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7일 출시한 뉴 SM5 플래티넘의 계약건수가 1주일만에 2200대를 넘어섰다고 15일 밝혔다. 기존 3세대 SM5 모델도 이달들어 1000대가 계약되는 등 SM5의 총 계약건수는 3200대를 돌파했다.
 
또 르노삼성은 12일 하루 동안 817대를 계약, 올해 들어 일일 계약으로는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기존 최고 기록은 지난 1월26일 760대였다.

이성석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장(전무)은 “뉴 SM5 플래티넘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상당히 높아 중형차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고객들의 요구를 만족시키는 마케팅 전략을 펼쳐 내수시장에서 다시 한번 SM5 브랜드로 돌풍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