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라금융투자는 20일 총 6093억3394만원 규모의 ELW(주식워런트증권) 88개 종목을 신규 상장하고, 이들 종목에 대한 유동성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ELW는 코스피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일반 콜 27종목과 일반 풋 27종목이다.
또한 삼성전자, LG전자,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현대모비스, 현대 위아, LG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중공업, 현대중공업, POSCO, OCI, 하나금융지주, 신한금융지주, KT, SK텔레콤, LG화학, 한국전력공사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일반 콜 34종목도 있다.
이번 상장으로 노무라금융투자가 유동성을 공급하는 ELW 종목은 총 447개가 됐으며, 기초자산 종목 수는 총 46개다.
머니위크 유병철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