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나생명이 노후 설계를 위한 자금을 마련하고 은퇴 이후 의료비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무배당 메디컬플랜 변액유니버셜보험’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상품은 은퇴 시점에 고객에게 보장급부 추가 선택권을 제공하는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상품으로 15세부터 7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만일 은퇴 후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 등의 질병이 걱정된다면 메디컬보장특칙을 통해 CI를 보장받을 수 있다.

본인이 건강에 대한 자신감이 있다면 연금전환특칙을 통해 연금으로 수령하면 된다. 특칙을 별도로 선택하지 않을 경우에는 10년 이상 유지해 비과세혜택을 누리며 계속 투자하면서 중도인출을 통해 생활자금, 여행자금, 자녀교육 및 결혼자금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메디컬보장특칙은 55세 이전 가입시에 60세, 65세, 70세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연금전환특칙에 가입하면 적립금을 연금으로 전환해 연금지급개시일부터 확정연금지급 기간인 100세까지 정기적으로 지급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의 또 다른 특징으로는 3년 이상 납입유지 시 납입회차에 따라 기본보험료의 최대 2%까지 장기납입보너스의 혜택이 있다는 점이다. 중도인출과 추가납입이 가능한 스마트플랜을 통해 상황에 맞게 유연한 자금 관리가 가능하다.

홍봉성 라이나생명 사장은 “은퇴 전에는 건강하지만 막상 은퇴 후에 건강보험 가입 희망시 비싼 보험료를 지불하거나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야 하는 불편함이 존재해 이런 장벽을 없애고자 이 상품을 개발하게 됐다”며 “그 동안 실버시장을 선도해 온 라이나생명의 노하우가 집약된 새로운 패러다임의 혁신적인 상품으로 은퇴 후 행복한 노후를 준비하고자 하는 젊은 층에게도 자신있게 권할 수 있는 상품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