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은 다음주(20~24) 주간추천종목으로 CJ E&M, SK하이닉스를 선정했다.
우리투자증권은 CJ E&M에 대해 "영화의 글로벌 프로젝트에 주목해야 한다"며 "지난 4월 중국에서 개봉한 <이별계약>(제작비 50억원, 현 티켓매출 350억원)이 성공을 거두고 있는 가운데, 8월 글로벌 개봉 예정인 <설국열차>(제작비 4200만 달러, 선판매 2000만달러)는 글로벌 사업 확장의 시발점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SK하이닉스는 "PC Dram 가격 상승 효과로 지난 1분기 양호한 실적을 시현했으며, 낸드 부문 역시 지속적인 수요 확대를 예상한다"며 "2분기 D램 업황개선 모멘텀이 강하게 작용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업황회복에 따른 실적개선 모멘텀은 유효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