들은 수소충전소의 운영 원리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시설을 둘러보고 직접 수소를 충전하는 시연의 시간을 가졌다.파주읍 봉서리에 들어선 수소충전소는 올 하반기 본격 운영을 앞두고 있다. 봉서 수소충전소는 파주시의 첫 번째 수소충전소다. 규모도 승용차용 일반 수소충전소(25kg/h)보다 12배가 큰 300kg/h의 대용량 충전소다. 파주 수소충전소가 문을 열면 고양시 등 인근 도시로 나가 충전을 해야 했던 시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김경일 파주시장은 "수소
시흥푸드뱅크마켓센터가 올해 경기도 우수 푸드마켓에 선정됐다.31일 시흥시(시장 임병택)에 따르면 시 관내 저소득 가정에게 기부식품 등을 제공하는 시흥푸드뱅크마켓센터가 "2024년 경기도 올해의 우수 푸드뱅크·마켓" 1위 사업장으로 선정됐다.시흥푸드뱅크마켓센터는 기부 물품 제공 실적 19억원 달성과 야간 운영, 로컬푸드 신선 채소류 지원 협약, 신선농산물 지원 사업을 통해 이용자의 편의와 건강을 고려하는 노력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올해 1위 사업장으로 선정된 시흥푸드뱅크마켓센터는 시설 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2,000만원을 지원받고 인증패와 연말 도지사 표창 가점을 부여받는다.경기도는 사업장의 사기진작과 사업 활성화를 위해 2022년부터 기부 물품 제공 실적이 우수한 기초 사업장을 매년 1회 선발해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이상익 시흥시 복지정책과장은 "시흥푸드뱅크마켓센터의 모범적인 운영을 알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모범적인 운영이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해 도움이 필
파주시가 운정1, 2지구 내에 미개발 상태로 장기간 방치돼 있는 종교용지를 근린생활시설로 용도변경한다.시는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운정1, 2지구에 대한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확정해 31일 고시했다.그동안 운정신도시 내 일부 종교용지 등 장기 미매각 필지가 나대지 형태로 방치돼 있었고 운정시민들의 선호시설 반영과 시민불편사항 개선을 위한 지구단위계획 용도변경 요구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파주시는 운정1, 2지구 공동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력해 장기간 개발되지 않고 있는 종교용지 3필지를 근린생활시설로 용도변경 했다. 이 과정에서 민선 8기 공약사항으로 운정호수공원 내 로컬푸드 복합센터 부지와 공공청사 부지(약 1만 평)를 확보하는 방안을 수립했다.또 정부주택공급 정책에 따라 지산고등학교 인근 연립주택 부지를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직접개발하는 공동주택용지로 변경하고 제2자유로와 연결되는 동서대로 일부구간의 도로선형 개선, 상권활성화를 위한 전면공지 규제 개선 등 시민
고양특례시의회(의장 김운남)가 "K-컬쳐밸리" 성공적 추진을 위해 특별위원회를 출범시켰다.시의회는 30일 열린 제287회 임시회에서 "고양시K-컬처밸리성공적완성을위한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과 "특위 위원 선임의 건"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김운남 의장은 모두발언에서 "K-컬처밸리는 고양시의 문화적, 경제적 발전을 위해 중요한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이번 결의안이 고양시와 시민 여러분께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논의와 결정을 해달라"고 당부했다.특위 구성을 대표 발의한 최성원 의원은 제안 설명에서 "K-컬처밸리 사업은 일자리 창출은 물론, 문화관광 산업 진흥과 국제 규모의 고부가가치 창출, 더 나아가 K-콘텐츠 중심지로 도약 등을 기대할 수 있는 108만 고양시민의 숙원사업이자 국가적 프로젝트"라며 "K-컬처밸리 성공적 완성을 위해 고양시 차원의 대안과 방안을 모색하고 뒷받침하는 것이 고양시의 미래를 위한 길"이라고 강조했다. 이번에 새롭게 구성되는 고양시K-컬처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30일 교육부 주관 2024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평가에서 "우수 평생학습도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평생학습도시 재지정평가는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후 만 4년이 지난 도시를 대상으로 3년 주기 순환평가방식으로 실시하며 이번 평가는 총 64개 도시를 대상으로 1차 서면평가, 2차 대면평가를 거쳐 진행됐다. 시는 이번 "우수 평생학습도시"로 선정으로 재지정평가 면제, 우수 평생학습도시 동판 수여, 표창의 특전을 받게 됐다.박승원 광명시장은 "평생학습도시로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광명시가 우수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돼 매우 기쁘다"며 "지속적인 개선과 혁신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소외됨 없이 누구나 배울 수 있는 광명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하반기 고독사 예방·관리 사업 본격 시작광명시(시장 박승원)가 하반기 고독사 예방·관리 사업을 30일부터 본격 시작한다.시는 △고독사 위험자 발굴 △안부 확인 △생활환경 지원
파주시가 빠르고 편리한 공영주차장 간편 정산 시스템 구축했다.30일 시에 따르면 관내 공영주차장의 주차 요금을 스마트폰으로 정산할 수 있는 "파주시 통합주차포털" 시스템을 개발했다."파주시 통합주차포털" 정보무늬(QR코드)를 공영주차장 내에 부착해 시민들이 QR코드로 접속하면, 별도의 로그인 없이 간편하게 자신의 주차 정보를 확인하고 요금을 정산할 수 있다. "파주시 통합주차포털" 시스템이 도입되면 자동 요금 감면도 이뤄진다. 시민들이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자동차 번호판을 인식해 국가유공자, 장애인, 경차, 친환경차의 요금을 50% 감면해 준다. 또한, 포털에 가입한 후, 신용카드를 등록하면 하이패스처럼 정차 없이 출차가 가능하며, 출차와 동시에 자동으로 정산된다. 시는 전통시장이나 식당에서 종이주차권 대신 전산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이 시스템이 자리 잡게 되면, 종이주차권 제작으로 인한 관리 비용이 줄어들고 탄소배출도 감축될 것으로 기대된다.김경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오는 8월 1일부터 인근 지역에서 GTX 운정역으로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운정신도시 별하람마을 3, 4단지를 운행하는 "마을버스 077번"을 기존 3대에서 6대로 증차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마을버스 077번 운행 대수 증차에 이어 운행 횟수도 45회에서 54회로 확대할 계획이다. 시는 이와 함께 기존 해솔마을까지 운행하는 노선도 산내마을까지 연장해 노선 부족으로 불편을 겪던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로 했다.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이 개통되면 "마을버스 077번"의 노선을 GTX 운정역까지 연장할 계획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GTX-A 노선 개통 효과를 최대한 누리기 위해서는 운정역 접근성 향상이 중요하다"며 "파주시 교통환경 혁신을 위해 GTX 중심 버스노선 개편을 차질 없이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파주시에서 건축물의 준공 처리가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시는 건축물 사용 승인 등 신속한 인허가 처리를 위해 규모에 따라 "현장 확인 업무 대행 건축사"(이하 업무대행자)를 다수로 지정하는 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건축사 현장 확인 업무 대행은 원활한 건축물 사용승인을 위해 건축물의 시공 상태 등 현장 조사·검사와 확인 업무를 건축사가 대행하는 제도다.대행 건축사는 준공 시 건축물이 설계도대로 올바르게 시공됐는지 검사하고 확인하는 일을 맡는다.그동안 대규모 건축물 준공검사의 경우 현장 확인·검사가 지연됨에 따라 준공 인허가 처리 기간이 늘어나는 등의 문제가 있었다. 파주시는 지금까지 건축물의 규모와 상관없이 1명의 업무대행자를 지정해 왔으나 보다 신속한 업무처리와 투명성 확보를 위해 건축물 연면적 규모에 따라 업무대행자를 다수로 지정하기로 했다.업무대행자 다수 지정은 1만㎡를 기준으로 1만㎡ 미만 건축물은 기존과 같이 적용하며 1만㎡ 이상의 건축물은 준공
문진우 파주시 산림정원과 주무관이 파주시의회의 7월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됐다.파주시의회는 지역의 산림휴양 환경개선에 크게 기여한 문 주무관을 이달의 칭찬공무원으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이익선 시의회 의원의 추천을 받은 문 주무관은 관내 숲길과 등산로 유지관리 업무를 수행하면서 시민들의 방문수요가 높은 학령산, 명학산 등 4곳에 전망데크를 신설하고 비학산 수변데크 산책로를 연장하는 등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활동을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문 주무관은 최근 각광받고 있는 맨발걷기와 관련해 파주시 맨발걷기 코스 조성과 관리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확립하는 한편 학령산과 봉서산 산책로 일대 맨발 산책로 조성사업을 착수하기도 했다.이 외에도 국립 감악산자연휴양림 조성 업무를 담당하면서 지역주민 의견수렴과 관계부서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휴양림 조성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했다.이익선 의원은 "시민의 건강과 밀접하게 연관된 산림휴양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위기임산부 지역상담기관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에 나선다.시는 "위기임신보호출산법"에 따라 시행되고 있는 출생통보제와 보호출산제의 정착을 위해 광역 단위 위기임산부 지역상담기관으로 지정된 한부모가족복지시설 "아우름"의 운영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아우름"은 지난해 10월 광명시가 전국 최초로 구축한 "위기 임산부 안심 상담 핫라인"을 운영해 온 기관이며 가족으로부터 은둔·고립돼 임신·출산에 갈등과 어려움을 겪는 경기도 전역의 임산부들을 상담하고 지원한다. "아우름"에서는 365일 24시간 운영하는 상담 전화를 비롯해 방문 상담을 통해 출산과 양육지원을 위한 상담과 정보를 제공하며 의료 지원 등 복지자원 연계, 육아 양육용품 지원, 출생증서 제공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아울러 사회·경제적 상황 등 다양한 이유로 아이를 키우기 어려운 상황에 놓여 익명으로 출산하길 원하는 임신부가 의료기관에서 가명과 사회보장전산관리번호로 산전 검진을 받고 출산과 출생 통보
고양시가 1만여대에 달하는 "유령차량" 처리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시는 30일 차량 운행이 장기간 중단됐는데도 징세 등 행정행위가 이뤄지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차주들에게 "부존재 차량"에 대한 자진 멸실 신고를 해달라고 당부했다."부존재 차량"은 장기 미운행·폐차·도난·천재지변 이후 자동차등록 원부에서 말소되지 않아 환경개선부담금, 조기폐차 지원, 종합검사, 의무보험, 자동차세 등 다양한 행정적 문제를 초래하고 있다. 또한 차량 소유주에게는 불필요한 과태료와 세금 부담을 안기게 되고 사회복지급여에서도 제외된다.올해 3월 기준 시 등록 차량 46만1,203대 가운데 등록이 말소되지 않은 차량은 약 2.3%인 1만801대로 시는 추정하고 있다.시는 이미 멸실 인정된 3,458대의 차량 중 말소 가능 대상 차량에 대해 차주가 자진해 말소 신청을 할 수 있도록 안내문을 발송하고 방문 신고 절차 간소화를 통해 말소처리를 지원하고 있다.차량등록과 관계자는 ""부존재 차량"의 자
시흥시 매화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민경헌)가 지난 29일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이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물놀이장을 개장했다. 오는 8월 12일까지 운영되는 물놀이장의 이용 시간은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물놀이장은 소형 풀장 1개, 미끄럼틀과 대형 풀장 1개로 구성돼 있다. 대형 풀장은 유아(12세 이하)와 중학생 이상은 입장할 수 없다. 매화동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시설 이용을 위해 수상 안전관리자 1명과 운영요원 4명을 배치했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어린이는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나 영유아는 보호자를 동반해야 물놀이장 이용이 가능하다. ◇ 취약계층에 LED 조명 무상 교체 지원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발광 다이오드(LED) 조명 교체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을 8월 9일까지 추가 모집한다.이 사업은 생활환경 개선과 전기요금 절감을 위해 노후화된 형광등과 백열등을 고효율 LED 조명으로 무상교체해주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관내 사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시민 작가들의 독립출판을 지원한다. 시는 시민의 창작 원고를 독립출판 책으로 발간하는 "시민 작가 프로젝트-난생처음 내 책" 출판 원고를 8월 23일까지 공모한다고 29일 밝혔다.독립출판 사업은 시민들의 문예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글쓰기와 독립출판 강좌, 독립출판물 제작, 책 전시·판매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공모 접수 작품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30명 내외의 시민 작가를 선정한 후, 오는 9월 중 책 발간과 전시 판매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작품 공모는 창작 원고를 가지고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주제·분야는 자율이다. 제출 원고의 분량은 A5용지 기준 50쪽 이상이며 인쇄용 PDF 또는 한글(hwp) 파일로 제출해야 한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시민 작가 지원사업을 통해 숨어있는 지역 작가를 발굴해 양성하고, 도서관을 기반으로 책 읽고 쓰는 창작 환경을 만들어 책 문화 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