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매직 인수전에 총 8개 기업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동양매직 본입찰 마감 결과 ▲현대홈쇼핑-기업은행 PE-아주 IB 컨소시엄 ▲나이스그룹 ▲KG그룹 ▲SFA ▲쿠쿠 홈시스-KTB PE 컨소시엄 ▲일본 팔로마-글랜우드 컨소시엄 ▲한앤컴퍼니 ▲이스트브릿지파트너스 등 총 8개사가 인수의향서를 제출했다.


교원그룹은 지난해 7월 동양매직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됐지만 가격 협상에 대한 양측간 입장차이가 커 무산된 바 있다.

동양매직 매각 주관사인 삼일회계법인과 ㈜동양 등은 본입찰에 참여한 기업과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내달 2일 우선협상자 선정을 위한 심사를 실시한다. 우선협상자는 내달 7일 최종 확정 발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