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보습 바디 전문 브랜드 ‘더마비’(DermaB)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KBS2 <감격시대>에서 귀여운 전대치기 소녀 ‘소소’역으로 열연한 김가은(사진)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고 16일 밝혔다.
더마비 관계자는 “배우 김가은의 신선하고 깨끗한 이미지가 촉촉하고 매끈한 바디 보습 브랜드 이미지와 잘 맞는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며 “김가은만의 순수하고 건강한 피부 매력을 내세워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확고히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가은은 지난해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박수하’(이종석)를 좋아하는 ‘고성빈’역을 맡아 주목 받기 시작했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감격시대>에서는 주인공 ‘신정태’(김현중)를 챙기는 똑순이 살림꾼 소소 역으로 열연을 펼치며 개성 넘치는 연기로 호평 받았다.
김가은 소속사 뽀빠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더마비 모델 활동을 통해 드라마 속 김가은과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모델 활동과 함께 향후 다양한 작품을 통해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더마비는 최근 올리브영에 입점, 오는 30일까지 ‘데일리 모이스처 바디 로션’을 비롯한 더마비 4종 전품목 3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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