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정수가 부모로부터 유기된 영유아 지원을 위한 모금 캠페인에 앞장선다. 
스타와 함께하는 소셜 기부 플랫폼 위제너레이션(wegen.kr)에서 이번에 진행되는‘Let’s be a mommy! 엄마가 되어주세요’ 캠페인은 아이를 키울 수 없는 형편인 부모로부터 유기되어, 서울SOS어린이마을 (원장 허상환)로 들어오는 영유아들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서울 SOS어린이마을은 부모의 보호를 받을 수 없는 아동들이 자립할 때까지 생활하는 아동양육시설로, 종합적인 아동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Let’s be a mommy! 엄마가 되어주세요’ 캠페인을 주도하고 있는 배우 변정수는 응원영상을 통해 “유기된 영아들은 언제, 어디서, 어떻게 태어났는지 등을 전혀 알 수 없다”고 전하며, “평생 마음의 고향으로 SOS어린이마을에서 성장해 나갈 아기들이 아름다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움을 달라”고 후원을 독려했다. 

이에 캠페인에 참여하는 후원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명과 함께 봉사활동을 할 계획이다.

캠페인은 8월22일부터 10월2일까지 6주간 진행될 예정이며, 모금액은 서울SOS어린이마을에 전달될 예정. 자세한 내용은 위제너레이션(wegen.kr)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변정수는 이 밖에도 유기된 신생아들을 위한 영유아 전용숙소인 ‘SOS baby house’ 마련에도 힘을 쏟고 있다고 알려졌다. 

<이미지제공=위제너레이션>