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열리는 코넥스시장에 상장될 기업들의 명단이 확정됐다.

25일 한국거래소는 코넥스시장 상장신청기업에 대해 상장심사를 거쳐 신규상장심사 승인기업 21사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거래소에 따르면 대주이엔티, 랩지노믹스, 메디아나, 베셀, 비나텍, 비앤에스미디어, 스탠다드펌, 아이티센시스템즈, 아진엑스텍, 에스에이티, 에스엔피제네틱스, 에프앤가이드, 엘앤케이바이오메드, 옐로페이, 웹솔루스, 이엔드디, 태양기계, 테라텍, 퓨얼셀파워, 피엠디아카데미, 하이로닉의 상장이 확정됐다.

거래소는 오는 7월1일 KRX스퀘어에서 코넥스시장 개장식을 개최하고 신규상장기업 주권의 매매거래를 개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