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산업2부에서 유통을 담당하는 김다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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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윤 대통령 "비상계엄 내리기까지 밝히지 못했던 심각한 일 많아" 호소
[속보] 윤 대통령 "거대 야당이 북한 편… 핵무장 동조뿐 아니라 편들며 정부 흠집"
[속보] 윤 대통령 "야당, 탄핵 남발로 국정 마비… 자신 비위 덮기 위한 방탄 탄핵"
[속보] 윤 대통령 "거대 야당 지배 국회, 헌정 질서 파괴 괴물"
[속보] 윤 대통령 "거대 야당, 2년 반 동안 대통령 인정하지 않고 퇴진·탄핵 선동"
[속보] 윤 대통령 "야당 비상계엄 선포가 내란죄 해당한다며 광란의 칼춤"
[속보] 윤 대통령, 곧 대국민 담화 발표… 탄핵 등 입장 밝힐 듯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 사과 대국민 담화 후 처음으로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출근해 약 30분 머무른 것으로 알려졌다.12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21분쯤 윤 대통령을 태운 차량과 함께 경호 차량이 청사 정문 앞에 도착했다.윤 대통령 출근 행렬이 청사에서 포착된 것은 지난 7일 비상계엄 사과 대국민 담화 이후 닷새 만이다. 오는 14일로 예정된 윤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을 이틀 앞둔 시기이기도 하다.다만 도착 후 34분 뒤인 오전 8시55분쯤 윤 대통령이 청사를 빠져나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윤 대통령이 청사로 나온 이유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하는 검찰이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을 소환 조사중이다.12일 뉴시스에 따르면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특수본)은 이날 오전 조 장관을 서울중앙지검으로 불러 조사에 나섰다.조 장관은 지난 3일 비상계엄이 선포된 전후로 열린 국무회의에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날 국무회의 기록이 전혀 남아있지 않아 검찰은 당시 국무회의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졌는지, 조 장관이 비상계엄을 언제 인지했는지, 포고령 작성에 관여했는지 여부 등을 조사할 것으로 보인다.앞서 지난 11일 조 장관은 국회 긴급현안질문에서 포고령에 대해 "의료인 처단"이 포함된 사실을 "국무회의 중에는 전혀 인지하지 못했다"며 "1급 회의를 소집한 이후 내부 문자를 보고 알았다. (밤) 11시28~29분 정도였다"고 전했다.지난 3일 발표된 계엄사령부 포고령에는 "전공의를 비롯하여 파업 중이거나 의료 현장을 이탈한 모든 의료인은 48시간 내 본업에 복귀하여 충실히 근무하고 위반 시는
윤석열 대통령이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출근한 것으로 알려졌다.12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21분쯤 윤 대통령을 태운 차량과 함께 경호 차량이 청사 정문 앞에 도착했다.윤 대통령 출근 행렬이 청사에서 포착된 것은 지난 7일 비상계엄 사과 대국민 담화 이후 닷새 만이다. 윤 대통령에 대한 2차 탄핵안 표결을 이틀 앞둔 시기이기도 하다.윤 대통령은 지난 4일 청사에서 한덕수 국무총리와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한 여당 중진의원들과 회동해 계엄 사태 대응책을 논의한 이후 줄곧 관저에 머물렀던 것으로 전해졌다.
배우 나나가 열애설 상대로 지목된 모델 채종석과 함께 가수 백지영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며 뽀뽀를 셀 수 없이 자주 했다고 말했다.지난 11일 백지영 유튜브 채널에는 "백지영과 나나가 보고 깜짝 놀란 뮤직비디오의 충격적 수위(고자극,촬영 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백지영은 "그래 맞아"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나나, 채종석을 초대해 촬영 뒷이야기를 전했다.나나는 이 작품에서 채종석과 키스신 등을 찍었다. 그는 "뽀뽀는 셀 수 없이 했다. 언니(백지영)가 백만번 뽀뽀라고 티저 영상 이름을 붙여줬다"고 했다.백지영이 "키스는 한 컷도 없다. 다 뽀뽀"라고 하자 변기수는 "의문이 풀렸다. 나나씨가 중간에 입술이 부어있다"고 말했다.백지영은 두 사람 캐스팅 과정에 대해 "여주인공이 너무 중요했는데 고민 끝에 나나가 나왔다"면서 "나나와 어울리는 남성 배우를 찾기가 너무 힘들었다. 나나가 종석이를 추천했고 이응복 감독님이 너무 좋다고 했다"고 전했다.나나는 "캐스팅 최종 결과가 나
배우 하연수가 그라비아 화보 논란과 은퇴설 등에 대해 해명했다.지난 1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2024 걸, 크러쉬" 특집으로 한다감, 이순실, 하연수, 크러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일본 진출 후 한국 예능에 처음 출연한다는 하연수는 "처음엔 일본에 미술 유학을 하러 가려고 했다. 학비가 1억5000만원 이상이었다. 학비가 너무 비싸니까 배운 게 도둑질이라고 급하게 회사를 알아보기 시작했다"고 말했다."라디오스타" 출연을 위해 일본 소속사를 설득했다는 그는 "소속사 찾는다. 연락 달라"며 국내 활동에 대한 의지를 전했다. "한국과 활동을 병행하려는 이유가 일본에서 자리 잡아서 여유가 생긴 거냐"는 MC들의 질문에 하연수는 "그렇다. 일본에서 안경 광고도 찍고 많이 알려졌다"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하연수는 일본 활동 중 한국에서 터진 "그라비아" 화보 논란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그는 "일본 활동 초반 만화 잡지를 촬영했는데 배우나 아이돌이 실리는 페이지가 있었다.
중국에서 팔로워 4600만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가 여성 관광객의 엉덩이를 막대기로 찔렀다가 10일 구류 처분을 받았다.지난 11일(현지시각)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남부 하이난성에 위치한 싼야 경찰이 미니스커트를 입은 여성의 엉덩이를 대나무 막대기로 찌른 혐의를 받는 멍모씨가 10일 구류 처분을 받았다. 28세 멍모씨는 중국의 짧은 동영상 플랫폼인 "콰이쇼우"에서 구독자 4600만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다. 평소에도 모르는 여성 음료를 낚아채거나 신체 부위를 함부로 만지는 등의 행동을 담은 영상을 만들어 배포함으로써 이처럼 많은 팔로워를 모았다. 이번 사건도 우발적이 아니라 계획된 것이다.해당 영상을 본 많은 누리꾼은 미풍양속을 해친다며 거세게 항의했고 경찰은 저속한 행위로 사회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그에게 10일 구류 처분을 내렸다. 또 콰이쇼우는 15일 동안 계정을 정지하는 조치를 내렸다.
2030 청년들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에 불참한 국민의힘을 규탄하며 장례식 퍼포먼스를 진행했다.11일 뉴스1에 따르면 윤석열 퇴진을 위해 행동하는 청년(윤퇴청)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서울 영등포구 국민의힘 당사 건물 앞에서 "국민의힘 해체를 위한 장례식"을 열었다.윤퇴청 측은 "국민의힘은 지난 7일 윤석열 탄핵 투표에 불참함으로써 내란 수괴 윤석열을 방치하고 예측불허의 후속 사태를 막는 데 실패해 국민을 불안 속에 여전히 밀어 넣고 있다"며 "헌정질서를 파괴하고 공당으로서 기능을 상실한 국민의힘에 사망을 선고하며 부고 소식을 전한다"고 밝혔다.상·하의 검은 복장을 하고 조문객이 된 대학생, 대학원생, 직장인 등 30여명은 "내란공범 국민의힘 해체" 팻말을 들었다. 일부 참가자들은 "삼가 고당의 명복을 빕니다" "故 국민의힘, 삼가 고당의 자진 해산 기원" 등이 적힌 띠를 두른 채 "인간 화환"으로 등장하기도 했다.청년들은 탄핵안 표결에 불참한 국민의힘 의원 105명
휴대전화를 중고 거래하려던 남성이 돈도 받지 못하고 물건을 빼앗길뻔 했다며 다른 중고 거래자들, 특히 여성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지난 5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아이폰 당근 거래 중 먹튀 잡은 사연"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글쓴이 A씨는 지난 4일 밤 10시쯤 있었던 일이라며 짧은 영상을 공유했다. 그는 "당근거래를 위해 집 앞에서 물건을 보여주던 중 구매자가 5분가량 물건을 체크하더니 카메라가 이상하다고 하더라"라며 "그래서 돌려받으려고 폰을 잡는 순간 구매자가 주지 않고 강하게 저항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이어 "돈을 받지 않은 상황이었는데 순간 도주하려는 것 같아 절대 놓치지 않으려 상대를 강하게 끌어안았다"며 "그런데도 끝까지 돌려주지 않고 버티는 바람에 나도 혼신의 힘을 다해 버텼다. 다행히 주변 시민의 도움으로 함께 제압했고 폰을 다시 뺏을 수 있었다"고 부연했다.그러면서 "사실 아내가 거래하는 거였는데 늦은 시간이라 내가 대신 나갔던 거다
개그맨 김준호(48)와 개그우먼 김지민(40) 커플이 내년 결혼한다.11일 뉴스1에 따르면 김준호는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를 통해 김지민에게 프러포즈를 했다. 두 사람은 결혼을 약속했으며 내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해당 방송분은 이달 중 방영될 것으로 보인다.김준호와 김지민은 2022년 4월 연인 사이를 인정해 현재까지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두 사람은 "미우새"를 비롯해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과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 시리즈 등 다수 예능에서 공개적으로 애정을 드러내 왔다.김준호가 "미우새"에서 김지민에게 공식적으로 프러포즈를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두 사람의 결혼 시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준호가 김지민에게 어떤 프러포즈로 감동을 안겼을지 본 방송이 더욱 주목된다. 김준호는 9살 연하 김지민과 2022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했다.지난 8월 김준호는 채널S 새 예능 프로
경찰이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합동참모본부에 대한 압수수색을 시도했다. 내란죄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을 겨냥한 강제수사의 일환으로 전 계엄사령부가 사용한 시설과 장비가 대상이다.11일 뉴스1에 따르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비상계엄 특별수사단(단장 우종수 국수본부장)은 대통령실 강제수사의 일환으로 합참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 집행을 시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날 오후 3시40분 기준으로 압수수색팀은 합참 본청 건물에 진입하지 않고 합참 측과 협의 중이다. 경찰 특수단은 계엄 논의가 이뤄진 것으로 알려진 합참 내 계엄상황실 등을 압수수색 해 관련 자료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이와 관련해 합참 측은 "이번 압수수색은 전 계엄사령부가 사용했던 시설 및 장비가 대상이며 합참에 대한 압수수색이 아니다"고 밝혔다.앞서 경찰 특수단은 이날 오전 11시 48분쯤부터 대통령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시도하고 있지만 경호처와 협의가 지연되면서 3시간 넘게 대치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과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임금·단체협약 협상이 일주일만에 극적 타결됐다.11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35분쯤 철도노조와 코레일은 임단협 본교섭을 마치고 잠정 합의했다. 이에 따라 오는 12일 첫차부터 모든 열차가 정상 운행한다.파업 참가 인원은 이날 오후 7시까지 업무 현장에 복귀할 예정이다.앞서 노사는 지난 10일 오전 10시쯤 기본급 2.5% 인상, 4조 2교대 승인, 외주인력 감축, 공정한 승진제도 도입, 노동 감시카메라 설치 반대 등 주요쟁점을 놓고 실무교섭을 시작했다.
검찰이 "12·3 비상계엄" 핵심 인물로 구치소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던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을 구속 후 처음으로 소환조사했다.11일 뉴스1에 따르면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본부장 박세현 서울고검장)는 이날 오후 "김 전 장관을 소환해 현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앞서 서울중앙지법 남천규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지난 10일 형법상 내란죄(내란 중요 임무 종사)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를 받는 김 전 장관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며 자정 직전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김 전 장관은 비슷한 시각이던 전날 밤 11시58분쯤 서울 동부구치소 거실 내 화장실에서 러닝셔츠와 내복 하의를 연결해 만든 끈으로 목을 매려고 시도하는 것이 확인돼 저지, 포기했다. 진료 결과 김 전 장관의 건강 상태는 이상 없이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지난 8일 오전 검찰은 김 전 장관의 자진 출석 후 이틀간 세 차례에 걸친 조사에서 김 전 장관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2차 탄핵소추안 표결을 오는 14일 오후 5시에 국회 본회의에서 표결할 전망이다.11일 뉴스1에 따르면 강유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가 끝난 뒤 "이날 윤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재발의하고 12일에 보고한 뒤 14일 오후 5시에 표결하기로 정했다"고 밝혔다."내란 상설특검"에 관해선 "특검 후보자 추천위원회를 긴급하게 마련할 것"이라며 "민주당 2명, 조국혁신당과 진보당 각각 1명씩 추천해 구성을 서두르겠다"고 설명했다.앞서 민주당은 예고한 대로 "내란 일반특검"과 "김건희 특검법"을 오는 12일 표결 처리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