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계기록유산 등재 신청 대상 선정은 지난 9월부터 한 달여 간 대국민 공모를 통해 신청된 10건과 2011년에 탈락한 상위 순위 2건의 기록물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KBS 특별생방송 ‘이산가족을 찾습니다’ 기록물>은 우리나라의 비극적인 냉전 상황과 분단이라는 현실의 아픔이 고스란히 담긴 전 세계적으로 유일무이한 기록물로 주요 등재기준인 진정성, 독창성, 세계적 중요성이 뛰어나 높은 등재가치를 인정받아 이번 등재 대상으로 선정됐다.
한편 <KBS 특별생방송 ‘이산가족을 찾습니다’ 기록물>은 지난 2011년 선정 결과 탈락했으나 이번 대상 선정을 위해 영상물 외에 사진 자료 등 관련 기록물들을 추가, 보완하는 등의 노력 끝에 재도전에 성공했다.
문화재청은 2014년 3월 말까지 등재신청서를 유네스코에 제출할 예정이며, 등재는 2015년 6월경에 열릴 세계기록유산 국제자문위원회(International Advisory Committe, IAC)의 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
한편 <KBS 특별생방송 ‘이산가족을 찾습니다’ 기록물>은 지난 2011년 선정 결과 탈락했으나 이번 대상 선정을 위해 영상물 외에 사진 자료 등 관련 기록물들을 추가, 보완하는 등의 노력 끝에 재도전에 성공했다.
문화재청은 2014년 3월 말까지 등재신청서를 유네스코에 제출할 예정이며, 등재는 2015년 6월경에 열릴 세계기록유산 국제자문위원회(International Advisory Committe, IAC)의 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