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가 지난해 출시한 그린카드는 국민의 녹색생활과 신용카드의 포인트제도를 연계한 제도로 탄소포인트 제공은 물론 환경마크나 탄소라벨 부착 제품을 구매할 경우 포인트 지급이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나 국립공원 등의 공공시설을 이용할 경우에도 할인혜택이 적용된다.
가나안농군마을은 60년대부터 농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여온 가나안농군학교의 친환경농업유통사업단으로 친환경 농업의 확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롯데쇼핑과 업무협력하여 친환경농산물의 올바른 유통과 녹색소비생활의 보급에 주력하고 있다.
가나안농군마을 관계자는 "가나안농군마을을 현재 친환경 식품만을 고집하고 있다"며 "그린카드 업무제휴 협약을 통해 친환경 기업으로서 녹색소비생활이 성공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더욱 앞장 설 방침"이라고 밝혔다.
↑그린카드 협약식 후 악수를 하고 있는 김천국 가나안농군마을 대표(사진 오른쪽)과 윤승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