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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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바람과 일상의 행복이 가득한 시흥 은계호수공원. 무더위가 한창인 8월 은계호수공원은 파란하늘과 뭉게구름이 시원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은계호수공원은 시민들의 쉼터이고다양한 공연들이 펼쳐지는 공공문화공간이다. 호수공원 풍경을 감상하며 잠사나마 일상의 여유와 행복을 느껴본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산하 (재)고양문화재단 고양영상미디어센터가 가족, 친구와 함께 즐기는 "고양돗자리영화제"를 오는 30일, 31일 이틀간 고양어울림누리 광장에서 개최한다. 올해는 "장화신은 고양이: 끝내주는 모험(30일)"과 "씽2게더(31일)"가 어울림누리 야외광장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을 통해 상영된다. 돗자리영화제는 돗자리만 준비하면 고양시민 누구나 다채로운 문화와 예술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깊어가는 여름밤의 정취와 영화의 감동을 함께 느끼는 행복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 화정도서관, "아는 만큼 보이는 식물수업" 운영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화정도서관이 꽃에 대해 알아보는 특성화 프로그램 "아는 만큼 보이는 식물수업"을 오는 21일부터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에 화정도서관 지하 1층 꽃마루에서 운영한다."아는 만큼 보이는 식물수업"에서는 꽃에 대한 인문학 이야기와 식물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방법을 들어볼 수 있다. 프로그램은 식물 관련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오는 23일까지 "제36회 광명시민대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광명시민대상은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근면·성실한 자세로 봉사하며 시 발전과 명예를 위해 헌신한 시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추천 대상은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봉사활동으로 광명시 지역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노력하는 사람 또는 단체이다. 추천을 원하는 시민은 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추천서를 내려받아 작성하여 구비서류와 함께 시청 총무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오는 9월까지 대상자를 선정해 10월 "시 개청 제43주년 광명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계획이다.◇"2024 희망이웃 기부릴레이" 진행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상재)는 6일 오전 광명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광명희망나기운동사업의 "2024 희망이웃 기부릴레이"를 진행했다.이번 전달식에는 ㈜이안파트너스이앤씨(대표 장은영), 주식회사 데미샘(대표 김연주), ㈜신영에스씨엠(대표 이관배)가 각각 희망성금 200만 원을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이마트와 손잡고 물가안정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는 시민의 밥상물가 부담을 덜기 위해 이마트 일산점, 풍산점, 화정점에서 사용이 가능한 "꿀쿠폰"과 "말복 할인 쿠폰팩"을 고양시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제공한다. "꿀쿠폰"은 전 품목 8만 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할인을 제공하며 오는 7일 정오부터 시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선착순으로 내려 받을 수 있다. 꿀쿠폰은 오는 9일부터 31일까지 사용가능하다. "말복 할인 쿠폰팩"또한 꿀쿠폰과 동일한 방식으로 오는 9일 정오부터 시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선착순으로 내려 받을 수 있다. 말복 할인 쿠폰팩은 수박, 생닭, 전복의 가격을 10% 할인해 주는 쿠폰이다. 특히 행사 상품인 경우에도 추가로 1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말복할인 쿠폰 사용기간은 오는 9일부터 말복 하루 전인 13일까지로 꿀쿠폰에 비해 기간이 짧으므로 해당 지점 방문 시 유의해야 한다. 꿀쿠폰과 말복할인 쿠폰팩은 이마트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4개 일본 콘텐츠 기업과 투자유치·교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일본을 방문중인 이동환 시장은 지난 5일 일본 디지털 콘텐츠 기업 파낙스재팬과 첨단 정보기술(IT) 솔루션 기업 도쿄시스템하우스, 일본 대표 법률사무소 베리베스트, 게임 제작·유통사 주식회사 어콰이어를 방문하고 MOU를 체결했다. 아르테니카 계열사인 파낙스재팬은 컨설팅과 디지털콘텐츠 유통사로 게임 분야에서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고 있는 인터랙티브 게임 특화 기업이다. 지난 6월 고양시를 방문해 100억 원 규모의 투자의향서를 제출하고 고양시 콘텐츠 기업과의 교류에 적극 협력하기로 한 바 있다. 오카와 타쯔노리 파낙스재팬 대표는 "파낙스재팬은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글로벌 게임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향후 일본 본사를 고양시로 이전해 고양 e-스포츠 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싶다"는 의향을 밝혔다.IT솔루션·서비스 기업인 도쿄시스템하우스와는 향후 소프트웨어협동조합연합
파주시는 법원읍 대능 공동묘지 내 무연고 분묘 약 700기를 대상으로 오는 9월 중순 추석 연휴 기간 전후로 일제 정비에 나선다. 연고자 없이 장기간 방치된 무연고 분묘에 대한 정비가 마무리되면 주변 경관이 크게 개선될 뿐 아니라 법원 문화공원 조성사업 부지도 확보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본격적인 정비에 착수하기에 앞서 시는 2023년부터 지금까지 4차례에 걸친 "대능리 공동묘지 분묘 개장" 공고와 함께 홍보 현수막 게시, 일간지 공고 등 연고자 파악을 위한 절차를 이행해 왔다. 이번 정비 대상에 오른 700기의 분묘는 현재까지 연고자나 관리자가 나타나지 않은 경우로, 시는 관련법에 근거해 무연고 분묘 개장을 진행하고 개장 이후 파주시 무연고 장사시설에 5년간 봉안할 계획이다. 또 연고자가 확인된 분묘는 현재까지 130기를 이전 완료하고 잔여 70여 기에 대해서는 연고자와 협의해 연말까지는 이전을 완료할 예정이다. ◇ 폭염기간 맞아 삼계탕 등 식중독 예방강화 당부파주시는
"이렇게 자주 와서 내가 어떻게 사는지 들여다보고 궁금해하는 사람은 처음이에요." (학온동 주민)"주변에 말 못 할 사정으로 어려운 사람들이 많은데 온동네 복지관이 주민들을 도와준다고 하니 너무 감사하죠. 내가 사는 시에서 좋은 복지정책을 하는 것 같아 뿌듯해요." (철산1동 주민)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지난 3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온(ON)동네 복지관 사업"이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온동네 복지관은 종합사회복지관 조직을 기능 중심에서 지역 중심으로 개편해 지역 밀착형 복지서비스를 강화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관내 3개 종합사회복지관(광명·철산·하안)과 18개 동 행정복지센터 간 1동 1복지관 네트워크를 갖추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역 조직화를 활성화해 주민 복지 욕구에 즉시 대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동별 전담 복지사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까지 맡아 주민과 밀접하게 소통하고 이들의 욕구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해결하는 "동네 복지 마스터
파주시는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3기 청년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청년위원회는 파주시 청년정책 수립 시 의견 수렴과 심의·자문 등을 하는 청년 관련 정책을 위한 주요 소통 창구다. 제3기 청년위원회는 파주시장을 위원장으로 당연직 위원 5명, 위촉위원 35명 총 40명으로 구성됐다.지난 6월 청년 기본 조례가 개정됨에 따라 청년 나이가 34세에서 39세로 확대됐으며 이를 반영하면 제3기 청년위원회 위촉직의 71%가 청년이다. 제3기 청년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박신성 시의원이, 부위원장으로는 박슬기 청년위원이 선정됐다. 이에 따라 소통·참여, 취창업, 복지·문화 분과의 분과장을 포함해 위촉직의 모든 임원도 청년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이 직면한 문제의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직접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하여 실질적인 청년 주도의 청년정책을 강화할 예정이다. 시는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자문 기능을 신설하고 일자리, 주거, 문화·예술 등 분야별 전문가를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지하철 3호선 지축역과 삼송지구 지식산업센터를 연결하는 창릉천 통일교의 경관 보행교 설치를 위한 설계공모작을 6일 공개했다.이번 설계 공모작에는 "인피니티 웨이브 (Infinity Wave: 무한한 연결의 길)"를 주제로 응모한 ㈜동해종합기술공사·(주)누리플랜의 작품이 선정됐다.1등 당선자에게는 기본설계와 실시설계권이 주어지며 올해 말까지 설계를 마무리하고 내년 초에 착공한 뒤 2026년 준공할 예정이다. 교량은 새롭고 안전한 통일교로 거듭나기 위해 길이 86m, 폭 6m의 이면 아치형 교량으로 설치될 예정이다. 특히 시는 창릉천의 부활을 기원하며 자연과 이어지고 선형과 빛이 움직이는 고보 이벤트 조명등을 설치해 시민들에게 휴식과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새로 태어날 창릉천 통일교가 하천을 횡단하는 다리로서 역할뿐만 아니라 시민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 "제8회 전국 따오기 동요제"를 빛낼 실력 있는 독창자, 중창팀을 모집한다. 시흥시가 주최하고 시흥예술단이 주관하는 전국 따오기동요제는 아동문학가 고(故) 한정동 시인의 "아동 사랑, 민족 사랑, 우리말 사랑" 정신을 기리고 아동들의 문화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참가 자격이 주어지며 신청은 참가 신청서와 참가곡 동영상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본선에서는 예선을 통과한 8팀이 겨룬다. 본선 진출팀에는 대상인 경기도지사상(장학금 150만 원)을 비롯해 최우수상 시흥시장상(장학금 100만 원), 금상 시흥시의장상(장학금 70만 원), 은상 국회의원상(장학금 50만원), 동상 시흥예총회장상(장학금 30만 원)이 수여된다. "제8회 따오기동요제" 본선 경연은 10월 12일 오후 3시에 시흥ABC행복학습타운 ABC홀에서 열린다. ◇ "방산지구" 564필지 지적재조사 완료시흥시가
고양시의회 민주당 의원 17명이 고양시장을 상대로 제기한 "고양시 일부 부서 백석업무빌딩 이전 집행정지 신청"에 대해 법원이 각하 결정을 내렸다.5일 의정부지법 결정문에 따르면 "집행정지는 본안에서 원고가 승소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전제로 한 권리보호 수단인데 시의회 민주당 의원이 제기한 본안소송 자체가 부적법하므로 신청인이 제기한 집행정지신청 또한 부적법하다"고 각하 결정했다.또 일부 부서를 백석업무빌딩으로 이전하는 것이 지방자치법 제47조에 보장된 지방의회의 조례 개정에 관한 의결권과 예산안 심의·확정권을 침해해 위법한 처분이라는 주장에 대해 "고양시장의 백석 업무빌딩 이전 결정이 처분에 해당한다고 보기 어렵고 설령 그 결정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신청인의 권리·의무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공권력의 행사에 따른 행정작용으로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이에 따라 고양시는 "집행정지 각하 결정과 더불어 행정소송 역시 부적법하다고 나온 만큼 시가 추진하는 시청사 일부 부서 백석 별관 이
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인 "공동주택 ERP 사무원 교육 과정"을 수료한 5명이 취업에 성공했다.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58일 동안 직업교육훈련 "공동주택 ERP 사무원 과정"을 진행해 XP-ERP 이론과 실무, 현장훈련, ERP 운영사 1급 필기·실기 자격 검정 수업을 포함한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교육을 실시한 결과 교육생 20명 전원이 수료하는 성과를 보였다.과정 수료 후 진행된 일자리 협력망 회의에서는 관내 관리사무소 5개소가 참석해 취업 지원을 약속했다. ◇"청소년 e스포츠 대회" 참가자 모집광명시는 오는 9월 7일 열리는 "2024 광명 청소년 e스포츠 대회" 참가자를 9월 3일까지 모집한다. 대회 종목은 라이엇게임즈의 "발로란트"로 학교 대항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광명시 거주 또는 재학 중인 중·고등학생 5명이 한 팀으로 참여할 수 있고 32개 팀 총 160명을 모집한다. "2024 광명 청소년 e스포츠 대회" 내용은 하안도서관에서 확인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일산서구보건소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치매안심마을 우수 선도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일산서구보건소는 공모 선정으로 국도비 1,992만원을 지원받아 "어르신 돌봄 스마트 주거 매니저 사업"을 일산서구 치매안심마을(일산2동, 송포동)에 거주하는 치매 고위험군 65개 가구를 선정해 8월 초부터 올해 말까지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이 사업은 인공지능 스피커의 말벗 기능, 인지능력향상 프로그램, 가구 내 낙상 등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안전물품 제공 등 일상생활 속 안심할 수 있는 스마트한 주거 매니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청년심신 치유하는 "몸의 학교" 운영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오는 22일부터 5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청년들의 심신을 치유해 주는 "두둠칫! 몸의 학교"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사회진입 단계에 있는 고양시 거주 청년들이 겪는 정서적 어려움과 부담감을 문화예술로 해소하는데 도움을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도시재생사업으로 새롭게 태어난 일본 시부야 사쿠라 스테이지를 방문해 콘텐츠 복합문화클러스터 운영 접목방안을 모색했다. 이동환 시장은 지난 4일 복합문화공간 "시부야 사쿠라 스테이지"를 둘러보고 시부야 복합문화컴플렉스 사업과의 접목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방문에는 일본IP제작위원회 관계자 아키나리 이토상이 함께했다.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사례로 꼽히는 시부야구는 도쿄도 23개 특별구 중 하나로 일본 문화·IT산업 중심지다. 2000년대 초반 구글, 아마존재팬 등 글로벌 IT기업과 넷이어그룹 등 일본 유명 벤처기업들이 몰려들며 미국 실리콘밸리를 본떠"비트밸리"로 불렸다. 2000년대 중반 이후 IT버블이 꺼지며 침체기를 겪었지만 2012년부터 도큐 그룹 산하의 도큐 부동산이 도시재생사업에 나서며 되살아났다. 지난해 도큐 부동산이 문을 연 "시부야 사쿠라 스테이지"는 시부야역과 연결돼 디자인 스쿨, 주거지역, 상업지역, 기업입주공간인 오피스지역으로 구성돼 있으며,
광명시가 대중교통 시민 서비스 혁신을 위해 스마트 버스정류장을 대폭 확대한다.시는 최근 "스마트 버스정류장 구축 총합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2025년부터 2028년까지 총 25억 9,000만원을 투입해 스마트 버스정류장 20개소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스마트 버스정류장은 더위나 추위를 피해 안전하고 쾌적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냉·난방기, 공기정화장치 등 환경 기능 △폐쇄회로(CC)TV, 비상벨 등 안전 기능 △유·무선 충전 의자, 실시간 버스 도착 정보 안내 등 편의 기능을 제공하는 최신 정보통신(IT) 기술을 접목한 정류장이다. 시는 현재 9곳에서 스마트정류장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광명동(현진아파트)과 하안동(아파트형공장), 소하동(충현중·광휘고·오리서원), 일직동(이케아·롯데아울렛광명점 양방향), 철산동(현충근린공원) 등 6개소를 순차적으로 설치할 계획이다.시는 종합계획에 따라 연차적 설치를 차질 없이 추진할 예정이며 아울러 재개발·재건축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2024년 시흥시 시민 대상" 후보자 신청을 5일부터 23일까지 받는다. 시흥시 시민 대상은 지역사회 발전을 통해 시흥시민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고 이웃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봉사하는 시민에게 수여하는 시흥시 최고 권위의 명예로운 상이다. 추천대상은 시민복리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한 개인과 단체로, 공고일 기준 3년 이상 계속해 시흥시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직장 포함)을 갖고 있는 사람 또는 시를 관할구역으로 하는 단체다. 추천은 시 소속 부서장 및 동장, 관내 관계기관장이며 20명 이상의 시민 연서로도 가능하다. ◇10일 시흥시청서 디즈니&픽사 OST 콘서트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오는10일 오후 4시 시청 늠내홀에서 "디즈니 & 픽사 OST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4년 시흥시 "문화예술단체 활동지원사업" 지원으로 운영되며 밀레니엄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주관하는 클래식 공연이다. 콘서트는 디즈니와 픽사 애니메이션
파주시가 "용주골 재생프로그램" 연구 용역에 착수한다. 5일 시에 따르면 성매매집결지 폐쇄 이후 공동화·슬럼화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집결지 전체 공간 조성 방안과 사업별·단계별 세부계획을 수립해 성매매집결지를 여성친화적인 공간으로 탈바꿈시킴과 동시에, 성평등한 공간 활용을 도모할 수 있는 정책설정 및 전환 계획을 수립하고자 위함이다.이에 따라 시는 최근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한 실·국·소·본부장 및 관련 부서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매매집결지 여성친화적 공간 조성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를 열고 연구용역 사업수행책임자인 국무조정실 산하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최유진 박사가 과업 수행계획과 구상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시는 본 용역을 통해 △성평등 사업 추진 관련 파주시 지역자원 조사 △국내 성매매집결지 재생사업 심층 분석 △공간 전환 계획 수립 민관협력 전담팀(TF) 구성·운영 △성매매집결지 공간 전환 로드맵 수립 등 시가 성매매집결지 폐쇄 이후 나아가야 할 구체적 방안을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일산호수공원이 산림청의 "아름다운 도시숲 50선"에 선정됐다. 경기도 고양시의 대표적 명소인 일산호수공원은 산림청이 선정한 "아름다운 도시숲 50선"에 이름을 올리며 자연과 도시가 조화를 이루는 모범적인 사례로 인정받았다. 5일 산림청에 따르면 전국 각지의 도시숲 중 생태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고루 갖춘 50곳을 선정했으며, 그 중에서도 일산호수공원은 탁월한 경관과 시민들을 위한 여가 공간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일산호수공원은 1995년 완공된 후, 지역 주민뿐 아니라 전국에서 방문객이 찾는 명소로 자리 잡았다. 약 100만 제곱미터에 달하는 면적에 인공 호수, 산책로, 다양한 식물군이 어우러져 있어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특히 호수 주변의 숲과 나무들은 미세먼지 저감 효과뿐 아니라, 도심 속 휴식처로서 시민들의 건강과 정서적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산림청은 "아름다운 도시숲 50선" 선정을 기념해 일산호수공원 방문을 유도하고 도시숲
최근 코로나19를 비롯해 각종 감염병이 재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광명시가 만 65세 이상, 면역저하자, 기저질환자 등 건강 고위험군 집중 보호에 나선다.4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전국 200병상 이상 병원급 표본감시기관(220곳)의 입원환자 현황을 분석한 결과, 코로나19 감염자는 6월 4주차 기준 63명에서 7월 3주차 225명으로 3주 사이 3.57배 급증했다.이에 따라 시는 급속한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방역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건강 고위험군이 코로나19에 감염될 경우 합병증과 중증화의 위험이 클 것으로 예상해 마스크 착용 및 올바른 손 씻기 등 감염병 예방수칙에 따른 개인위생 관리를 권고하고 있다. 광명보건소는 8월부터 요양병원과 노인요양시설 등 감염 취약 시설 33개소에 마스크, 가운, 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배부할 예정이다. 이어 9월에는 취약 시설 종사자에 대한 교육과 현장 점검을 통해 감염병 확산 방지에 집중할 계획이다.10월 이후에는 하반기 코로나19 예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시민축구단이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남자 일반부 경기도 대표에 선발됐다고 4일 밝혔다.시흥시민축구단은 지난 1일 시흥희망구장에서 열린 2024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남자 일반부 경기도 대표 선발전에서 양평FC를 상대로 1대 1로 무승부의 접전 끝에 승부차기에서 4대 3으로 승리했다. K3리그에서 활동하는 양 팀은 무더위 속에 치러진 경기에서 초반 치열한 접전이 이어 졌다. 전반에는 양평FC의 박영재 선수가 선제골을 넣으며 경기가 기우는 듯했으나, 후반에 시흥시민축구단의 유신 선수의 동점 골을 넣어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갔다.이후 양 팀은 승리를 위해 상대의 골문을 두드렸으나, 결국 승부차기로 이어졌다. 시흥시민축구단은 김덕수 골키퍼의 노련한 선방과 선수들의 침착한 슈팅 덕분에 승부차기에서 4대 3으로 승리를 이뤄냈다.이로써 시흥시민축구단은 오는 10월에 경남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 축구 남자 일반부에 경기도 대표로 출전하게 됐다.2015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