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인 명품 향수의 리더’ 현대 유럽을 대표하는 럭셔리 향수 브랜드 ‘바이레도(BYREDO)’에서 인도의 결혼식 풍습에서 영감을 받은 신제품 ‘플라워 헤드 오드 퍼퓸(FLOWERHEAD EAU DE PARFUM)’ 을 출시한다.
전통적으로 성대한 규모로 1주일간 진행되는 인도 결혼식은 꽃으로 풍성하게 만든 플라워 헤드가 중요한 상징적 의미를 띈다. 두 가족과 두 남녀의 결합의 의미를 가진 플라워 헤드는 신랑, 신부가 서로를 존중하는 의미로 주고받는 화환이다.
이 플라워 헤드에서 영감을 받은 ‘플라워 헤드 오드 퍼퓸’의 하트 노트는 ‘재스민 삼박’이다. 남부 인도에서 서식하는 삼박 꽃은 유럽의 재스민보다 크고 감미로운 아름다움을 자랑하며, 인도에서는 전통적으로 신부의 머리 장식과 신랑 신부를 위한 화환에 사용되는 꽃이다.
재스민 삼박의 화이트 플로럴의 상큼한 향과 줄기에서 뿜어 나오는 밝고 희망 가득한 향이 그린 아코드와 이슬 머금은 튜베로즈의 관능적인 향과 복합되어 후각을 자극한다. 이러한 향의 중심에 있는 클래식함은 시실리안 레몬의 선명하고 밝은 활기, 안젤리카 씨드의 달콤한 허벌 스파이스, 그리고 링건베리 과육이 조합된 탑노트에서 최고의 향으로 발향된다.
‘플라워 헤드 오드 퍼퓸’은 마치 최면에 걸린 듯한 향을 표현하고 있다. 밝으면서도 어둡고, 달콤하면서도 자극적이며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느낌을 준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앰버와 스웨이드를 베이스 노트로 하여 상쾌하고 밝은 하트 노트를 재조명 한 이 향은 육체와 영혼의 결합을 꽃의 진정한 아름다움으로 축복하는 화려한 의식을 떠올리게 한다. 이러한 후각적 요소는 로맨스와 자연의 열정으로 이어진다.
유럽을 대표하는 럭셔리 향수 브랜드로 세계 향수시장에서 그 명성을 얻어가고 있는 바이레도(BYREDO)의 새로운 “플라워 헤드 오드 퍼퓸 (FLOWERHEAD EAU DE PARFUM)” 는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사진=바이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