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해상은 사고가 빈번한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주요 휴양지에서 ‘하계 차량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했다.
13회째를 맞이하는 이 행사는 고객의 안전한 차량운전을 위해 매년 시행하고 있다. 올해에는 부산 해운대, 강릉 경포대, 보령 대천 해수욕장에서 실시됐다.
현대해상 서비스 지정점인 하이카프라자 1급 정비기사들이 브레이크 및 타이어 공기압 등 총 30가지 항목을 무상으로 점검하고 워셔액, 윈도우브러쉬, 전구 등 소모품도 무상으로 교환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했다.
박운재 현대해상 보상지원부장은 “여름철에는 더운 날씨로 인해 사소한 차량 결함이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안전한 휴가를 위해서는 휴가 전 정비업체를 방문하여 타이어 공기압, 각종 소모품 등을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현대해상은 휴가철 기간인 8월말까지 전국 하이카프라자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30가지 항목 차량무상점검, 워셔액 무료 보충, 타이어 공기압 체크 등 하계 차량무상점검 서비스를 이어갈 예정이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