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꺼운 외투 때문일까. 겨울철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주기란 하늘의 별따기다. 코트 속 심플한 블라우스는 재미없고, 그렇다고 화려한 플라워 프린팅은 거부감이 드는 당신. 차분한 네이비 컬러, 그리고 독특한 별 프린팅이가미된 이 블라우스만 있다면손쉽게 겨울철 스타일에 포인트를 줄 수 있다.
▶ 스타일링 : 액티브한'남다정'의 차분한레이어드룩
지난 24일 방영된 KBS 2TV ‘총리와 나’에서 소녀시대 윤아(남다정 역)는 별 프린팅의 블라우스와 아이보리색 니트를 레이어드해 따뜻하고 차분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특히, 브라운 컬러의 하나로 묶은 헤어스타일과 걸스카우트 스카프 스타일로 매듭을 짓는 독특한 블라우스 칼라는 윤아의 여성스러움을 한층 더 부각시켰다. 그리고 여기에 캐주얼한 카키색 더플코트를 매치해 여성스러우면서도 당찬 ‘남다정’의 모습을 잘 나타냈다.
▶ 브랜드&가격 : 갖가지 크기의 별 프린트 블라우스는 뉴욕 디자이너 브랜드 레베카밍코프(REBECCA MINKOFF) 제품이다.
<사진=KBS ‘총리와 나’>
![[시대와의대화] “대통령 되면 구름 위에… 땅이 잘 안 보여” |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③](https://i.ytimg.com/vi/b6N_5QFrGjA/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