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교통페스티벌'은 승용차나 버스, 택시 등 석유를 연료로 하는 교통수단 사용을 자제하고 자전거, 휠체어 등 무탄소 친환경 교통수단 이용을 높이자는 취지로 마련된 행사. 수원은 지난해 자치단체국제환경협의회, 이클레이와 유엔 헤비타트 등이 주관하는 생태교통 페스티벌 시범 사업도시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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