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산업2부에서 유통을 담당하는 김다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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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네번째 "김여사 특검법", 국회 본회의 통과
[속보] 윤 대통령 "비상계엄 내란" 일반특검법, 국회 본회의 통과
[속보] 박성재 법무장관·조지호 경찰청장 탄핵안 국회 통과
부산에서 자신을 노래방 도우미라고 밝힌 여성이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촉구했다.12일 엑스(X·옛 트위터) 등 여러 SNS에는 전날 부산 서면에서 열린 윤 대통령 탄핵 집회 영상이 올라왔다.여성 A씨는 단상에 올라 "반갑습니다. 저는 저기 온O장에서 노래방 도우미로 일하는, 소위 말하는 술집 여자"라며 ""너같이 무식한 게 나대서 뭐 하냐?" "사람들이 너 같은 사람의 목소리를 들어줄 것 같냐"는 말에 반박하고 싶어서, 또 많은 사람이 편견을 가지고 저를 경멸하거나 손가락질하실 걸 알고 있지만 오늘 저는 민주 사회의 시민으로서 그 권리와 의무를 다하고자 이 자리에 용기 내 올라왔다"며 허리 숙여 인사했다.이어 "제가 오늘 이곳에 선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여러분께 한 가지를 간곡히 부탁드리고 싶어서"라며 "그건 우리가 이 고비를 무사히 넘기고 난 다음에도 계속해서 정치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시민들에게 관심을 가지는 일"이라고 말했다.A씨는 "우리는 박근혜를 탄핵했고 또 윤석열을
[속보] 경찰 특수단, 국방부 조사본부·김용현 보안폰 압수수색 착수
[속보] 국힘, 김건희·내란 특검법 "부결" 당론
권성동 국민의힘 신임 원내대표가 야당이 추진하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대해 "지금은 당론이 부결"이라면서 "의원총회에서 변경할 것인지, 유지할 것인지 의원들의 총의를 모으겠다"고 밝혔다.12일 뉴스1에 따르면 권 신임 원내대표는 이날 새 원내대표로 선출된 직후 "(당론을) 변경하려면 의원 3분의 2 이상 동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권 원내대표는 "(자유 투표 여부는) 의총을 통해서 결정할 것"이라며 "의원 각자의 의견을 전달받아야 하지만 중요한 문제에 대해선 단일대오로 가야 할 필요가 있다. 모든 것은 의총을 열어서 총의를 모아 결정하겠다"고 전했다.권 원내대표는 한 대표가 윤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 직후 대통령에 대한 제명과 출당 조치를 논의하기 위한 당 윤리위원회 소집을 긴급 지시한 데 대해선 "제명하는 것보다 그런 의사를 용산 대통령실에 전달하면 대통령께서 알아서 거취 문제를 판단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답했다.권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있었던 윤 대통령의 대국민담화에 대해
[속보] 조국 "14일 대통령 탄핵안 표결 못해… 후임자가 투표하게 될지 미정"
[속보] 조국 "저는 잠깐 멈추지만 결코 혁신당의 후퇴를 의미하지 않아"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논란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퍼스트레이디"가 개봉직후 매진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12일 영화 퍼스트레이디는 전국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등 주요 극장과 동두천 문화극장, 안동중앙아트시네마 등 일반 극장에서 개봉했다. 서울에서는 왕십리, 신촌, 신사, 신림 등 약 7곳에서 영화가 상영된다. CGV 신촌아트레온점의 경우 132석 전석 매진됐다. 개봉 첫날부터 다른 곳도 거의 매진된 상황이다.이 영화는 김 여사의 명품가방 수수,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민간인 국정 개입 등 여러 파문을 정면으로 조명한다. "김건희 녹취록"을 공개한 이명수 서울의소리 기자, 김 여사에게 명품가방을 전달한 최재영 목사, "줄리 의혹" 증인 안해욱 전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회장 등이 직간접적으로 등장한다. "용산 VIP"(중요한 인물을 뜻하는 영단어로 윤 대통령을 가리킴)를 둘러싼 문제적 다큐멘터리"라는 카피로 시작되는 "퍼스트레이디" 메인 예고편
비상계엄 선포로 "내란 수괴" 피의자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이 당당히 맞설 뜻을 나타냈다.12일 윤석열 대통령이 용산 대통령실에서 대국민 담화를 발표했다. 윤 대통령은 "저를 탄핵하든, 수사하든 저는 이에 당당히 맞설 것"이라며 "이번 계엄 선포와 관련해서 법적, 정치적 책임 문제를 회피하지 않겠다고 이미 말씀드린 바 있다"고 전했다.이어 "대통령 취임 이후 지금까지 단 한 순간도 개인적인 인기나 대통령 임기, 자리 보전에 연연해온 적이 없다"면서 "자리 보전 생각만 있었다면, 국헌 문란 세력과 구태여 맞서 싸울 일도 없었고 이번과 같이 비상계엄을 선포하는 일은 더더욱 없었을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그는 "거대 야당의 의회 독재에 맞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헌정 질서를 지키려 했던 것"이라며 "그 길밖에 없다고 판단해서 내린 대통령의 헌법적 결단이자 통치행위가 어떻게 내란이 될 수 있습니까"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속보] 한동훈 "윤 대통령 제명·출당 위한 윤리위 소집 긴급 지시"
[속보] 윤 대통령 "마지막까지 국민 여러분과 함께 싸우겠다" 자진사퇴 거부
[속보] 전 프로야구 오재원, "수면제 대리처방" 징역 1년6개월 실형
[속보] 국방부, "전 계엄사령관" 박안수 육군총장 직무정지
[속보] 윤 대통령 "대통령 임기, 자리 보전에 연연한 적 없어"
[속보] 윤 대통령 "대통령 끌어내리기 위해 허위 선동… 2시간짜리 내란 있나"
[속보] 윤 대통령 "비상계엄 오로지 국방장관과 논의"
[속보] 윤 대통령 "계엄, 국민들에게 야당 반국가적 패악 알리고 멈추도록 경고"
[속보] 윤 대통령 "탄핵하든, 수사하든 당당히 맞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