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산업2부에서 유통을 담당하는 김다솜 기자입니다.
총 5,080 건
[속보] 특전사령관 "부하들은 내 지시 따른 것… 책임 돌아가지 않았으면" 울컥
[속보] 특전사령관 "대통령이 전화로 707 특임대 이동상황 물어봐"
[속보] 특수전사령관 "김용현 장관이 본회의장 국회의원 끌어내라 지시"
[속보] 특수전사령관 "국회통제·선관위 경계·"뉴스공장" 경계 임무받아"
[속보] 안철수 "윤 대통령, 하야 의사 밝히지 않으면 탄핵 찬성"
[속보] 한덕수 총리 "북한 도발하면 즉각 대응 대비태세 유지"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지난 3일 밤 현역 국회의원만(국무위원 예외) 출입할 수 있는 국회 본회의장에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를 들여보낸 건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4일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MBC 100분 토론"에 출연해 계엄선포 당일 밤 국회 상황을 전하며 "당시 한 대표의 신변 보호를 위해 제가 (여당 보좌진에게) 한 대표를 모시고 본회의장에 들어가라고 했다"고 밝혔다. 포고령 1호에 따라 계엄군이 한 대표를 긴급체포할 위험이 있었기에 그를 상대적으로 안전한 본회의장으로 피신시켰다는 뜻이다.실제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후 계엄군이 우원식 국회의장을 비롯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를 체포하려 했다는 여러 정황이 드러나고 있다.박 의원은 "제가 본 게 맞는다면 한동훈 대표의 지시로 (누군가) 추경호 원내대표 쪽에 전화하고 있었다"며 ""왜 빨리 안 오냐"는 말싸움을 봤다"고 주장했다.이어 "한동훈 대표의
[속보] 합동참모본부 "2차 계엄 우려 안 해도 돼"
[속보] 이재명 "윤 대통령, 친위 쿠데타 내란 범죄 책임 반드시 져야"
[속보] 윤상현 "한동훈 "윤 대통령 탄핵 시사" 동의하는 중진 거의 없어"
[속보] 민주, 추경호 내란죄 고발 검토… "내란 사태 핵심 공범"
[속보] 군인권센터 "2차 비상계엄 의심 정황"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한 지지율이 비상계엄 사태 이후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6일 한국갤럽 자체 조사에 따르면 12월 첫째주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수행 긍정평가 16%, 부정평가 75%를 기록했다. 특히 12월3일 밤 비상계엄령 선포 이후 더욱 가파르게 지지율이 하락했다.계엄 선포 전인 3일에는 긍정평가 19%, 부정평가 68%였으나 계엄 해제 이후인 4~5일에는 긍정평가가 13%까지 떨어졌고 부정평가는 80%로 치솟았다.부정평가 이유를 살펴보면 "경제·민생·물가 문제"(19%)가 가장 많았고 "비상계엄 사태"(16%), "전반적으로 잘못한다"(8%)가 그 뒤를 이었다.이번 조사는 지난 3~5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갤럽 홈페이지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를 참고하면 된다.
[속보] 조국 "기다릴 필요 없다… 오늘 "윤 탄핵안" 처리하자"
[속보] 민주, 오전 11시30분 긴급 의원총회
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극심한 스트레스로 대상포진에 걸린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지난 5일 로제는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 게스트로 출연해 우울증에 걸렸던 경험을 고백했다.로제는 "난 취미도 일"이라며 "일에만 성취감을 느끼고 쉬면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워커홀릭이어서 일만 계속하게 되는데 문제가 아직 번아웃까지는 아니지만 일을 좋아하니까 하다 보면 뇌가 멈추기 시작하더라. 이렇게 잘못 가다가는 하던 일까지 못하게 될 수도 있겠다는 걱정이 들었다"고 말했다.그는 "나를 책임질 수 있는 건 나 밖에 없으니 조심할 것"이라며 "휴식 후엔 평소에 못 챙기던 것도 챙기는 여유가 생겼다"며 안심시켰다.로제는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 당시 극심한 스트레스로 대상포진에 걸린 적도 있다고 밝혔다. 그는 "처음 얘기하는 건데 대상포진에 걸린 적이 있다. "아무도 블랙핑크를 찾지 않으면 어떡하지, 그럼 난 뭘 하고 살아야 하나" 그런 고민 탓에 스트레스가 심했다. 이 나이에 직업
[속보] 국민의힘, 오전 11시 비상의원총회 소집
[속보] 조경태, 윤 대통령 탄핵 국민의힘 의원 중 첫 공개 찬성
[속보] 이재명 "윤 대통령, 최대한 빨리 직무배제하고 수사·체포·구금해야"
[속보] 이재명 "계엄 선포, 대통령이 권력 유지 위해 벌인 반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