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대우증권은 이번주 주간추천종목으로 KT&G, 한국전력을 선정했다.

KDB대우증권은 KT&G에 대해 "알로코자이와 중동으로의 수출 계약 물량과 수출 가격(5% 정도 상승 추정)이 재계약됐고, 동남아시아 등 신시장도 빠르게 개척되고 있기 때문에 지난해 27.9% 감소한 담배 수출은 내년에 25% 이상 증가할 전망"이라며 "홍삼 수출(직수출)도 중국의 재고 조정이 완료되어 14년에는 10%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전력은 "최근 환율 하락과 석탄가 하락으로 2분기부터 실적 모멘텀이 재개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2014, 2015년 평균 환율 전망치를 1073, 1065원으로 하향하며 이에 따라 영업이익 전망치를 4.5%, 1.8% 상향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