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감성이 흐르는 미술관에서 DJ와 함께 하는 이번 ‘런던 클라우드 파티’의 드레스코드는 ‘여행자’(Traveler) .
이에 입장하는 모든 여행객들에게는 퍼스트 클래스 보딩 패스가 주어지며, 이와 함께 봄베이 사파이어 칵테일과 팝콘이 제공된다.
파티에서는 DJ 데이 워커(Day Walker)가 일렉트로, 하우스, 하드 댄스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그만의 개성이 돋보이는 그루브와 파워풀한 믹스를 선보일 예정. 이어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다양한 스타일의 개성 넘치는 DJ 반달 락이 펑크, 소울, 올드스쿨 등의 감성과 트렌디한 베이스라인이 어우러진 강렬한 사운드로 여름 밤의 뜨거운 열기를 시원하게 날려준다.
도심 속 여름 캠핑을 테마로 미술관 정원에서는 ‘잘생겼다송’의 주인공 밴드 갈릭스의 가든 콘서트가 진행되며, 전시장에서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정두영이 일일 패션 도슨트를 트로이카의 작품을 배경으로 모델과 함께 특별한 패션 이야기를 들려준다.
한편 드레스코드 ‘여행자’(트래블러)를 가장 멋지게 연출한 베스트 커플에게는 그랜드 힐튼 호텔 숙박권이 증정되고, 베스트드레서에게는 50만원 상당의 만다리나덕 수트 케이스 2개가 커플 선물로 주어진다.
런던 클라우드 파티 입장권은 1만원으로(전시 관람료 포함) 온라인 인터파크에서 예매 가능하고, 7월 15일부터 현장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이미지제공=대림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