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소중한 자녀들을 각종 안전사고와 질병으로부터 지켜주기 위해 '어린이보험'을 자녀들의 선물로 일찌감치 준비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AIA생명의 '꼭하나플러스어린이보험'은 저렴한 보험료로 재해와 질병으로 인한 입원비와 수술비 보장을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자녀성장에 맞춰 교육자금까지 다양하게 선택해 보장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고객의 경제적 상황과 각각의 필요를 반영해 고객 스스로 자신에게 꼭 맞는 상품을 가입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내가 낸 보험료를 돌려받는 1형'과 '자녀 성장에 맞춰 교육자금을 받는 2형', '저렴한 보험료로 보장받는 3형'의 3가지 형태를 자유롭게 선택해 폭넓게 보장 받을 수 있다.
 
특히 학교생활 중에 발생한 교통재해 시에는 최고 6000만원까지 보장돼 더욱 든든하며, 장해연금특약이 있어 장기 치료가 요구되는 장해를 입었을 경우에도 경제적 고통을 덜 수 있다. 10년 동안 매년 최대 2000만원까지 확정금액을 지급(어린이장해연금특약 20구좌 가입, 교통재해로 장해지급률 80% 이상) 받을 수 있다. 
 
또한 골절사고가 잦은 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이재해골절특약II'와 암진단급여금 4000만원이 지급되는 '어린이암진단특약II'이 일반 어린이보험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좋은 장치로 주목받고 있다.
 
이 상품은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3세 아동이 가입할 경우 남아는 월 보험료 1만8240원, 여아는 1만5640원이면 가입이 가능하다(주계약 1형(50%만기환급형)200구좌, (무)어린이암진단특약Ⅱ40구좌, (무)어린이장해연금특약20구좌, (무)어린이 재해골절특약Ⅱ 20구좌, 22세만기, 전기월납). 전국 AIA생명 마스터플래너와 다이렉트채널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고령의 어르신을 위한 '효도상품'으로는 AIA생명의 '활기찬 노후보험'이 안성맞춤이다. 50세부터 최고 70세까지 가입이 가능해 그동안 보험가입이 힘들었던 고연령층도 다양한 질병 및 사고를 보장 받을 수 있다.
 
어르신들이 흔히 고통받는 치매, 각종 노인성 질병, 재해(수술, 입원) 및 대중교통사고까지 한번에 보장 받을 수 있고, 중대한 수술은 별도 수술비가 지급돼 걱정을 줄여준다. 가입자의 사망 시에는 위로금 100만원과 함께 주계약 기납입 보험료 환급이 가능해 이를 장례비로 활용할 수도 있다. 보험료 부담 해소를 위해 만기환급형, 순수보장형으로 구분해 선택 가입이 가능하다.
 
특약 선택 등에 따라 다르지만 60세의 경우에도 월 1만원대의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이 가능한 점도 돋보인다. 전국 어디서나 무료 전화 상담으로 가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