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씨유)편의점과 CJ제일제당이 공동 진행한 ‘미네워터 바코드롭 캠페인’의 기부금 전달식이 지난 28일 CJ제일제당 본사에서 열렸다. 

이번 기부 행사에는 이용상 BGF리테일 상품본부장, 송상현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회장, 정태영 CJ제일제당 영업총괄 부사장(사진 왼쪽부터) 등이 참여했으며, 총 기부금액은 7883만6100원이다.

미네워터 바코드롭 캠페인은 고객과 유통업체, 제조사가 모두 참여하는 기부 행사다. 고객이 CJ제일제당의 해양심층수 미네워터 구입 시 일반바코드 스캔 후 물방울 무늬 바코드를 한 번 더 스캔하면 생수값 이외에 100원을 추가로 부담하게 되며, 이때 모아진 100원에 CU와 CJ제일제당이 추가로 100원씩 기부해 유니세프에 기부하는 방식이다. 100원을 기부하는 것에 대한 결정은 소비자가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