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고속도로 교통상황(사진=한국도로공사)
31일 설날 오후 귀성길과 귀경길에 오른 차량들로 인해 주요 고속도로 양방향 모두 정체가 극심해지고 있다.


31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후 5시 기준 서울요금소에서 부산까지 승용차 이용 시 예상 소요시간은 7시간10분이다. 부산에서 서울방향도 소요시간 6시간30분으로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승용차를 이용해 서울 요금소에서 각 지역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오후 5시 현재 전국 요금소 기준 ▲서울→강릉 4시간 ▲서울→대전 3시간40분 ▲서울→광주 4시간40분 ▲서서울→목포 5시간50분 ▲서울→대구 6시간40분 ▲서울→울산 7시간20분 등으로 예상된다.


승용차를 이용해 각 지역 요금소에서 서울 요금소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강릉→서울 3시간20분 ▲대전→서울 3시간10분 ▲광주→서울 4시간40분 ▲목포→서서울 4시간40분 ▲대구→서울 5시간40분 ▲울산→서울 6시간40분 등으로 예상된다.


정체구간은 오후 5시 현재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66.61㎞ 구간, 부산방향 111.38㎞ 구간 ▲남해고속도로 부산방향 57.87km 구간 ▲서해안고속도로 서울방향 52.59km 구간, 목포방향 24.63km 구간 ▲중부고속도로 하남방향 22.66km 구간, 통영방향 24.95km구간 ▲영동고속도로 인천방향 28.06km 구간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도 56.18km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