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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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시장 박승원)는 "광명업사이클플랫폼"을 오는 8월 1일 선보인다. 이 플랫폼은 친환경, 자원순환 경제 사업, 교육, 문화, 예술 등 업사이클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 플랫폼은 시민참여형 커뮤니티 서비스, 온라인 매장, 자원순환 중개소도 운영한다.◇광명시, 비지정 문화유산 보존 위한 종합대책 수립광명시(시장 박승원)는 비지정 문화유산이 국가·도지정유산으로 지정되지 않아 관리에서 소외돼, 이를 체계적으로 보존하기 위한 종합대책을 수립한다고 25일 전했다.◇광명시의회, 이해충돌방지 자문위원 위촉광명시의회(의장 이지석)가 이해충돌 방지법의 효과적인 제도 운영을 위해 25일 3층 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이해충돌방지 자문위원 위촉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법조계, 학계 등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은 1년의 임기동안 위반 신고 조치 및 이해충돌방지 위반 행위 신고에 따른 상담 및 자문역할을 맡는다.
고양특례시가 정부가 발표한 3기 신도시 사업지구 중 하나인 창릉신도시를 수도권 서북부 지역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고 자족도시로서의 성장을 목표로 꿈을 더욱 구체화 하고 있다.시는 지난 24일 이동환 시장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최준엽 처장이 만나 3기 신도시 사업지구 중 하나인 창릉신도시 현안 사항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고 25일 전했다.이번 면담은 창릉신도시 조성사업이 본격화되는 시점에서 창릉지구의 자족기능 확보와 더불어 호수공원 확대 조성, 벌말마을 및 봉재산 편입 등의 향후 계획에 대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양시는 창릉신도시가 수도권 서북부 지역 균형 발전을 도모하고 자족도시로서의 성장을 목표로 기존의 주거 중심 개발에서 탈피해 일자리 중심 도시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또한, 벌말마을과 봉재산을 창릉지구에 포함해 체계적인 개발 계획을 수립하고, 호수공원을 확대 조성해 주민들의 휴식 공간을 확보할 예정이다.이동환 시장은 "창릉신도시는 아파트만 건설하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지난 15일 취임한 한찬희 덕양구청장이 관내 유관기관을 방문해 구정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한찬희 덕양구청장은 지난 15일부터 23일까지 △대한노인회 고양시 덕양구지회 △고양경찰서 △고양소방서 △고양교육지원청 △동고양세무서 5개의 기관을 방문해 취임 인사를 전하고 지역 현안과 시정을 공유했다. 한 구청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그동안 지역 발전을 위한 각 기관의 헌신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덕양구 발전을 위해 상호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 유지 방안을 논의하며 기관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 육군 1750부대, 고양시 화전동에 꾸준한 나눔 실천고양특례시 덕양구 화전동은 25일, 육군 1750부대에서 원활한 항공작전태세 유지를 위해 신뢰와 지지를 보내준 지역주민들에게 보답하고자 화전동 경로당을 방문해 환경개선 활동을 진행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육군 1750부대 김기인 단장은 소음 피해 지역인 덕은동(새마을) 경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덕이동 데이터센터 건축허가 직권취소 행정처분에 대한 법률 자문 결과 직권취소가 부적정한 것으로 통보됨에 따라 향후 주민 피해가 없도록 해결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해 나가겠다고 25일 밝혔다.일산서구 덕이동 309-58 일대에 건립 예정인 덕이동 데이터센터는 GS건설 계열사인 마그나피에프브이(주)가 일산서구 연면적 1만6천945㎡에 지하 2층~지상5층, 높이 49.84m 규모로 공사를 추진 중이었다.지난해 건축허가를 받아 올해 상반기 착공 예정이었지만 전자파와 소음, 열섬현상, 일조권 침해 등 주민들의 피해 우려가 커지자 진행과정이 중단됐다. 지난 4월 주민대표 면담에서 이동환 고양시장은 인근 아파트단지 비상대책위를 만나 직권취소에 대한 법률적 검토를 진행하겠다고 밝히고 시는 지난 5월 건축허가 직권취소에 관한 법률적 검토에 착수했다.하지만 법률 자문 검토 결과 주민 피해에 대한 객관적 사실 확인 없이 주관적 판단만으로 건축허가를 취소하는 것은 재량권 한
파주시는 폭염으로 인해 7월 30일부터 8월 24일까지 파주시티투어가 운행하지 않는다고 25일 밝혔다.이 기간엔 상반기 운영 결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서비스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관계자 회의가 진행되며, 안전하고 쾌적한 투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차량 정비도 실시된다. 아울러, 새로운 기획 노선을 개발해 하반기에는 더욱 다양한 여행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 자살예방전문강사단 가동파주시민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파주시가 운영하는 파주시정신건강센터가 지난 6월 자살예방전문강사단 양성 교육을 진행해 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생명지킴이 양성 및 생명존중문화 확산에 따른 전문 인력의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추진되게 됐다. 배출된 자살예방전문강사단은 초중고등학교, 군부대, 경로당 등 자살예방교육의 보조강사로 참여하게 된다. 자살예방교육은 5차 자살예방기본계획의 추진 과제인 국가·지자체·공공기관·각급 학교 등 생명존중 인식교육이 의무화됨에 따라 진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1인 가구 등 시민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정책정보를 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통합 플랫폼을 개설했다. 25일 시에 따르면 지난 22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시흥 픽(Pick) 나를 위한 맞춤형 정책" 페이지는 시흥시가 추진하는 다양한 복지정책과 행정 서비스를 시민 개인의 상황에 맞춰 안내한다. 플랫폼은 크게 생애주기별·유형별 메뉴를 제공한다. △생애주기별로는 임신·출산, 영유아, 아동·청소년, 청년·중장년, 어르신 △유형별로는 생활보장, 장애인, 다문화, 기업·소상공인, 일자리, 1인 가구를 위한 정책을 만나볼 수 있다. ◇ 청사 야외휴게공간에 어린이 물놀이 시설 개장시흥시가 지난 23일 시청사 야외휴게공간 내 어린이 물놀이 시설을 무료로 개장해 8월 18일까지 운영한다.이용 대상은 영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다.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시설은 50분 운영 후 10분 휴식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월
고양특례시 덕양구 삼송1동은 지난 23일 고양시 사회적기업봉사회에서 주거환경이 취약한 관내 어르신 가구를 위해 집수리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지원활동에는 고양시 사회적기업봉사회 회원 1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회원들은 재능기부를 통해 노후화된 벽지와 장판을 전면 교체하고 훼손된 실내 문, 발과 다이오드(LED) 등의 보수 작업도 함께 진행해 어르신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만드는 데 기여했다.사회적기업봉사회는 이번 집수리 지원 사업 외에도 2017년부터 장애인 여행 테마사업인 꿈의 버스 후원,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등 지속적인 사회 공헌활동을 전개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삼송우미라피아노에 경로당 문열어고양특례시 덕양구 삼송1동은 지난 23일 오금동 소재 삼송우미라피아노에 경로당 문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종복 삼송1동장을 비롯해 홍성걸 대한노인회 덕양구지회 수석부지회장,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년을
박승원 광명시장이 24일 하안4동에서 주민들과 소통하고 지역 현안을 챙기는 "우리동네 시장실"을 열었다."우리동네 시장실"은 시장이 하루에 한 개 동 지역에서 종일 지역 현안을 살피는 행사로, 지역 현장에서 주민 목소리를 듣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추진해 온 광명시의 대표적 현장 소통 정책이다.이번 행사는 하안4동에서 다섯 번째로 열렸다.박 시장은 하안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평소 집무실에서 진행하는 일일보고를 시작으로 지역 현안 보고, 현안 현장 방문, 지역 주민 간담회, 주민자치회 특성화사업 참여, 주요 기관 단체 방문을 진행했다. 이날 박 시장은 주민자치회 위원과의 간담회를 마지막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 자리에서 박 시장은 주민자치회 운영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주민자치회 운영 내실화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전했다.박 시장은 "어려워 보이는 문제도 현장에 나와서 소통하면 실타래가 풀리듯 해결된다"며 "앞으로도 현장 소통, 민생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24일 간부회의에서 시의 우수한 문화·공연 인프라를 활용해 다양한 글로벌 대형행사 유치를 주문했다.이 시장은 "고양시는 킨텍스, 고양종합운동장, 고양어울림누리·고양아람누리 등 다양한 국제 행사나 대형 공연, 전시를 개최할 수 있는 문화·공연 인프라를 갖고 있다"며 "특히 연간 600만 명이 방문하는 킨텍스와 최대 4만 명이 수용 가능한 고양종합운동장에서는 대형공연들이 개최될 예정이고 킨텍스 제3전시장과 앵커호텔 건립이 완성되면 대형행사 유치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설명했다.이 시장은 이번 회의에서 "대형행사 개최는 지역의 다양한 기업들과 연계되고 단기간에 지역 상권 등 지역경제에 큰 파급효과가 있으며 도시의 브랜드 이미지까지 제고할 수 있는 일석삼조의 효과가 있다"며 "서울과 인천공항의 거리가 가까운 고양시 강점을 살려 각종 공연·전시 뿐 아니라 2028년 개최되는 제3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3) 등 국제적인 대형 행사를 유치할 수
파주시(시장 김경일)가 지하철 3호선의 파주 연장 등이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범시민 서명운동"을 펼친다.시는 내년 상반기 최종계획 수립을 앞둔 국토부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과 관련해 시가 그동안 추진해 온 철도 사업들이 정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23일부터 9월 30일까지 서명운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시는 철도사업의 추진 근거가 되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지하철 3호선(일산선) 연장과 통일로선,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H 노선, KTX 파주연장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에 건의해 왔다.성공적인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추진의 일환으로 지난 7월 1일 52만 파주시민의 뜻을 결집하고 정부에 염원을 전달하기 위한 국가철도망 시민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시민추진단은 시민대표 100명·100일 동안·10만 명(100천명)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트리플 100 추진 전략"을 수립했다. 서명운동은 파주시 주요 철도 역
파주시의회가 지역특성에 맞는 파주형 문화예술정책을 수립한다. 파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문화예술발전연구회"(대표의원 이정은)는 24일 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파주시민의 문화·예술적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중장기적인 정책 수립코자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파주시 문화예술교육 현황을 파악함으로써 이를 바탕으로 타 시군의 문화예술전문가와 문화예술교육 운영기관의 의견을 수렴하여 사업 방향성을 구축하고, 파주시 지역특성에 맞는 파주형 문화예술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자 추진됐다.이날 보고회에는 연구단체 소속 이정은, 윤희정, 이성철, 목진혁, 오창식 의원과 동국대학교 산학협력단 김민수 교수, 우송대학교 최문희 교수, 파주시 문화예술과장 및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으며, 이정은 의원의 용역 개요 설명을 시작으로 김민수 교수의 과업지시에 따른 연구계획 청취와 이에 대한 질의응답 및 의견수렴의 시간을 가졌다.이정은 대표 의원은"문화예술은 창의적 혁신을 촉
고양특례시가 저출산 극복을 위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데 발벗고 나섰다.시는 24일 출산지원금과 시간제 보육 확대, 출산가구 전월세 자금지원, 다함께 돌봄센터 신설 등 출산과 양육에 대한 지원 강화를 통해 출산가구의 부담을 완화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지난 6월 시의회 의결을 거쳐 7월부터 넷째 자녀 이상 출산지원금을 대폭 확대했다. 시의 출산지원금은 첫째 아이는 100만원, 둘째는 200만원, 셋째는 300만원, 넷째는 500만원, 다섯째 이상은 1,000만원이 지급된다. 대상은 출생신고일을 기준으로 1년 이전부터 고양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 중인 출산 가정이다. 올해부터 첫만남 이용권을 확대해 첫째아 200만원, 둘째아 이상 300만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급한다. 또한 출산가구 전·월세 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으로 대출 잔액의 1.8% 이자를 지원하며 연 1회, 최대 100만원 한도로 최장 4년간 지원한다. 시는 산후 조리비로 50만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25일부터 8월 11일까지 시흥시티투어 "웨이브파크 특별코스"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특별코스는 시흥 거북섬에 위치한 아시아 최초 서핑 파크인 "웨이브파크"에서 다양한 물놀이 체험을 할 수 있는 코스여서 장마가 끝난 후 무더위를 날리기에 좋다. 참가비는 1만 8,000원(36개월 이하 아기는 무료)으로 리무진 버스 이용료, 시설 입장료, 구명조끼 대여료가 포함돼 있다. 시흥시티투어 전용 누리집을 통해 자세한 코스, 설명과 함께 예약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8월 3일부터 "물길 따라 게릴라 버스킹" 시흥시는 시민들이 음악과 함께 시원한 여름밤을 즐길 수 있도록 "물길 따라 게릴라 버스킹"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버스킹은 대야동을 시작으로 △8월 3일 대야동 미관관장 △8월 10일 연성동 연꽃테마파크 △8월 17일 목감동 산현공원 △8월 24일 장곡동 진말공원 △8월 31일 월곶동 미래탑광장 △9월 7일 배곧생명공원 △
경기 광명시가 광명음악명예의전당을 제정하고 과거 그룹 산울림의 멤버이자 현재 김창완 밴드의 리더인 김창완을 첫 번째 헌액자로 선정했다.시는 23일 한국대중음악상선정위원회(KMA)와 "2024 페스티벌광명 광명음악명예의전당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초대 헌액자로 김창완을 선정했다.광명음악명예의전당(GMHOF)은 광명시를 우리나라 대중음악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한 시의 기획사업이다. 한국 대중음악사에 큰 영향을 미친 음악인을 선정해 업적과 정신을 기리면서, 공공 축제인 페스티벌광명의 지속가능성과 지역문화와의 연계성을 강화하자는 구상에서 추진됐다. 시는 오는 9월 28~29일 열리는 2024 페스티벌광명에서 김창완을 광명음악명예의전당에 헌액할 예정이다.
시흥시 정왕동 하수처리장 유휴시설이 문화공간 "맑은물상상누리"로 탈바꿈해 아이들을 맞이하고 있다. 벽면에 가득한 미디어아트에 아이들 시선이 머물며 상상력을 자극하는 경험을 하고 있다. 아이들은 선생님이 들려주는 시화지구 역사 이야기에 물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느낀다. 낡은 보일러실이 아름다운 식물 카페로 개조된 모습은 아이들이 자연과 교감하기에 더할 나위 없다. 현재 맑은물상상누리에서는 "웨더 판타스마고리아" 전시회가 한창이다. 공간의 감각과 기억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회는 날씨 소재로 가상의 물방울이 변화하는 과정을 담아 이색적인 공간에서 다양한 연령대의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하고 있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상공회의소와 함께 첫 혁신전략세미나 열고 지역 경제 상생과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시는 23일 소노캄 고양 다이아몬드홀에서 고양시정연구원이 주관하고 고양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제1회 고양혁신전략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고양시정연구원과 고양상공회의소가 설립 이후 처음으로 공동 추진하는 행사로, 고양시 지역 경제의 상생과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 세미나를 통해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안을 함께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김용덕 고양시정연구원 자족경제연구실장 겸 미래전략데이터센터장은 "고양시 지역경제 상생혁신 방안"을 주제로 발표하며, 고양시의 전략산업 육성 시 관내 지역경제산업 및 기업과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시가 보유한 지역 자원을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어 조봉현 前 IBK기업은행 부행장
광명시가 우리나라 대중음악 발전을 위해 광명음악명예의전당(GMHOF), 기형도음악제 신설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이에따라 시는 23일 이 같은 사업을 추진하기위해 한국대중음악상선정위원회와 "2024 페스티벌광명 광명음악명예의전당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협약은 오는 9월 28∼29일 이틀간 광명시민체육관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4 페스티벌광명"을 통해 "광명음악명예의전당"을 추진하는 내용이다.광명음악명예의전당(GMHOF:Gwangmyung Music Hole Of Fame)은 공공 축제인 페스티벌광명의 지속가능성과 지역문화와의 연계성을 강화하고자 한국 대중음악사에 큰 영향과 업적을 남긴 전설적인 음악인을 선정해 한국 대중음악의 업적과 정신을 기리고, 나아가 광명을 거점으로 우리나라 대중음악 발전에 기여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이다.시는 헌액 음악인 선정에 공정성과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 한국대중음악상선정위원회(KMA)와 협약을 맺게 됐다고 설명했다. KMA가 시상하는 한국대중음악
파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지방재정연구단체"(대표의원 손성익)는 23일 세미나실에서 "파주시의회 재정감사 역량 강화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연구용역은 파주시로 위임된 사무가 증가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혈세 낭비를 방지하고, 절약된 예산을 활용하여 재정투입의 우선순위를 판단하는 등 의회 자체 역량을 강화 목적이다.손성익 대표의원은 "늘어나는 파주시 재정여건에 맞춰 파주시의회의 역량을 배가시켜 재정이 낭비되지 않도록 면밀히 분석하고 연구하겠다"고 밝혔다.
파주시(시장 김경일)가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면접시험 평가에 도입한다. 시는 2024년 제1회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시험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응시자의 "조직 적응력" 평가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그동안 면접시험은 사전에 실시하는 온라인 인성검사, 면접 당일 작성하는 사전조사서, 개별 역량면접 순으로 진행됐다. 온라인 인성검사는 대리 응시 또는 무성의한 응시로 조직 적응력 평가 요소로 적절한지에 대한 판단이 어려웠고 면접 당일 작성하는 사전조사서는 짧은 검토 시간으로 면접에 활용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이에 시는 인성과 조직 적응력을 파악하기 위해 진행되는 인성 검사에 인공지능기술을 접목할 예정이며 인공지능으로 생성된 질문은 심층 면접에 활용할 예정이다. 또 면접관에게 인성검사 결과를 제공해 면접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개선된 평가 방식을 통해 응시자의 조직 적응력을 평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8월 23일부터 25일까지 거북섬 웨이브파크 광장과 거북섬 마리나 일원에서 "2024 제3회 거북섬 해양 축제"를 개최한다.해양 축제는 시흥시 지역 명소인 거북섬을 널리 알리고 지역 상권과 상생하는 지역경제를 위한 축제로 진행된다. 특히 해양을 누비는 시화호 투어와 카약, 바나나보트 등 해양레저 체험과 함께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청년세대를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어 여러 세대를 만족시킬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종순 시흥시 관광과장은 "2024 거북섬 해양 축제는 물과 빛에 의미를 부여한 다채로운 축제 연출을 통해 거북섬에 새로운 변화를 주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해양 축제가 무더위를 잊을 정도로 시원하고 즐거운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바리스타 등 "세계 커피 대회" 참가자 모집시흥시는 오는 10월 5일부터 6일까지 시흥시 은계호수공원에서 개최되는 "2024 세계 커피대회(WCC)"의 참가자를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