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산업2부에서 유통을 담당하는 김다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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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이 최소 10년의 징역이 내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6일 조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윤석열이 나를 포함한 국회의원 체포를 지시한 것을 부인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이것은 12.2 친위쿠데타 주모자로서의 처벌 외, 별도로 처벌돼야 한다"고 주장했다.이어 "윤석열 탄핵은 시간문제다. 윤석열 구속, 기소, 유죄 판결도 시간문제"라며 전두환(무기), 노태우(17년) 보다 형량이 낮을 수는 있지만, 최소 10년의 징역이 내려질 것"이라고 예상했다.조 대표는 "윤석열에 대한 수사와 동시에, 김건희에 대한 수사도 재개될 것"이라며 "특검법이 통과돼 특검이 수사를 하건, 검찰이 슬그머니 다시 사건을 열 수도 있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외, 다른 수많은 혐의도 모두 수사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공적 응징"은 이제 시작"이라고 덧붙였다.
[속보]국방부 "특전사·수방사·방첩사 사령관 직무정지"
홍준표 대구시장이 "철부지 용병이 날뛰는 당은 미래가 없다"고 지적했다.6일 홍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8년 전 박근혜 탄핵 때 경남지사로 있으면서 우리당 국회의원들에게 "탄핵은 불가하다. 질서 있는 하야의 길로 가라"고 그렇게 설득해도 유승민을 비롯한 야당 담합 세력들이 탄핵에 동조해 탈당하고 바른정당으로 갔다"고 적었다. 그는 "한국의 보수진영은 탄핵 대선 때 궤멸 지경에서 겨우 연명하기는 했으나 그후 대선, 지방선거, 총선에서 연달아 참패하고 적폐 세력으로 몰려 소수당으로 전락했다"고 덧붙였다.홍 시장은 "적폐 청산의 선봉에 섰던 지금의 용병을 지난 대선을 앞두고 영입해 경선을 치를 때 나는 그것을 지적하며 당원과 국민들을 설득했으나 국민 여론에서는 10% 이상 이겼지만, 당원들의 잘못된 판단으로 후보자리를 내줬다"고 주장했다.그러면서 "우여곡절 끝에 근소한 차이로 정권을 탈환했으나 당은 또다시 용병 한사람을 영입해 이번에는 용병끼리 헤게모니 다툼으로 또다시 8년 전
[속보] 우원식 국회의장 "추가 계엄선포 오판시, 모든 것 걸고 막아낼 것"
[속보] 우원식 국회의장 "제2의 비상계엄 있을 수 없어… 용납 안 돼"
[속보] 우원식 국회의장 "대통령께 국회 방문 계획 유보 요청"
[속보] 우원식 국회의장 "윤 대통령 국회 방문 연락 받은 바 없다"
[속보] 우원식 국회의장, 잠시 후 현안 관련 입장 발표
[속보] 대통령실 "윤 대통령 오늘 국회 방문 일정 없다"
[속보] 윤석열 대통령, 국회 이동중
[속보] 우원식 국회의장, 오후 3시20분 긴급성명 발표
[속보] 한동훈, 윤 대통령과 독대 마치고 굳은 표정으로 국회 복귀
[속보] 국정원 "체포 대상자, 이재명 우원식 한동훈 박찬대 조국 등"
[속보] 홍장원 "윤 대통령, 계엄선포 후 "이번 기회에 잡아들여 싹 정리" 지시"
경북 구미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던 모녀가 주차된 차량 안에서 숨진채 발견됐다.6일 뉴시스에 따르면 전날 밤 10시45분쯤 경북 구미시 고아읍 한 공터에 주차된 차 안에서 A씨(47·여)와 딸 B양(6)이 운전석과 조수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차 안에는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됐다. 경찰은 이들 모녀가 극단적 선택을 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 전화 ☎109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속보] 김선호 국방부 장관 대행 "검찰 수사에 적극 협조할 것"
[속보] 국방부 장관 대행 "2차계엄 관련 요구 절대 수용하지 않을 것"
[속보] 민주 "추경호, 내란 사태 주범 의심…의원 제명 추진 의견"
곽종근 육군특전사령관이 지난 3일 비상계엄 당시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직접 전화를 받았다고 밝혔다.6일 곽종근 사령관은 더불어민주당 김병주·박선원 의원을 특전사령부에서 만나 진행한 생중계 방송에서 "윤 대통령으로부터 직접 지시를 받거나 전화를 받았느냐"라는 김 의원의 물음에 "707(특임단)이 이동할 때 어디쯤 이동하고 있느냐 한번 받았다"고 답했다. 곽 사령관은 "작전 중간, 국회 도착하기 전 쯤인데 정확히 시간은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했다.김 의원이 "대통령께서 직접 사령관님께 비화폰으로 (지시했나)"라고 묻자 곽 사령관은 "그랬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동상황 정도만"이라고 했다. 곽 사령관은 707이 국회의사당 등에 투입되기 전 윤 대통령이 전화를 했다고 주장했다.곽 사령관은 비상계엄 당시 특수전 부대 임무에 대해 "국회의사당 시설 확보해서 인원 통제하는 것, 선관위 시설 확보 및 외곽 경비, 여론조사꽃 시설 확보 및 경계 등의 임무를 받았다"고 말했다.
[속보] 특전사령관 "제2계엄 명령 오더라도 거부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