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서초구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린 '이창수·영원한 찰나' 히말라야 14좌 사진전에서 관람객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8월 11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사진가 이창수가 700여 일에 걸쳐 히말라야 8,000m급 14개 최고봉 베이스 캠프를 돌며 설산의 내면과 사람들의 모습을 사진에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