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아파트 95.18㎡
1회 유찰 7억2800만원

서울 강남구 대치동 316번지 은마 아파트 3동 1412호가 경매 나왔다. 대곡초등학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28개동 442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79년 12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14층으로 남동향이며 95.18㎡(29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남부순환로, 삼성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대치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대곡초, 휘문중, 휘문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강남세브란스병원과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9억1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7억2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3건, 가압류 5건, 압류 4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소액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수 부담은 없다.

시세 7억6000만원에서 8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5000만원에서 4억원이다. 매각일자는 1월9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4계다.

사건번호 13-15303

잠실동 아파트 122.79㎡
2회 유찰 8억5120만원

서울 송파구 잠실동 86번지 아시아선수촌 아파트 10동 101호가 경매 나왔다. 아주초등학교 북측 인근에 소재한 18개동 1356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6년 5월에 입주했다. 18층 건물 중 1층으로 남동향이며 122.79㎡(38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도곡로, 올림픽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종합운동장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아주초, 아주중, 정신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아시아공원과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3억3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8억512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 압류 3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12억8000만원에서 14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원에서 5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월6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7계다.

사건번호 12-18971

서현동 아파트 134.73㎡
2회 유찰 4억6720만원

성남 분당구 서현동 291번지 효자촌동아 아파트 207동 1505호가 경매 나왔다. 양영중학교 북측 인근에 소재한 15개동 648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2년 7월에 입주했다. 16층 건물 중 15층으로 남동향이며 134.73㎡(41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서현로, 돌마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서당초, 야영중, 서현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분당중앙공원과 AK플라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3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4억672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3건, 가압류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이 없다.

시세 7억5000만원에서 8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원에서 5억원이다. 매각일자는 1월6일 성남지원 경매6계다.

사건번호 12-26307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12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